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발리에서 라이언에어 바다로 추락사고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340)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발리에서 라이언에어 바다로 추락사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Kepiti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3-04-13 16:03 조회13,749회 댓글9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www.indoweb.org/310013

본문

인도네시아 대륙이 워낙 넓다보니 정말 끊이지 않고 항공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바타비아 에어는 부도이후 2개월 가까이 아직도 인수업체나 항공재개에 대한 소식이 없구요.

오늘 반둥에서 발리로 향하던 라이언 에어가 바다로 추락하여, 항공기 동체가 두동강이 났다는 기사가 또 올라왔네요.
출장이나 여행등으로 인도네시아 국내 항공기를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은
가능하면 가루다 항공을 이용하시기를 권장 드립니다.
가격도 하루이틀전 급하게 예약하는게 아니라면 동일 노선은 가루다 항공이 라이언보다 더 저렴할때도 많이 있습니다.
환불이나 항공권 교환 등 절차도 가루다가 그나마 라이언보다는 쉽구요.
아무튼 모두들 항공안전 조심, 또 조심하시구요.

Lion Air yang Jatuh di Laut di Bali Dipiloti M Gazali

Indra Subagja - detikNews
Jakarta - Pesawat Lion Air yang nyemplung di laut di Bali dipiloti M Gazali. Pesawat itu terbang dari Bandung ke Denpasar. Pesawat itu buatan Boeing jenis 737 900 ER.

"Pilot M Gazali selamat, tidak luka," jelas Sekretaris AP I Farid Indra saat dikonfirmasi detikcom, Sabtu (13/4/2013).

Pesawat nyemplung ke laut sekitar pukul 15.35 Wita. Belum diketahui apa penyebab pesawat itu bisa nyemplung ke laut. "Kondisi pesawat terbelah, pintu darurat terbuka semua," jelas Farid.

Kondisi cuaca di Ngurah Rai saat itu tengah gelap. "Nanti penyebabnya, masih diselidiki," tutup Farid.
좋아요 0

댓글목록

pilot님의 댓글

pilo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 자기목숨 아깝지 않은사람 없겠죠 조종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참고로 라이언은 아니지만 항공에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가루다 라고 더욱 안전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Kepiting님의 댓글

Kepiti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무리 보험이 된 들 뭐하겠습니까.
이 나라에서 보험금 얼마 나올지도 모르겠지만,
또 얼마나 절차도 복잡하고 행정도 시간이 오래 걸리겠습니까.
물론 제 목숨이 소중하지, 그걸 얼마 받는다고 위로될것도 아니고..,

저도 모레 수라바야 출장인데, 1박 더 하더라도 가루다 이용하려고 합니다.
라이언은 뭐 분기별로 한번씩 사고가 생기니 참..,

핵잠수함님의 댓글

핵잠수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헐... 저는 13일 자카르타에서 오후 1시 30분 비행기 타고 왔는데 겁나네요...

겁이나서 라이언도 못타겠네요... 죽으면 개죽음이고 그렇다고 보험도 안될껀데...

Kepiting님의 댓글

Kepiti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히려 인니인 직원들은 항공사고가 하도 잦으니 별 관심이 없는 듯 합니다.
아니면 정말 목숨이 몇개씩 되는 것 같기도 하고.

특히 라이언 항공은 파일럿이 마약복용 및 음주운항 등 자주 적발되기도 했죠.

댓글의 댓글

떡보님의 댓글

떡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 뉴스에서 봤습니다.
승무원들이 가방에 마약을 나르거나 아예 복용까지....
앞으로 뭘  타야하나... 가루다는 너무 비싸서.. ㅠㅜ

Kepiting님의 댓글

Kepiti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게요, 인도네시아에서는 마치 한국에서 대형 교통사고 나듯이 항공사고가 지방마다 속출하고 있습니다.
국내 항공 이용 잦으신분들은 심히 조심하셔야 겠어요.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1,778건 1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좋아요2 2025년 자카르타 인근 골프장 가격 (요일별)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15 690
1777 인니, 브릭스 이어 신개발은행도 가입키로…경제개혁 촉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26 127
1776 인니, 美 지원 없어도 석탄발전소 조기폐쇄 계속한다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25 165
1775 '정부예산사업 대폭 삭감' 인니, 무상급식은 2.5배로 늘려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24 197
1774 인니 소순다열도 화산폭발…화산재에 발리 항공편 일부 결항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24 150
1773 인니, 군인 겸직 가능 관료직 확대…시민단체 민주주의 위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20 215
1772 인니 중앙은행, 환율 불안에 시장개입…기준금리도 동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20 156
1771 인니 주식시장 '검은 화요일'…루머에 장중 7% 넘게 폭락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19 244
1770 인니, 구리정광 수출 6개월 재연장…구리 가격 안정 기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18 112
1769 인니, 가자지구에 새 병원 짓기로…내달 기공식 예정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18 139
1768 무상급식 탓에 예산 부족?…인니, 신규 공무원 등 출근 1년 미…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17 231
1767 인니·베트남 외교관계 격상…모든 분야 협력 강화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12 213
1766 무상급식하느라 재정 말랐나…인니, 광산업 수수료 인상 추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10 306
1765 팜유는 값싼 식용유?…수요 증가로 가격 올라 저가시대 끝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10 215
1764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5.03.10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10 127
1763 인니, 군부정권 시대 회귀?…군인, 민간 직책 겸직 가능법 추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07 312
1762 인니 자카르타 주택 1천여채 침수…인공강우로 폭우 분산 시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06 314
1761 인니, DME 생산 등 에너지 프로젝트 21개 추진…총 60조원…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06 156
1760 인니 GDP 3년 연속 5%대 성장…2월 물가는 25년만에 마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04 211
1759 20억 무슬림 라마단 금식 시작…한 달간 낮엔 물도 못마셔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03 308
1758 제106회 전국체전 검도선수 모집 첨부파일 국검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01 122
1757 인니 아체주, 동성애 이유로 남성 2명 공개 태형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27 255
1756 러 쇼이구, 인니 대통령 만나 '안보·국방 관계 강화' 약속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26 237
1755 인니, 애플 10억달러 투자약속에 아이폰16 판매 허가키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25 320
1754 인니 새 국부펀드 다난타라 출범, 광물·AI 등에 200억달러 …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24 279
1753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5.02.24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24 161
1752 스리랑카서 여객 열차가 야생 코끼리 떼 치어…6마리 숨져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21 252
1751 인니 대학생들 시위 확산…'무상급식 위해 다른 예산 삭감' 항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21 271
게시물 검색

인도웹은 광고매체이며 광고 당사자가 아닙니다. 인도웹은 공공성 훼손내용을 제외하고 광고정보에 대한 책임을 지지않습니다.
Copyright ⓒ 2006.7.4 - 2025 Powered By IndoWeb.Org. All rights reserved. Email: ad@indoweb.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