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5월 셋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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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5-2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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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16(토)~2026. 5. 22(금)
1. 정치, 외교
- 인도네시아는 5월 14일(목) 이란과의 갈등으로 브릭스(BRICS) 내부 분열이 심화되는 가운데, 브릭스가 세계 평화 유지에 더욱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촉구하며 국제법의 공정한 집행을 강조하고 팔레스타인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함 (5월 16일, 자카르타포스트)
- 인도네시아 지방의회에서도 회의중 그린드라당 소속 의원이 흡연, 게임하며 개판을 죽여 당에서 강력 경고하고 명예위원회를 염. 인도네시아나 한국이나. (5월 16일, 꼼빠스닷컴)
- 쁘라보워 대통령은 5월 16일(토) 2025년 1월부터 시행된 10억 달러 규모의 이 프로그램이 시작된 이후 수천 명이 병에 걸렸고, 비평가들은 위생 문제와 부패 의혹을 제기하며 프로그램 중단을 요구해온 무상급식 프로그램에 "많은 문제점이 있다"고 인정. (5월 17일, 자카르타포스트)
- 쁘라보워 대통령은 루피아의 달러 가치가 얼마이든 간에 "해외여행을 자주 다니는 사람들에게만 골칫거리"라고 덧붙이는 식으로 루피아 가치 하락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경제 전문가들은 이러한 발언이 시장에 위험한 신호를 보내 루피아에 더 큰 타격을 줄 수 있다고 경고. (5월 18일, 자카르타포스트)
- 8개 정당, 즉 뻬린도당, 성월당(PBB), 노동당, 누산타라 각성당(PKN), 통합개발당(PPP), 버르까리아당, 움마트당 등 국회에 의석이 없는 국민주권운동(GKSR) 산하의 소규모 정당들이 2017년 총선법 개정안에 대한 즉각적인 심의를 촉구하며, 심의가 지연될 경우 2029년 차기 총선 준비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고 경고. 의석 배분을 위한 최소 득표율 기준인 원내 진입 장벽을 상향 조정하거나 선거구 획정을 변경하는 등의 급격한 법 개정을 중단하고 공정한 경쟁 환경을 보장할 것이 핵심 요구사항 (5월 18일, 자카르타포스트)
- 쁘라보워 대통령은 핀다드(Pindad)사에 주민들을 더욱 편안하게 맞이할 수 있는 특별 차량을 제작해 줄 것을 직접 요청. 자신이 고령이지만 지역 방문 시 주민들과 소통하고 싶다는 것. 이를 의뢰받은 핀다드의 사장이자 다난타라의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시깃 푸지 산토사 교수는 대통령 전용차인 마웅 MV3 가루다 리무진을 디자인한 인물 (5월 18일, CNN인도네시아)

핀다드가 제작한 사열용 마웅 차량
- 가자지구로 향하던 국제 구호선단 '수무드 플로틸라(Sumud Flotilla)'가 이스라엘군에 의해 나포된 가운데, 선단에 참여했던 인도네시아인 대원들이 다행히 납치나 구금 위기를 면하고 안전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됨. (5월 19일, CNN인도네시아)
- 가자지구로 향하던 구호선단이 공해상에서 이스라엘 방위군(IDF)에 의해 나포된 후, 추가로 억류된 인도네시아인들이 9명인 것이 확인. 이들은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해상 봉쇄를 뚫고 인도적 구호품을 전달하려던 국제 민간 선단인 '글로벌 수무드 선단'의 일원. 인도주의 임무 주최 측은 54척의 선박으로 구성된 호송대에 39개국에서 온 426명이 참가했다고 밝힘. 텔아비브는 호송대에 탑승했던 활동가 430명이 억류되어 이스라엘로 이송 중이라고 발표, (5월 21일, 자카르타포스트)
