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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 러시아비행기 탑승자 시신 발견...생존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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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olf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16,877회 댓글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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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명 전원사망한 듯... 사고원인 다각도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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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에 러시아 수호이 항공기가  2,211m 높이 구눙살락 산의 2,086미터 지점을 들이받은 사고 지점>

뉴스전문 체널 TV One은 “실종된 수호이 슈퍼 제트100 항공기 잔해는 그능살락 산 정상부근을 들이받고 추락되어 계곡에서 발견되었다”며, “10일 오후까지 38구 시체가 발견되었지만 생존자는 발견하지 못했다”고 10일 보도했다.

또한 사고 현장에 급파된 수색팀도 추락된 비행기에서 생존자 수색에 나서고 있지만 계곡이 험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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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대책본부는 항공기가 3,048m로 비행하다가 고도를 1,828.8m로 내렸으며 곧이어   2,211m 높이 구눙살락 산 2,086미터 지점을 들이받았다고 말했다.

지난 9일 오후 2시13분에 자카르타 할림공항에서 이륙한 사고기 수호이 슈퍼 제트 100 비행기는 서부 자와주 블라부안 라뚜로 향하는 중에 2시33분께 통신이 두절되었다.

인도네시아 홍보차 시험비행에 나선 수코이 항공기에는 50명 탑승자 가운데  8명 승무원을 제외하고는 전부가 초청인사이다.  초청대상자들은 TV리포터, 신문기자, 항공사(Pelita Air, Airfast, Air Maleo, Kartika, Sky 등)의 대표들, PT. Dirgantara Indonesia, PT. KAL 등 대표들로 밝혀졌다. 
 
신문과 방송은 사고원인에 대하여 고도조절장치 결함, 조정사 실수, 기상악화에 대하여 전문가를 통해 견해를 나누며 방송했다. 또한 10일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SBY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왔다고 보도했다.

한편, 민간 항공기 수송 Sukhoi Superjet 100 (SSJ-100)의 사고 조사 팀은 자카르타에 도착하여 사고 원인과 수습에 나섰다. 러시아 행정부의 전문가로 구성된 팀은 항공위원회, JSC 회사, SCA (Sukhoi 항공기)으로 구성되었다.
- 한인신문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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