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환영 기념탑(Monument Selamat Datang)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5873)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환영 기념탑(Monument Selamat Datang)

writerprofile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요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13,202회 댓글0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s://indoweb.org:443/love/bbs/tb.php/indo_story/26

본문

08150305.jpg
 
족자의 8명의 조각가가 일 년 동안 작업
-무게: 5.5톤 - 높이: 머리에서 다리까지 5m,
전체 높이는 손가락 끝까지 7m
-재료: 콘크리이트를 포함한 청동 주물
-위치: Hotel Indonesia on Jl. Thamrin
 
 
환영 기념탑은 자카르타를 상징하는 유명한 동상으로 끊임없이 자카르타의 모든 방문객을 환영한다.
 
이 동상은 인도네시아 호텔 앞에 있으며 1962년 자카르타에서 열린 제4차 아시안 게임(Asian Games)을 기념하고, 자카르타에 도착한 여러 우방 나라에 대한 환영과 우정의 표시로 세웠다.
 
동상은 두 명의 젊은 남녀가 손에 꽃다발을 들고 서서 손님들을 영접하는 형태이며, ‘슬라맛 다땅’이란 말은 ‘어서 오십시오. 환영합니다.’라는 의미이다.
 
당시에 인도네시아 호텔 앞길은 자카르타 외곽에서 시내로 들어오는 통로였기 때문에 이곳에 기념탑을 세웠다.
 
아시안 게임(Asian Games)에 참가하기 위해 온 선수나 손님이 꺼마요란(Kemayoran) 국제공항으로 입국해 숙소인 인도네시아 호텔, 남부 자카르타 스냐안 종합경기장으로 이동하면서 이 기념탑을 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아시안 게임이 끝나고 40여 년이 지나는 동안 자카르타에는 많은 건물이 들어섰고, 정부는 이곳 외에도 시내 여러 곳에 동상과 기념탑을 세웠다.
 
2002년 이 동상을 감싸고 있는 분수대 주변은 재정비되어 품위를 더한다.
 
이렇게 도시에 세우는 기념탑이나 조각 같은 조형물은 역사의 한 면을 장식하면서 발전해 간다.
 
이곳에 오면 아직도 그때의 감동이 살아 있으며, 기념탑은 오늘도 손을 흔들며 우리를 환영한다.
 
 
출처:http://www.hannahpress.net/
 
좋아요 0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2,016건 1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HARI LIBUR NASIONAL DAN CUTI BERSAM…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5 870
찌까랑 하누리 교육센터 제4기 시작 - '25년 7월 15일 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9 901
좋아요2 2025년 자카르타 인근 골프장 가격 (요일별)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15 2289
2013 인도네시아 프랑스산 라팔 전투기 추가 도입 아직 결정 안 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7 53
2012 인니, 미국과 국방 협력 강화…미군기 영공 통과 허용 검토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5 60
2011 인니·러시아 정상, 석유·가스 분야 협력 강화 합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5 52
2010 [미·이란 담판 현장] 세계 이목 집중…협상장 주변 '봉쇄'(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3 103
2009 [미·이란 담판 현장] 세계이목 집중…협상장 부근 긴장 고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3 69
2008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4.13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3 73
2007 인도네시아서 규모 4.9 지진…주택 100여채 파손·20명 부상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0 230
2006 인구 세계4위 인니서 영아매매 조직 적발…싱가포르 등에 팔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9 262
2005 한국 녹색건축 인증, 인도네시아 전수 추진…현지 기업과 MOU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8 105
2004 인니, 구글·메타 소환장 재발부… 16세 미만 SNS 차단 미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6 153
2003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4.06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6 100
2002 발리서 외국인 대상 납치살인·성폭행 잇따라…강력범죄 주의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205
2001 인니 북말루쿠 해역서 규모 7.4 지진…마나도서 1명 사망(종합…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120
2000 인니 북말루쿠 해역서 규모 7.4 지진…한때 쓰나미 경보(종합)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43
1999 인니 북몰루카 해역서 규모 7.4 지진…한때 쓰나미 경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71
1998 레바논서 평화유지군 3명 잃은 인도네시아, 유엔 조사 촉구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92
1997 중동전쟁 여파에…인니, 하루 연료 판매량 차량당 50리터로 제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118
1996 침몰 인니 여객선서 구명보트로 탈출한 21명 하루 만에 구조(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88
1995 인도네시아, 중동전쟁발 물가상승 압박에 무상급식 축소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67
1994 인니 여객선 침몰…탑승자 27명 전원 구명보트 대피 후 실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78
1993 아누틴 태국 총리 유조선 호르무즈 해협 통과 이란과 합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60
1992 인니, 오늘부터 16세미만 고위험 SNS 이용 금지…아시아서 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80
1991 의장국 필리핀 세부서 5월 8∼9일 개최…유가 대응 집중 논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48
1990 말레이 총리·인니 대통령 회담…중동전쟁 여파 대응 방안 논의v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56
1989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3.30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30 129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