- 이스라엘은 목요일, 가자지구로 향하던 선박에서 이스라엘 군이 억류했던 외국인 활동가들을 모두 추방했다고 밝힘. 첫 번째 그룹이 터키에 도착. 터키 외무부 소식통에 따르면, 85명의 터키 국적자를 포함한 422명의 활동가들이 앙카라가 전세기로 마련한 세 대의 비행기를 타고 이스라엘 남부에서 터키로 향했다는 것 (5월 22일, 자카르타포스트)
- 인도네시아가 레바논에 수백 명의 평화유지군을 재배치하려는 계획이 최근 유엔 레바논 임시군(UNIFIL) 소속 인도네시아 군인들이 관련된 일련의 사망 사고 이후 병력 안전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킴. 외교부는 인도네시아군(TNI) 744명이 레바논 남부에 주둔 중인 인도네시아 평화유지군의 정기 순환 배치의 일환으로 5월 22일 분쟁 지역으로 파견될 예정이라고 확인 (5월 18일, 자카르타포스트)
레바논에서 전사한 병사 시신 귀환식 (2026년 4월)
- 므티아 하피드 통신디지털부 장관은 인도네시아와 미국 정부 간의 상호 무역 협정(ART)에는 인도네시아 인구 데이터의 미국 이전이 포함되지 않는다고 강조. 디지털 무역이나 디지털 생태계 활동과 관련된 데이터 흐름의 관리만을 규제할 뿐이라는 것 (5월 18일, 안타라뉴스)
- 국제앰네스티는 5월 19일(화) 발표한 보고서에서 쁘라보워 대통령 취임 후 18개월 동안 인도네시아에서 정부 비판자들을 겨냥한 조직적인 허위 정보 유포 캠페인이 확산되어 반대 의견을 억압하고 활동가, 언론인, 그리고 일반 대중을 위협하는 데 일조했다고 밝힘 (5월 20일, 자카르타포스트)
- 샤프리 샴수딘 국방부 장관은 화요일, 지난달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과 미군 항공기의 인도네시아 영공 접근 허용에 관한 의향서를 체결했지만 어떤 확약도 하지 않았다고. 술은 먹었지만 음주운전은 아니군 (5월 19일, 자카르타포스트)
미국 가서 헤그셋 전쟁부 장관 만난 샤프리 인니 국방장관
- 중앙은행(BI)은 루피아화 가치 하락의 원인을 외부 압력으로 지목하며 기준금리를 50bp 인상해 루피아화를 안정시키기로함. 이 소식에 루피아화는 강세를 보이며 장중 최저치인 17,800까지 하락한 후 17,600루피아 부근까지 상승 (5월 20일, 자카르타포스트)
- 쁘라보워 대통령은 부정행위로 인한 국가 세수 손실을 통제하기 위해 특정 상품 수출에 대한 조사를 단일 국영기업(SOE)을 통해 진행할 것이라고 발표 (5월 20일, 자카르타포스트)
- 대통령이 국가 수익 증대와 자원 통제권 강화를 위해 팜유, 석탄, 합금철 수출을 국가기관인 'PT 다난타라 숨베르 다야'를 통해서만 진행하도록 의무화함에 따라 3개월간의 전환기 이후 해당 국영 기업이 국내 판매자로부터 물량을 전량 매입해 해외 구매자에게 재판매하며, 오는 6월 1일부터는 자원 수출 대금의 100%를 국영 은행에 예치해야 함. 이번 정책은 과소 청구(Under-invoicing)와 자본 유출 등의 관행을 뿌리 뽑아 세수를 최적화하고, 루피아화 안정 및 외화 보유고 확대를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는 커버 스토리 (5월 20일, 자카르타포스트)
- 아시아 금융 위기와 권위주의 지도자 수하르토의 몰락으로부터 거의 30년이 지난 지금, 인도네시아는 그 위기 이전의 정치·경제적 상황과 유사한 우려스러운 징후를 보이고 있음. (5월 21일, 자카르타포스트)

2023년 5월의 1998년 개혁기념 시위
- 쁘라보워 대통령은 정부 프로젝트 입찰(tender) 배후에 야당인 투쟁민주당(PDI-P)이 있더라도, 법과 절차에 따라 정당하게 낙찰받은 것이라면 정부가 이를 절대 간섭하거나 방해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 자신이 야당에 있을 때도 메가와티 총재가 자신이 수주한 프로젝트 입찰에 개입하거나 방해하지 않았다는 이유. 사실 해서는 안되는 일을 안한다고 한 것 아닌가? (5월 20일, CNN인도네시아)
- 쁘라보워 대통령은 5월 20일(수) 국회 본회의에 이례적으로 참석해 정부의 거시경제 정책과 재정 정책 방향을 설명하며, 지정학적 및 지경학적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국가 지도자들이 경제 방향을 직접 설명해야 한다고 강조. 95분간의 열정적인 연설에서 내년도 5.8~6.5%의 경제 성장률, 1.5~3.5%의 물가상승률, 그리고 루피아 환율을 미 달러 대비 16,800~17,500루피아까지 약세를 보일 것이라고 주장. (5월 22일, 자카르타포스트)
