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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마트라의 보석 토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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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rimauSuma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1,3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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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북부에는 지구의 빙하기를 초래했다는 거대한 칼데라 호수 토바가 있습니다. 제2의 발리같은 관광지를 꿈꾸며 정부차원에서 강력 지원하는 덕택에 자카르타에서 2시간이면 갈수있게 되었습니다.

정부과제를 수행도 할겸 메단에서 마치 대관령고개 올라가듯이 힘들게 갔던 토바를 마치 엽집가듯이 쉽게 갈수있게 되었습니다.

토바호수 남단 Balige 마을에 위치한 Silangit국제공항을 이용할수 있습니다. 토바호수 남단까지는 20여분이면 도착할수 있습니다. 바틱 과 citilink 항공이 매일 운항합니다.

Silangit 토바 국제공항

공항에서 토바로 가는 도중에 멋진 뷰포인트를 만날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태백산맥과 같은 바리산 산맥의 절경과 토바호수의 어우러짐은 환상적입니다. 공항과 토바호수 해발이 1000 에서 1400미터 정도여서 정말로 시원하고 깨끗한 하늘을 볼수있습니다.

공항에서 토바남부 마을로 가는중에 만나는 멋진 뷰포인트

공항에서 30분거리로 정도로 보이는 스마트폰 앱으로 예약한 숙소에서 배로 체크인을 해야한다고 전화가 계속옵니다. 더구나 당일 날씨도 좋지않아 빨리 출발해야한다는 이상한말을 합니다. 호수안의 사모시르섬의 숙소라면 이해를 하겠지만 아무리봐도 육로로 시내에서 10분거리인데 밤이되어서야 알게되었습니다. 호수 절벽에 위치해서 오로지 수로로만 이동이 가능했습니다.

폭풍우를 뚫고 이동하는 Pondok Berata Dapdap 호텔

현재 소각발전이나 폐기물 처리같은 환경문제가 각지방정부의 큰 고민거리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특히 아름다운 천혜의 보석 토바호수 협곡에 TPA폐기물 처리장이 있고 환경오염에 치명적인 침출수를 아무런 정화시스템없이 누출되는 모습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정부관련기관과 우리나라에 보고해서 각지방정부의 큰 고심거리인 폐기물 처리및 소각에대한 제안을 할것입니다.

부킷바리산 아름다운 협곡에 매립한 폐기물

토바와 사모시르섬을 주무대로한 바탁족의 문화유산도 볼만합니다. 시간이 되시면 사모시르섬 을 꼭 방문해주시길 바라며 배편이 싫으시면 뒤쪽으로 다리도 연결되어있습니다.

바탁족의 다양한 문화유산을 볼수 있는 사모시르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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