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주간 이슈(2026년 4월 넷째 주) 재업
페이지 정보
작성자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4-25 08:03
조회119회
댓글0건
관련링크
본문
2026. 4. 18(토)~2026. 4. 24(금)
1. 정치, 외교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인도네시아의 하지 순례는 예정대로 진행될 전망. 첫 번 째 순례단은 4월 22일에 출발할 예정 (4월 18일, 자카르타포스트)
- 금융감독청(OJK)이 은행 사업 계획(RBB) 관련 규정을 개정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은행들이 정부의 우선 정책에 맞춰 대출을 실행하도록 하는 조항이 포함됨. 전문가들은 이로 인해 인도네시아 은행권의 초점이 상 업 대출에서 국가 개발로 옮겨갈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 (4월 20일, 자카르타포스트)
- 헌법 전문가 페리 암tk리가 정부의 식량 자급률 주장에 의문을 제기한 발언으로 농민 단체에 의해 자카르 타 경찰에 고발당하면서, 정부 비판으로 법적 조치를 당하는 인사들의 명단이 늘어나는 중. 비판자 입틀막의 일상화. (4월 20일, 자카르타포스트)
헌법전문가 페리 암사리
- 20년 넘게 계류되었던 가사 노동자 보호 법안이 국회 본회의 통과 (4월 22일, 자카르타포스트)
- 자카르타 주행정법원(PTUN)이 1998년 폭동 당시 집단 성폭행 사실을 부인한 파들리 존 문화부 장관을 상 대로 제기된 소송을 기각. 법원까지 역사 왜곡에 동참한 꼴 (4월 23일, 자카르타포스트)
- 중앙 술라웨시 포소와 말루쿠 암본에서 발생한 종파 간 폭력 사태를 종식시킨 평화 협상인 말리노 1차 및 말리노 2차 선언의 주역들이 유수프 칼라 전 부통령을 옹호하며, 그의 최근 강연은 포소와 암본 분쟁의 역사 적 현실을 반영한 것이며 신성모독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 (4월 22일, 자카르타포스트)
- 의원들은 정부에 외교 정책 소통의 명확성을 개선할 것을 촉구하며, 불분명한 메시지는 국제 파트너들의 오 해를 불러일으키고 최근 외교적 행보에 대한 감시가 강화되는 가운데 인도네시아의 오랜 비동맹 입장을 약화 시킬 수 있다고 경고. 서방 주도의 세계 질서에 대한 견제 세력으로 널리 인식되는 브릭스(BRICS)에 대한 인 도네시아의 지난해 가입 결정과, 수십 년간 일관된 친팔레스타인 외교 정책 끝에 미국이 주도하는 가자지구 재건 기구인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에 1월에 참여한 논란이 된 결정 등이 도마에 오름 (4월 23일, 자 카르타포스트)
2. 자카르타 및 수도권, 신수도, 지자체 - 자카르타 식량·해양·농업국(KPKP)은 최근 개체 수가 급증한 '사푸사푸 물고기(청소부 물고기-ikan sapu sapu)'를 조사한 결과, 중금속 잔류 수치가 매우 높아 식용이나 가공용으로 활용할 수 없다고 경고 (4월 18 일, 더틱닷컴)
청소부 물고기(Janitor fish)2
- 쁘라모노 자카르타 주지사 후보는 청소물고기(Ikan Sapu-sapu)를 산 채로 매립한 것에 대해 동물을 산 채 로 묻는 행위가 이슬람 가르침에 어긋나는 잔인한 행동이라고 지적한 인도네시아 울라마 협의회(MUI)의 비 판에 대해 공식 사과. 향후 환경 정화 활동 시 종교적 가치와 생명 존중 원칙을 준수할 것을 약속하며, 전문가 의 조언을 받아 인도주의적인 방식으로 유해 어종을 처리하겠다고 밝힘. 나중에 전염병 때문에 가축 살처분 이라도 하면 난리가 나겠군 (4월 20일, CNN인도네시아)
https://www.cnnindonesia.com/nasional/20260420210232-20-1350156/pramono-respons-catatan-mui-soal-ikan-sapu-sapu-dikubur-hidup-hidup