- 정부가 국가 수입 증대를 위해 주요 원자재 수출을 국영기업(SOE)을 통해 집중화하려는 계획에 대해 기업들이 실행상의 위험을 경고하며 무역 협정과 구매자 신뢰도에 대한 우려를 제기 (5월 21일, 자카르타포스트)
- 다큐멘터리 <더러운 투표(Dirty Vote)>에 출연했던 법학자이자 활동가 페리 암사리(Feri Amsari)의 치열하고도 고독한 헌법주의 수호 여정을 조명한 기사. 페리는 최근 인도네시아에서 벌어지는 법적 절차의 남용과 민주주의 제도의 약화에 맞서, 시민 사회가 깨어있는 감시자 역할을 해야한다고 주장, 살해 협박과 사회적 고립 등 각종 위협 속에서도 그는 학문적 양심과 정의를 지키기 위해 타협하지 않는 태도를 견지하고 있는 인물 (5월 9일, 자카르타포스트)
2. 자카르타 및 수도권, 신수도, 지자체
- 자카르타 주정부의 생활폐기물 분리수거 정책이 5월 10일 시행되기 훨씬 전부터, 중부 자카르타 쯤빠까뿌띠 지역의 "삼타마 마을" 주민들은 이미 수년간 생활폐기물을 분리 배출해 왔으며, 그 결과 매립지로 보내지는 쓰레기 양을 크게 줄였다는 기사. 마을 이름인 삼타마는 '폐기물 관리는 공동의 책임'을 뜻하는 'Waste Management is a Shared Responsibility'의 줄임말. 자카르타 빈민가 사람들 의무감이 이 정도라고? 아무리 봐도 지나친 과장 기사 (5월 15일, 자카르타포스트)
평소에 쓰레기 분리수거 해왔다는 삼타마 마을
- 신수도청(OIKN)은 최근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확산된 '누산타라(IKN) 건설 공사 중단 및 인력 철수' 루머에 대해, 현재 모든 공정은 계획된 일정에 맞춰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공식 반박. 정부는 예산 집행에 문제가 없음을 강조 (5월 17일, 꼼빠스닷컴)
https://ikn.kompas.com/read/2026/05/17/080219087/otorita-bantah-isu-pembangunan-ikn-mandek
- 남동아체 검찰청은 5월 12일 15명의 사범에게 총 202대의 태형을 집행하여 해당 지역에서 가장 많은 태형이 집행됨. 15명의 범죄자 중 유일한 여성은 간통죄로 100대의 태형이라는 가장 가혹한 형벌을 받았으며, 나머지 14명은 도박 관련 혐의로 6대에서 10대의 태형을 받음 (5월 18일, 자카르타포스트)

2019년 촬영된 아쩨의 태형
- 한타바이러스 경계 강화한 발리 (5월 18일, 자카르타포스트)
- 바탐 경제자유구역청(BP Batam)은 미국산 전자폐기물 컨테이너의 유해 물질 함유량이 5% 미만으로 확인됨에 따라, 반송(재수출) 결정을 취소하고 현지 폐기물 처리 업체인 PT DAC에서 처리하기로 함. 환경단체(Walhi 등)는 이번 결정이 오염 부담을 전가하는 행위이며 바젤 협약을 위반한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하며, '오염자 부담 원칙'에 따라 해당 폐기물을 전량 미국으로 즉각 반송해야 한다고 촉구 (5월 18일, 자카르타포스트)
- 리아우주 정부는 주 의회(DPRD) 사무처 소속 공무원(ASN) 약 300명을 전격 교체 및 전보 조치했으며, 이는 최근 불거진 허위 문서를 이용한 '허위 출장비(SPPD Fiktif)' 횡령 의혹에 따른 후속 대응. (5월 20일, 꼼빠스닷컴)
- 북수마트라 토바호 인근 원주민들은 제지 기업 PT TPL과의 수십 년에 걸친 토지 점유 분쟁으로 조상 전래의 땅을 빼앗기고 폭력 사태와 방화 등 심각한 물리적·정신적 고통을 겪어 옴. 2025년 말 발생한 사이클론 재해 이후, 환경 파괴가 피해를 키웠다는 조사 결과에 따라 인도네시아 정부는 PT TPL을 포함한 기업들의 면허를 취소하고 환경 파괴에 대한 책임을 묻는 소송을 제기. 면허 취소는 정의 구현의 첫걸음이지만, 파괴된 생태계 복원과 원주민 토지권 인정, 그리고 기업 폐쇄로 실직 위기에 처한 900여 명 노동자들의 생계가 끊어짐 (5월 20일, 자카르타포스트)
