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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똑개(Tokek)과의 첫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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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eawolf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13,364회 댓글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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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넘이..
Tokek인뒤여..
Cicak의 괴물 버젼이죠..ㅋㅋ
종류도 몇종 되는듯..
giantgecko.jpg

tokay_gecko.jpg

주로 머무는 곳에 따라서..
몸 색깔이 빠르게는 아니지만..
천천히 바뀌는듯..

숲에 살면..논색계열, 마루밑이면 검정색 계열..

이넘 울음소리는 많이 들리는 뒤..
실제로 보는것은 드뭅니다.

근뒤..
최초로..1:1로..
이넘 보게된 장소가..
공장 기숙사에서..
아침에..화장실에서..용변볼때..
(막 진행중일때..--;)
제 오른쪽 다리옆에 버티고 앉아서..
똑개,똑개 하고..화장실이 터져나가게 울더군요.
저도 정말..꺼이꺼이하고..울고 싶더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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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ky님의 댓글

sk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놈에게 물리면 , 천둥이 쳐야 놀래서 문것을 푼다고 했습니다. 조심 하세요..
그리고 , 이 나라 자바 지역 속담에 CICAK이 머리 위로 떨어지면 가족중 누군가에게 않 좋은 일이 일어 난다고 해서
CICAK이 있으면 머리위를 아주 조심해 합니다..

seawolf님의 댓글

seawolf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뭅니다.
바로 그 화장실에서..바로 그때..물릴뻔했습니다. --;
저라고 맘 편하게 옆에서..너는 울어라..
나는 내 볼일 볼련다 했겠습니까? ㅋㅋ

wolf님의 댓글

wolf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똑개는 눈에 잘 안띄는 곳에 있는데... sekali님은 자주 보는 경우라니... 움 좀 섬찟하네요.

꼬리로 소리를 내고, 사람을 문다고 들었는데... 물지는 않는 모양이지요?

근데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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