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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 랜드마크들과 출장귀국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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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rimauSuma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1,3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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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가 명실공히 아세안의 중심으로 거듭나는 도시가 되어가고있습니다. 이전에 수마트라 살던시절에 자주가던 쿠알라룸푸르와 페낭을 비교해볼때 도심을 오가는 경전천들과 페트로나스 타워 같은 강력한 랜드마크들로 인해 자카르타는 이 도시들을 따라잡기는 힘드리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자카르타 주정부 개발공사 JAKPRO와 만나면서 이제는 아세안의 왕좌를 내세우기엔 부족함이 없는 국재도시로 거듭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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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S 돔구장과 Formula-e 경기장

모나스로 상징되던 자카르타가 이젠 강력한 경전철 LRT로 무장되었고 마치 인디펜던스 데이의 우주선이 착륙한 듯하며자신들의 기술로 완성했다는 76미터 높이의 Jakarta International Stadium 이 새로운 랜드마크들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제 코로나도 한풀꺽히고 우리나라 비지니스맨들의 출장이 잦아지고 있으니 귀국행 밤비행기에 마지막일정들을 고민중이라서 추천코스를 제안합니다.

마침 따만미니 민속촌은 내부공사로 연말까지는 방문이 힘든상태이니 북부 자카르타에 안쫄에서 곤돌라 케이블카를 타며 JIS돔구장을 즐기며 마침 그맞은편에 6월4일 정식 오픈하는 Formul-E 경기장을 보고가는 것입니다.

케이블카 전환지점에서 잠시내려 북부바닷가를 시원하게 한바퀴하시는것도 괜찮습니다.

 

824e00c639adf0b1a929358ae7d6942b_1653963    안쫄 유원지의 곤돌라  케이블 카

역시 마지막은 발리의 유명한 저녁노을 해변 해산물 바베큐를 그대로 자카르타에 카피해놓은 Jimabaran 해산물식당이 오픈했습니다. 야자껍질숯으로 요리하는 오리지날 맛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바다와 저녁의 풍경은 그대로 살렸습니다. 고속도로 옆이라 공항가는길도 편합니다. 우리나라의 인도네시아 비지니스가 올해부터 더욱 큰 성과들을 거두길 기원하며 새롭게 거듭나고있는 자카르타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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