- 5월 19일(화), 파푸아 고원 야후키모 지역에서 불법 금광 채굴자 8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 파푸아 자유 운동(OPM) 소속 분리주의자들이 자신들의 소행이며 OPM 야후키모 지역 사령부 사령관 코피투아 헬루카는 사망자들이 불법 금광 채굴자로 위장하여 해당 지역의 분리주의 활동을 감시하던 인도네시아 군(TNI)과 경찰 정보 요원들이라고 주장. (5월 21일, 자카르타포스트)
- 루디 마수드(Rudy Mas'ud) 동칼리만탄 주지사 직무대행은 최근 시민 단체와의 면담 과정에서 제기된 '오만하다(Arogan)'는 비판에 대해 자신의 직설적인 소통 스타일일 뿐이라며 억울함을 토로. 그는 민원 해결을 위한 시민 단체와의 면담 자리에서 상대방의 발언을 중간에 끊거나 고압적인 말투와 자세를 보여 최소한의 겸손과 경청의 태도가 결여되었다는 비판을 받는 중. 그는 이 모든 것이 사안을 해결하려는 열정에서 비롯된 것이며, 특정 단체를 비하하거나 무시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오리발 (5월 22일, 꼼빠스닷컴)
오만한 루디 마수드 동깔리만탄 주지사 직무대행
3. 군, 경찰, 검찰, 부패척결위원회(KPK), 인도네시아 공직사회
- 육군 떠르나테 지구 사령관은 다큐멘터리 영화 <돼지 잔치(Pesta Babi)>의 상영회(nobar)를 해산한 이유에 대해 공식 허가를 받지 않은 행사였으며, 제목과 내용이 민감하여 종교·인종 등 SARA 관련 갈등이나 오해를 유발할 소지가 있었다고 해명. 반면 행사를 주최한 독립언론인동맹(AJI) 테르나테 지부 등은 행사 시작 전부터 군경이 심리적 압박과 공포감을 조성하고 자의적인 이유로 해산한 것은 과거 독재 시절 방식이라고 비판 (5월 12일, CNN인도네시아)
- 국방부 비전투원 공무원들로 구성된 예비군(Komcad) 교육생들이 5월 15일 목요일, 기본 전투 기술 야전 훈련 자료를 활용한 전투 시뮬레이션 훈련을 진행. (5월 15일, 안타라뉴스)
모의전투훈련 받는 국방부 공무원들. 왜들 이럴까?
- 인도네시아의 한 종교 교사(Guru Ngaji)가 자신의 동네에서 벌어지던 마약 거래 현장을 목격하고 이를 직접 저지함. 국회(DPR) 법사위 소속 의원은 해당 교사가 마약 조직으로부터 보복당할 위험이 크다고 지적하며, 경찰이 즉각적으로 해당 교사와 가족에게 신변 보호 조치를 제공할 것을 촉구함. (5월 17일, 꼼빠스닷컴)
- 쁘라보워 대통령은 5월 18일(월) 프랑스제 라팔 전투기 6대를 포함한 국방 장비를 공군에 인도하면서 동남아시아 국가인 인도네시아가 앞으로도 국방력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 (5월 18일, 자카르타포스트)
5월 18일 할림공군기지에서 인도네시아 공군 취역한 라팔 전투기 6대를 인도하며 축원
쁘라보워 대통령이 5월 18일 할림 공군기지에서 라팔 전투기 6대, 에어버스 A400M 군용기 1대, 다쏘 팰컨 8X 군용기 4대를 시찰하는 모습
- 인도네시아 인권단체 콘트라스(KontraS)의 부대표 안드리 유누스(Andrie Yunus)가 자신에게 가해진 황산(산성액체) 테러 사건을 군사법원이 아닌 일반 사법체계에서 수사·재판해야 한다며 경찰과 군을 상대로 강하게 문제를 제기. 그는 사건이 군 내부에서만 처리될 경우 공정성이 훼손될 수 있다고 우려하며, 경찰 수사가 사실상 은폐·중단되었다고 주장 (5월 21일, 꼼빠스닷컴)
- 검찰은 2023년 인도네시아 해역에서 불법 선박 간 원유 이송 혐의로 나포된 이란 초대형 유조선 MT 아르만호에서 나온 원유 120만 배럴을 마침내 9천억 루피아(약 770억 원)에 매각함. (5월 22일, 자카르타포스트)
2023년 7월 이란과 카메룬 유조선이 해상에서 기름을 불법으로 주고받던 현장
- 부패척결위원회(KPK) 검찰은 관세청장 자카 부디 우타마가 블루레이 카고(Blueray Cargo) 대표 존 필드로부터 돈이 들어있을 것으로 의심되는 봉투 6개를 받았고 '1'이라고 표시된 봉투 하나에 213,600 싱가포르 달러가 들어 있었다고 발언. 2025년 8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총 6차례 봉투가 전달되었다는 것 (5월 21일, CNN인도네시아)
- 정부는 정보통신디지털부(Komdigi)를 통해 모든 소셜 미디어 계정에 휴대전화 번호를 의무적으로 포함하도록 할 계획. (5월 22일, 꼼빠스닷컴)
