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경고...LPG가스통 교환시 직접 가스누출 여부를 확인합시다.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6161)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경고...LPG가스통 교환시 직접 가스누출 여부를 확인합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babodabodo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14,938회 댓글3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s://indoweb.org:443/love/bbs/tb.php/indo_story/2574

본문

우리 주변에서 일반적으로 발생 할 수 있는 안전사고는 많이 있습니다.
인도네시아에 거주하고 있는 우리에게 경각심 을 주고자 글을 올립니다.
각종 사고로 부터 노출 되어있는 우리자신을 보호하고 고국으로 돌아가는
날 까지 건강하고 성공한 삶으로 인도네시아 의 행복한 생활을 기원합니다.

인도네시아 인의 안전불감증은 산업현장을 비롯 여러군데서 우리가 목격
할 수 있습니다.그중 정확한 통계조차 보고 되지않은 가스사고는 우리와
가장 밀접하다고 생각됩니다. 대부분이 가정부의 손에 의하여 교체되는
가스는 가스통및 압력조정기의 불량여부를 직접 알기가 쉽지 않을듯 합니다.
수년 동안 인도네시아 국책사업으로 가정용 가스사용확대로 인하여 인도네시아
전역으로 확대 보급되어진 가스통및 조정기는 말 그대로 보급에만 집중되어 왔고
안정성 에 대한 관리감독이 부재할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폐기되어야할 가스통 유통은 물론 불량 압력조정기 및 가스통은 늘 우리의 신변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우리 스스로 한번쯤 관심을 가지시고 가스안전 사고 를 사전에
예방 하시고 가급적 가스안정기는 가격이 비싸더라도 품질이 좋은걸로 선택 하시
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가스누출시 응급조치

가스는 원래 냄새나 색깔이 없지만 누출 되었을 때 쉽게 알 수 있도록 하기위해
불쾌한 냄새가 나는 물질인 부취제(메르캅탄류)를 섞어서 공급합니다.

 

그러므로 사용자들은 가스를 사용하기 전에 반드시 냄새를 맡아 가스가 누출되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점화하는 습관을 생활화 하셔야 합니다.

가스를 사용하다보면 여러 가지 이유로 자칫 누출되는 경우를 당하기도 하는데,
가스가 누출되거나 그 밖의 이상을 발견하였을 때에는 절대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응급조치를 하면서 즉시, 가스판매업소나 도시가스 관리대행업소에
연락하여 적절한 조치를 받으시면 됩니다.(인도네시아 에서 가능할지 모름) 

가정등 일반사용시설에서 가스가 누출되었을 경우

가스공급을 차단하고 환기를...


 가스냄새로 가스가 새는 것을 발견하면 먼저 연소기의 점화콕과 중간밸브,
용기밸브를 잠궈서 가스공급을 차단하고, 창문과 출입문을 등을 활짝 열어
누출된 가스를 밖으로 몰아내고 신선한 공기로 환기 시킵니다. LPG의 경우에는
 공기보다 무겁기 때문에 방바닥으로 가라앉으므로 침착히 빗자루 등으로 쓸어내듯
 환기를 시켜야 합니다.
   
전기기구 사용은 금물...


  이때, 급하다고 환풍기나 선풍기 등을 사용하면 스위치 조작시 발생하는 스파크에
 의해서 점화되어 폭발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전기기구는 절대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좋아요 2

댓글목록

印英日中님의 댓글

印英日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변에는 온통 가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안전가스(기술)대책을 시급히 인니에 보급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개코님의 댓글

개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은 새고 반은 사용하는것 같습니다. 고무밴드로 묶기도 하고 별짓을 다 해도
가스는 새고 있습니다. 사용해서 없어 지는것 보다 새는게 더 많은 것 같은 기분 입니다.
그래서 서울 갈때는 항상 레귤레이터를 빼놓고 갑니다.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2,106건 1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HARI LIBUR NASIONAL DAN CUTI BERSAM…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5 1101
찌까랑 하누리 교육센터 제4기 시작 - '25년 7월 15일 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9 1110
좋아요2 2025년 자카르타 인근 골프장 가격 (요일별)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15 2627
2103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7월 넷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24 97
2102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7.20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20 100
2101 인니 여객선 침몰 사흘 만에 7세 여아 등 5명 극적 구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20 108
2100 인니, AI 규제 담은 저작권법 개정 추진…구글 혁신 저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20 90
2099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7월 셋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17 183
2098 인도네시아 해상서 여객선 침몰…1명 사망·24명 실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17 135
2097 자카르타서 한-아세안 연계성 포럼 개최…FTA 개선 영향도 논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17 78
2096 400억 금괴·현금 은닉 인니 스타 검사 사건, 검찰 이관 논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15 254
2095 S&P, 인니 국가신용등급 'BBB' 유지…최근 재정 압박 일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14 161
2094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7월 둘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10 215
2093 MSCI에 이어 S&P DJI도 '30% 폭락' 인니 증시 지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08 214
2092 승무원 5명 탄 파키스탄 보잉 화물기 실종…해상 추락 가능성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08 162
2091 인니, 인도와 정상회담서 '브라모스' 초음속 미사일 구매 협정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07 163
2090 인니 파푸아 반군, 미국인 조종사 총격 사살…비행금지 위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03 280
2089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7월 첫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03 205
2088 여기도 메신저를 이용한 사기가 선진국수준이군요..... 나그네201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02 352
2087 인도네시아 6년 만에 첫 무역 적자…물가상승률도 빨라져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02 200
2086 1천950억원대 국고 손실 혐의 인니 전 교육부 장관 징역 10…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01 262
2085 한국·인니, 자카르타서 재활용 플라스틱 기술 협력 세미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30 145
2084 인니·태국·필리핀 화폐 가치 급락…동남아, 환율 방어 안간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30 184
2083 2026 아시아 오픈 태권도 선수권대회, 자카르타 GBK에서 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7 208
2082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6월 넷째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6 518
2081 인니서 韓첨단배터리 기술활용 방안 논의 세미나 개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5 159
2080 폭락한 인니 증시 지위 판단 11월로 미뤄…강등 가능성 남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4 216
2079 인도 총리, 中 외교수장 왕이와 회담… 브릭스 이익 지켜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4 127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