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중부발전 'K-장보고 무역촉진단' 132만弗 계약 성과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1156)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중부발전 'K-장보고 무역촉진단' 132만弗 계약 성과

writerprofile

페이지 정보

작성자 eskri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7-15 04:36 조회2,406회 댓글0건
  • 목록
  • 밴드공유
게시글 링크복사 : http://www.indoweb.org/433447

본문

기사 이미지
한국중부발전 관계자들과 우리 중소기업들이 지난 11일(현지시간) 태국에서 'K-장보고 무역촉진단 태국 로드쇼'를 개최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중부발전(Komipo)은 인도네시아 찌레본과 탄중자티 발전소, 태국의 나바나콘 발전소, 말레이시아 발전소에 파견 중인 'K-장보고 무역촉진단'을 통해 우리 중소기업 9곳이 10개 품목에서 모두 132만달러의 직접 수출 계약 성과를 거뒀다고 14일 밝혔다.

중부발전은 또 중소기업 수출특화 프로그램인 'K-장보고 프로젝트' 소속 33명 회원사를 대상으로 글로벌 테스트 베드 지원 사업을 공모해 고려엔지니어링, 동우옵트론, 홍성정공, 한성더스트킹, C&L, 대양롤랜트 6곳의 지원기업을 선정했다.

이들 기업 6곳은 인도네시아, 태국 등 3개 발전소에 6개 제품의 테스트 베드를 설치 및 실증하는데 6억원의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협력 중소기업은 자사 제품의 글로벌 성능 인증 및 수출.납품 기회를 확보하게 됐다고 중부발전은 설명했다.

중부발전은 이와 함께 K-장보고 프로젝트의 회장사인 KLES와 함께 글로벌 수출기지인 '청해진' 제2호점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개설하고 무역상사 운영비로 1억원을 지원키로 협약을 체결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소재한 청해진 1호점에 이어 청해진 2호점은 말레이시아에 진출하려는 국내 중소기업들에게 현지 전력시장 정보제공과 납품정보 제공 등 아시아 수출 전진기지 역할을 할 계획이다.

중부발전은 향후 협력 중소기업인 대양롤랜트 등과 공동으로 청해진 3~4호점을 태국, 베트남 등에 각각 추가 개설할 예정이다.

중부발전은 K-장보고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으로 최근 5년간 대.중소기업 누적수출액 2182억원, 2015년 자사 해외사업장 중소기업 직접 수출액 402만달러 등을 달성했다.

올해 목표는 대.중소기업 누적수출액 2500억원 달성(2010~2016년 누적)과 협력 중소기업 수출액 1000만달러다. 아울러 협력 중소기업 해외 수출액 3000억원 달성 등의 중소기업 수출 지원도 숙제로 설정했다.

정창길 중부발전 사장은 "해외사업과 신사업이 저성장 국면에 처해있는 한국경제의 새로운 견인차로 자리매김해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좋아요 0
  • 목록
  • 밴드공유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1,778건 10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26 2017년도 인도네시아 34개주 최저임금과 시/군별 최저임금 댓글7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15 7477
1525 인니 국제 방산전시회 "INDO DEFENCE 2016" 댓글1 첨부파일 angkasa8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04 4192
1524 좋아요1 [스케치] 양승윤교수 강연 - 왜 인도네시아인가? 댓글1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01 4713
1523 2017년 인니 공휴일, 달력 발리바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01 10560
1522 2016 세계 어린이날 대축제(11/19, Taman Mente… GNI2957424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26 2895
1521 KISEN FC 유소년 축구교실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20 3536
1520 영국 왕실의 고풍스럽고 격조 높은 우아함을 성실함과 장인정신으로… 댓글3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04 4111
1519 (주)GS리테일 인도네시아진출 첫 슈퍼마켓 오픈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03 3200
1518 전국노래자랑(세계대회) ‘밤안개’를 열창한 이춘이씨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19 2986
1517 北 식당 판매 ‘웅담’, 알고보니 ‘돼지 쓸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03 3106
1516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자카르타 신규 터미널 개장 댓글3 acha19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01 4539
1515 KBS월드 시청 방법 변경 안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30 3421
1514 인도네시아 차량 홀짝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27 5672
1513 Sri Wahyuni 인도네시아 첫메달 획득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08 3428
1512 투자승인 말소 PMA ,10월 26일 전까지 영구사업 허가 진행 첨부파일 N0E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27 4318
1511 “Korindo Peduli Lingkungan, Aks…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27 2998
1510 최근 가짜 백신 접종 관련 동포 유의사항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23 2766
1509 인도네시아, '중국과 분쟁' 나투나제도에 군사력 증강 eskri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16 3390
1508 한국중부발전, 인도네시아 자바섬 찌레본 장애인 학교에 생필품 기… eskri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16 3539
1507 인도네시아 롬복, 35달러 상당 관광입국비자 폐지…2015년 한… eskri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16 3780
1506 인도네시아 '남장여자' 신랑, 결혼 9개월 만에 들통 eskri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16 3741
1505 수입허가 API 및 NIK 갱신 미 완료 업체 유예 기간 공지 첨부파일 N0E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15 4264
열람중 중부발전 'K-장보고 무역촉진단' 132만弗 계약 성과 eskri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15 2407
1503 12세 소녀 성폭행·살해한 흉악범의 기상천외한 탈옥 방법…"그 … eskri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15 3072
1502 경기 용인의 ‘보정동 카페 거리’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진출시… eskri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15 3255
1501 "애들아 게임 한판?" 팔다리 없이 게임하는 인도네시아 소년 eskri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15 2867
1500 영진위, 베트남에 이어 인도네시아 영화산업 교류 확대를 위해 시… eskri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15 2765
1499 "위험·수익 측면에서 인도네시아 투자 매력적" eskri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15 2674
게시물 검색

인도웹은 광고매체이며 광고 당사자가 아닙니다. 인도웹은 공공성 훼손내용을 제외하고 광고정보에 대한 책임을 지지않습니다.
Copyright ⓒ 2006.7.4 - 2025 Powered By IndoWeb.Org. All rights reserved. Email: ad@indoweb.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