- 인도네시아 해양수산부, 해군, 경찰 등 여러 기관에 분산된 해양 감시 기능을 통합하기 위해 설립된 해양경찰청(Bakamla)이 여전히 법적 근거 미비와 권한 중복으로 정체성 위기를 겪는 중이란 기사. 해양 안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단일 기구(Single Agency)' 체제로의 확실한 전환이 필요하며, 이를 뒷받침할 해양 안보법(UU Keamanan Laut)의 조속히 제정해 해군(군사적 방어)과 해양경찰(민사적 법 집행)의 역할을 명확히 구분하고, 해양경찰청이 독자적인 수사권과 통제권을 갖춰야 한다는 주장. (5월 21일, 안타라뉴스)
4. 경제, 사회, 종교, 교육,
- 자카르타 스넨 시장(Pasar Senen) 소매상들의 매출이 최대 50% 급감하고 라마단 특수도 누리지 못했는데, 이는 정부가 프라보워 대통령의 핵심 공약인 '무상 급식 프로그램'에 예산을 집중하면서 기존 자원 조달 및 소매 발주를 대폭 줄였기 때문. 대졸 및 석사 학위 소지자 등 고학력자들조차 전공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최저임금 수준의 단기 아르바이트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소득·고용·사업 전망에 대한 기대치가 지난 1월부터 계속 하락 중 (5월 16일, 자카르타포스트)
- 국회 제10위원회(교육위원회)의 무함마드 누르 푸르노마시디 의원은 여대생들을 타깃으로 음란성 딥페이크 영상을 제작·유포한 가해자의 혐의가 입증될 경우, 대학 측이 반드시 '퇴학 조치를 내려야 한다고 주장. 그는 대학 사회 내 기술 오남용 범죄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유사 범죄의 재발을 막기 위한 학내 예방 교육과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처벌 기준을 대폭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 (5월 16일, 더틱닷컴)
- 지난해 11월 서자바주 보고르군 찌사루아에 위치한 타만 사파리 인도네시아 동물원에서 중국에서 인도네시아로 임대된 판다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판다 사트리오 위라타마(약칭 리오)가 5월 대중 공개를 앞둠 (5월 16일, 자카르타포스트)
인도네시아에서 태어난 첫 판다 '리오'
- 바흘릴 라하달리아 에너지광물자원부 장관은 세계 유가가 배럴당 평균 100 달러 수준을 유지하는 한 정부는 보조금을 지급하는 연료나 LPG 가격을 인상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 (5월 17일, 꼼빠스닷컴)
- 중국 상공회의소의 인니 당국의 정책 비판에 대해 정부 정책 싫은 외국인들은 인도네시아를 떠나라는 재무장관 발언 수습에 나선 재무부 (5월 17일, 더틱닷컴)
- 인도네시아 섬유협회(API)는 인도네시아 중국상공회의소(CCCI)가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에게 보낸 서한에서 제기한 투자 및 사업 환경에 대한 우려에 공감하며 인도네시아의 관료 서비스 질 저하와 법적 불확실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불안감을 재차 표명. (5월 17일, 자카르타포스트)
- 인도네시아의 한 주요 개인 제트기 운영업체는 영토적 잠재력이 큰 만큼, 비즈니스 항공 부문의 진정한 성장을 위해서는 외국 등록 항공기가 인도네시아 국내 지점 간 승객을 운송하는 것을 금지하는국내선 운항 규정(cabotage rule)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 (5월 18일, 자카르타포스트)
- 이슬람 희생제 이둘 아드하는 5월 27일로 종교부가 확정. (5월 17일, 안타라뉴스)
- 아이비리그 출신으로 인도네시아 최초의 유니콘 스타트업인 고젝을 공동 창업하고 정부에서 일했던 나디엠 마카림 전 교육부 장관의 기소는 해외에 거주하는 젊은 인도네시아인들 사이에서 불안감을 증폭시킴. 이들은 고국으로 돌아가는 것이 과연 위험을 감수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 의문을 품게 되었다는 것. (5월 19일, 자카르타포스트)
법정에 선 나딤 마카림 전 교육문화부 장관
