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일반정보) 인도네시아 실업고 학생들이 제42회 기능대회에서 금매달을 첫번째로 받았답니다.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5614)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일반정보) 인도네시아 실업고 학생들이 제42회 기능대회에서 금매달을 첫번째로 받았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순수문화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9,519회 댓글3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www.indoweb.org/323680

본문




인도네시아 실업고교에 대한 일반정보 사항입니다.

인도네시아 실업고교 학생들의 기능실력이 많이 향상되었슴을 안내하여 드리고 싶어서
인도웹을 통하여 정보공유합니다.

 인도네시아 실업고교의 학생들이 독일에서 개최한   제42회 세계기능대회 ( 42Th Worldskills Competition Leipzing 2013 )에서   참가사상 처음으로 금매달을 획득하였다고 합니다. 

  SMKN 3 Kasihan , Bantul Yogyakarta의 Ganjar Satiro군이 "Graphic Desirn Thechnology"부분에서  "금매달"을 수상하였고 총 32명의 실업고교 학생들을 참가하였답니다.

 이번 제42회 세계기능대회에선 한국이 금매달 14개로 종합우승을 차지하였다는 반가운 소식도 함께 전해드립니다.

인도네시아 수상자들은  인도네시아 정부가 제공하는 장학금과 격려금을 전달받았습니다.

제42회 세계기능대회에 선수단및 관계자에 대한 일체의 비용을  아스트라가 후원을하였고, 참가 선수 전원에 대하여
아스트라에 입사를 희망하는 경우 정식직원으로 채용하기로 하였다고 합니다.

 사진은 선수단 환영식및 해단식을 겸한 기자회견장 모습입니다. 



[이 게시물은 마니또님에 의해 2013-07-12 22:30:37 비즈니스/홍보에서 이동 됨]
좋아요 0

댓글목록

원이세상님의 댓글

원이세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멋집니다. 저런 학생들이 꾸준히 성장하고 발전하면 인도네시아의 경제도 같이 발전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명랑쾌활님의 댓글

명랑쾌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열악한(?) 환경에서도 금메달 획득한 인니 축하.
이공계에 대한 열악한 대우에도 불구하고 꾿꾿이 종합우승을 한 한국도 대견.
참가 인원 전체가 취업 보장된 인니 학생들 축하.
수상자 아니면 금새 묻혀 버리고 학력 차별로 설움 당할 다른 한국 참가자들에게 미리 위로.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2,016건 1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HARI LIBUR NASIONAL DAN CUTI BERSAM…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5 871
찌까랑 하누리 교육센터 제4기 시작 - '25년 7월 15일 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9 903
좋아요2 2025년 자카르타 인근 골프장 가격 (요일별)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15 2289
2013 인도네시아 프랑스산 라팔 전투기 추가 도입 아직 결정 안 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7 56
2012 인니, 미국과 국방 협력 강화…미군기 영공 통과 허용 검토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5 61
2011 인니·러시아 정상, 석유·가스 분야 협력 강화 합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5 53
2010 [미·이란 담판 현장] 세계 이목 집중…협상장 주변 '봉쇄'(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3 104
2009 [미·이란 담판 현장] 세계이목 집중…협상장 부근 긴장 고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3 71
2008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4.13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3 73
2007 인도네시아서 규모 4.9 지진…주택 100여채 파손·20명 부상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0 230
2006 인구 세계4위 인니서 영아매매 조직 적발…싱가포르 등에 팔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9 263
2005 한국 녹색건축 인증, 인도네시아 전수 추진…현지 기업과 MOU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8 105
2004 인니, 구글·메타 소환장 재발부… 16세 미만 SNS 차단 미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6 153
2003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4.06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6 100
2002 발리서 외국인 대상 납치살인·성폭행 잇따라…강력범죄 주의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205
2001 인니 북말루쿠 해역서 규모 7.4 지진…마나도서 1명 사망(종합…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120
2000 인니 북말루쿠 해역서 규모 7.4 지진…한때 쓰나미 경보(종합)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43
1999 인니 북몰루카 해역서 규모 7.4 지진…한때 쓰나미 경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72
1998 레바논서 평화유지군 3명 잃은 인도네시아, 유엔 조사 촉구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92
1997 중동전쟁 여파에…인니, 하루 연료 판매량 차량당 50리터로 제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118
1996 침몰 인니 여객선서 구명보트로 탈출한 21명 하루 만에 구조(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88
1995 인도네시아, 중동전쟁발 물가상승 압박에 무상급식 축소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67
1994 인니 여객선 침몰…탑승자 27명 전원 구명보트 대피 후 실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79
1993 아누틴 태국 총리 유조선 호르무즈 해협 통과 이란과 합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60
1992 인니, 오늘부터 16세미만 고위험 SNS 이용 금지…아시아서 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81
1991 의장국 필리핀 세부서 5월 8∼9일 개최…유가 대응 집중 논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48
1990 말레이 총리·인니 대통령 회담…중동전쟁 여파 대응 방안 논의v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56
1989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3.30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30 130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