-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은 세계 및 국내 경제 악재 속에서 루피아화 가치가 5월 18일(월) 사상 최저치인 달러당 17,680루피아로 급락하자 안정화 기조로의 전환 필요성을 강조. (5월 18일, 자카르타포스트)
- 국회 제11위원회 위원장 무하마드 미스바쿤은 루피아 환율이 미국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66조 8천억 루피아(약 5조7000억 원)에 달해 연간 예산(ATBI)의 212.08%를 달성한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의 높은 세입에 대해 루피아 가치 하락이 중앙은행의 수입 증대를 위해 의도적으로 방치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함 (5월 19일, CNN인도네시아)
- 재무부는 루피아화 가치 하락으로 인한 외국 자본 유출을 막고 금융 시장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 국내 채권 시장에 하루 2조 루피아(약 1,700억 원)를 투입 중 (5월 19일, 자카르타포스트)
- PSSI 징계위원회는 지난 5월 8일 금요일 자야푸라 루카스 에남베 스타디움에서 열린 페르시푸라와 아드야크사 FC의 경기 후 관중들이 일으킨 소란 사태로 인해 무티아라 히탐 구단에 다음 시즌 홈 경기 관중 입장 정지 및 2억 4천만 루피아(약 1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하는 징계를 내림. (5월 21일, CNN인도네시아)

자야푸라 루카스 에남베 스타디움 소요사태(2026. 5. 8)
- 부디 카르야 수마디(Budi Karya Sumadi) 교통부 장관은 항공유 가격 상승과 환율 변동 등 항공사들의 운영 비용 부담을 반영하여 항공권 가격 상한선(TBA)을 인상할 방침을 밝힘.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이후 경영 회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항공사들의 수익성을 개선하고, 항공 서비스의 연속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는 것 (5월 22일, CNN인도네시아)
- 급격한 도시화로 인해 발생하는 막대한 양의 쓰레기를 단순한 오물이 아닌, 도시의 생존과 지속 가능성을 결정짓는 '미래의 자원'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관점의 기사. 쓰레기 매립지가 한계에 도달한 상황에서 기술적 해결책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분리배출을 통해 쓰레기에서 가치를 창출하는 '순환 경제' 시스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도시가 단순히 쓰레기를 치우는 곳이 아니라 미래를 '수집'하는 곳이 되어야 한다는 것 (5월 18일, 안타라뉴스)
5. 사건 사고
- 서수마트라 시준중 지역의 불법 금광에서 5월 14일(목) 광산 인근 절벽이 무너져 불과 3미터 떨어진 곳에서 작업 중이던 광부들이 매몰되는 산사태가 발생했으며 시신 9구가 수습됨 (5월 15일, 자카르타포스트)
- 최근 경찰은 그로골 쁘땅부란의 한 호텔과 끄본 즈룩의 노래방 업소를 잇달아 급습했고, 수사 과정에서 단순 유흥업소 차원을 넘어 교도소 수감자들까지 연결된 조직적 범죄 구조가 드러남 (5월 16일, 꼼빠스닷컴)

마약 파티가 적발된 자카르타 그로골 소재 B-Fashion Hotel
- 찌삐낭 1급 교도소는 경찰청 마약범죄국과 합동으로 서부 자카르타의 유흥업소 두 곳에서 엑스터시와 에토미데이트 성분이 함유된 전자담배 등 마약 유통을 적발. 서부 자카르타 그로골 페탐부란의 B 패션 호텔 지역에 있는 한 나이트클럽에서 수년간 운영되어 온 것으로 추정되는 마약 밀매 조직 검거 관련 후속 조치. 이번 작전으로 여러 장소에서 총 14명의 용의자가 검거됨 (5월 15일, 안타라뉴스)
- 남땅그랑 빠물랑 지역의 한 직업고등학교(SMK) 교장이 가정 내에서 돌봄이 부족한(fatherless) 여학생들을 의도적으로 겨냥해 심리적으로 조종하고 성적으로 착취한 '아동 그루밍(Child Grooming)' 의혹이 SNS를 통해 확산되며 파문 (5월 16일, 더틱닷컴)
- 남수마트라 빨렘방에서 인도네시아 국군(TNI) 소속 병사가 동료 병사의 총에 맞아 사망한 사건 발생. 카페에서 춤을 추던 중 발생한 오해로 일병 F와 일병 R이 말다툼을 벌이다가 주먹질과 총질로 번진 사건. 군인들은 카페에 갈 때도 총들고 간단 말인가? (5월 17일, CNN인도네시아)
빨렘방 판헤드 카페
- 인도네시아 국적자 5명이 말레이시아 페낭 섬의 여러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무장 강도 사건 3건을 저질러 재판에서 유죄. 피고인들은 2026년 3월 11일과 12일 새벽 3시경 부킷 메르타잠 광산 지역에서 말레이시아인, 인도네시아인, 방글라데시인들 대상 강도행각 벌이고 4월 9일엔 순가이 바캅 지역에서 미얀마 국적의 남녀를 강탈 (5월 18일, 꼼빠스닷컴)
- 아흐마드 바하르( 딸이 자카르타 서부에 위치한 시민단체 탈을 쓴 전국구 조폭조직 그립자야 본부에서 이 단체의 수장인 헤르쿨레스(Hercules)로부터 직접 신문을 받음. 피해자의 부친인 아흐마드 바하르와 관련된 분쟁 혹은 특정 의혹을 확인하기 위한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나 헤라클레스가 직접 관여하자 공권력이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못하고 있음 (5월 19일, 꼼빠스닷컴)
헤르쿨레스
- 버카시 지역의 한 어머니는 자신의 아이가 베카시 경찰에 의해 마약 관련 혐의로 체포된 후 경찰관이 2천만 루피아(약 160만 원)의 돈을 요구했다고 고발. 저녁까지 지연되자 이번엔 2500만 루피아(약 200만 원)로 올려 불렀다는 것. 충격적인 사실이지만 인도네시아에서는 너무나도 흔한 사연 (5월 19일, 꼼빠스닷컴)
- 잠비시의 한 무술 학교 교사가 여학생 7명을 성추행 및 강간한 혐의로 기소됨. 16세 피해자 중 한 명은 임신까지 했으며, 이니셜이 KY(14)인 피해자는 이니셜이 H(38)인 가해자에게 최대 17차례 강간당한 사건. (5월 19일, 꼼빠스닷컴)
인도네시아 전통무술 쁜짝 실랏 무술 수련
- 지난주 파푸아 고원 자야위자야 지역 와메나에서 두 부족 집단 간의 폭력적인 충돌로 최소 13명이 사망하고 20명이 부상 (5월 19일, 자카르타포스트)
- 인드라마유(Indramayu)의 한 초등학교에서 기간제 교사(M)가 2020년부터 최근까지 총 13명의 어린 남학생들을 상대로 성추행 및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로 체포됨. 가해자는 성교육을 해준다는 핑계로 피해 학생들을 유인하거나, 피해자가 잠든 틈을 타 범행을 저질렀으며, 신고하지 못하도록 금품을 주거나 협박하는 등 치밀한 수법을 사용 (5월 21일, 더틱닷컴)
- 서자카르타 출입국 관리소는 가짜 결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상점과 식당 등을 상대로 사기 행각을 벌인 중국인 4명을 체포. 이들은 결제가 완료된 것처럼 보이는 조작된 앱 화면을 보여주며 결제 확인을 피하는 수법으로 여러 차례 물품을 가로챘으며, 조사 결과 비자 규정을 위반한 불법 체류 상태인 것으로 드러남 (5월 21일, 안타라뉴스)
6. 문화, 관광, 연예, 환경, 스포츠
- 칸영화제에서 자카르타 주정부 산하 관광·문화기업인 자카르타 익스페리언스 보드(PT Jakarta Experience Board)와 영국 런던 기반 투자회사 골드핀치 인터내셔널(Goldfinch International Ltd.) 사이의 양해각서(MoU) 체결. (5월 16일, 안타라뉴스)
칸에서 골드핀치와 자카르타 주정부의 제휴식. 맨 오른쪽이 라노 까르노 부지사
- 국회 제13위원회 소속 메이티 라흐마티아 의원은 북칼리만탄 출신의 MA(21)라는 이니셜을 가진 여성이 소셜 미디어에 올라온 베이비시터 구인 공고에 속아 마카사르 시내 고급 주택 단지에서 3일 동안 감금되었던 성폭력 사건의 가해자를 체포하라고 경찰에 촉구. 이런 사건의 가해자가 아직 체포되지 않을 수 있나? (5월 16일, 안타라뉴스)
- 중부 자바 안동산(Gunung Andong) 정상에서 한 등산객 무리가 길 잃은 등반가들을 위한 정보 제공 등의 용도로 설치된 스피커를 이용해 가라오케를 즐기는 영상이 SNS에서 바이럴됨. 당국은 향후 유사한 소란 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계도 활동을 강화하겠다는 입장. 이 나라의 공공질서의식이라는 게.... (5월 17일, 더틱닷컴)
산정상 노래방 등장
- 기술의 발전에 따라 도서관은 물리적 공간의 한계를 극복하고 디지털 아카이브와 온라인 서비스를 강화하며,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혁신적인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기사 (5월 17일, 안타라뉴스)
https://www.antaranews.com/berita/5570437/perpustakaan-dapur-peradaban-di-era-digital?page=all
- 퍼스널 케어, 스킨케어, 메이크업 제품이 시장을 주도하는 인도네시아 화장품 시장은 2025년에 약 35조 6천억 루피아(약 3조 원)의 매출과 연평균 약 4.73%의 성장률이 전망됨. 세계적인 웰빙 열풍이 불기 전, 주아라 뷰티(Juara Beauty)의 창립자 메타 무르다야(Metta Murdaya)는 인도네시아 전통 허브 음료인 자무(jamu)를 미국에 소개하는 기사. (5월 19일, 자카르타포스트)
- 흑마술 비판 콘텐츠로 유명한 Marcel Radhival 이 군웅 카위 지역의 한 관리인(쿤첸) 인터뷰 영상을 공개하면서 시작됐으며, 해당 관리인이 일부 유명 연예인들의 이름을 거론한 것이 SNS에서 급속히 확산되면서 이름이 거론된 방송인 사르웬다(Sarwendah) 측은 최근 온라인에서 퍼진 “까위산(Gunung Kawi)에서 재물주술을 시전했다는 루머를 전면 부인. 한편 까위산 현지 관리 재단과 주민들은 그곳이 재물주술 성지로 유명함을 부인하지 않으면서도 원래 조상 묘역과 순례·기도 장소일 뿐이라고 강변 (5월 19일, 더틱닷컴)
https://hot.detik.com/celeb/d-8494423/pihak-sarwendah-bantah-isu-pesugihan-di-gunung-kawi

사르웬다
- 인도네시아 영화제작사(PH)들은 영상물등급위원회(LSF)의 심의를 통과한 영화가 극장에서 최소한의 상영 일수나 스크린 수를 보장받을 수 있는 법적 권리를 마련해 달라고 정부에 건의. 자본력이 큰 대형 상업 영화나 할리우드 대작에 밀려 소규모 독립 영화나 예술 영화들이 관객과 만날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조기에 종영되는 불균형을 해소해 달라는 것 (5월 20일, 안타라뉴스)
7. 유용한 정보
- 넷플릭스가 K-팝 데몬 헌터즈 글로벌 투어 계획을 공식 발표. 넷플릭스와 AEG가 <케이팝 데몬 헌터즈>를 테마로 한 공식 글로벌 콘서트 투어를 개발 및 제작하기 위해 협력한다는 것 (5월 15일, CNN인도네시아)
- 띠르또 아디 수르요(Tirto Adhi Soerjo)'는 인도네시아 최초의 민족 언론인 '메단 프리야이(Medan Prijaji)'를 창간하여, 네덜란드 식민 지배에 맞서 민중의 목소리를 대변한 선구자. 소설 '인간의 대지'의 주인공 모델이기도 한 그는, 원주민들이 스스로 조직을 만들고 권리를 주장하도록 일깨움으로써 인도네시아 민족주의 운동의 기틀을 마련한 인물. 그의 평전 기사 (5월 17일, 안타라뉴스)
띠르또 아디 수르요
- 카리나 에스파, 인공지능을 연상시키는 비주얼로 '올해의 포토제닉' 상 수상 (5월 20일, 더틱닷컴)

에스파 카리나
- 5월 20일 '국가 부흥의 날(Harkitnas)'을 맞아, 과거의 독립 투쟁 정신을 넘어 오늘날 인도네시아가 직면한 사회적 단절과 '공감의 위기'를 극복하는 것이 진정한 현대적 부흥임을 강조하는 기사. 타인의 고통에 무감각해지는 현상이 심화되었으며, 소셜 미디어가 공감보다는 갈등과 과시의 장으로 변질되었다는 것 (5월 20일, 안타라뉴스)
- 수카부미의 빨라부한라투(Palabuhanratu) 국립병원 복도에서 흰 옷을 입은 어린아이 형체의 형상이 포착된 영상이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 병원의 오래된 역사와 관련된 초자연적 현상이라는 주장과, 화질이 낮은 영상의 특성을 이용한 단순한 해프닝이란 주장이 맞섬. 하얀 옷을 입은 아이는 사람이 걷는 일반적인 보폭이나 관절의 움직임이 아니라 마치 지면 위를 살짝 떠서 미끄러지듯 이동하거나 순식간에 시야에서 사라지는 듯한 기이한 움직임을 보임 (5월 19일, 더틱닷컴)

빨라부한라뚜 병원의 하얀 옷 입은 신비로운 아이? 실제 영상 보니 신비롭지 않던데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