- 자카르타 하천에서 청소물고기(Ikan Sapu-sapu)가 급증한 현상은 이들이 오염된 물에서도 생존력이 강 하기 때문이며, 이는 하천의 생태적 건강성이 심각하게 악화되었음을 상징. 청소물고기 문제를 단순한 개체 수 조절의 차원이 아니라, 가계 및 산업 폐수가 미처리 상태로 유입되는 자카르타의 '구조적인 하천 오염' 문 제로 접근해야 한다는 지적 (4월 15일, 안타라뉴스)
- 자카르타시는 도시의 강을 점령하고 생태계를 파괴하는 '청소부 물고기'가 대량번식하자 청소부 물고기와 전쟁을 선포. (4월 24일, 자카르타포스트)
개체수 폭증한 청소부 물고기
- 자카르타 주정부(Pemprov)는 103개의 무상 사립학교 건립을 위해 2,536억 루피아의 예산을 배정. 자카 르타 주정부 소유의 교육 시설이 없는 하위 행정 구역에 우선적으로 설치할 계획 (4월 19일, 꼼빠스닷컴)
- 발리의 한 빈 건물에서 노숙하며 발에 부상을 입은 채 방치되어 있던 호주인 남성이 현지 주민들의 신고로 구조됨. 이 남성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적절한 숙소와 치료를 구하지 못한 채 열악한 환경에서 지내온 것 으로 알려졌으며, 발견 당시 상처 부위의 감염이 심각한 상태. 이민국과 보건 당국은 해당 남성에게 긴급 의 료 지원을 제공하는 한편, 비자 상태 확인 및 본국 송환을 위해 호주 영사관과 협력하여 후속 조치를 진행 중. 결국 추방되겠지 (4월 18일, 더틱닷컴)
https://travel.detik.com/travel-news/d-8450751/bule-australia-terlunta-lunta-di-bali-hidup-di-bangunan-kosong-kakinya-luka
발리 폐건물에 살던 호주인 노숙자
- 바탐시 당국은 미국에서 반입된 수백 개의 전자 폐기물 컨테이너와 관련된 법 집행 절차를 중앙 정부 차원 의 권한 이관으로 인해 아직 기다리고 있음. 바투 암파르 항에 적재된 총 914개의 e-쓰레기 컨테이너 중 59 개는 SPPB 출항 서류를 발급받았으나 나머지 757개는 경제조정부 장관실의 결정을 기다리며 여전히 항구 에 묶여 있는 상태 (4월 20일, 자카르타포스트)
- 자카르타 대중교통 허브의 명명권(Naming Rights)을 정당에 판매하여 운영 예산을 확보하려는 계획이 발표되자, 특정 정당의 이름이 역명이나 터미널 명칭에 사용될 경우 공공장소가 정치적 선전 도구로 전락하 고 사회적 분열을 야기해 공공시설의 정치적 중립성 훼손한다는 비난이 제기됨. (4월 20일, 자카르타포스 트)
https://www.thejakartapost.com/indonesia/2026/04/20/plan-to-sell-transit-hub-names-to-political-parties-raises-alarm.html?utm_source=%28direct%29&utm_medium=home_indonesia
- 데디 물야디(Dedi Mulyadi)는 최근 교사를 조롱하는 영상을 올려 논란이 된 푸르와카르타(Purwakarta) 지역 학생들이 반성하는 의미로 학교 주변을 청소하는 봉사 활동을 시작했으며, 데디는 처벌보다는 올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훈육이 중요함을 강조. 그런데 그 방식이 왜 군 막사 청소? (4월 22일, 꼼빠스닷컴)
- 아체주 시멜루 검찰청은 시멜루 행정부의 예산 집행 관련 부패 혐의로 온라인 매체 '굼팔란뉴스 (Gumpalannews)'를 운영하는 언론인 카드리 아민과 공무원 두 명을 구금. 2022년 언론 예산 집행과 관 련해 6억 9750만 루피아(미화 4만 658달러)에 달하는 국가 손실을 초래한 부패 혐의. (4월 22일, 자카르 타포스트)
https://www.thejakartapost.com/indonesia/2026/04/22/aceh-journalist-prosecuted-in-alleged-media-spending-graft-case.html?utm_source=%28direct%29&utm_medium=home_indonesia
- 동칼리만탄 주도 사마린다에서 경제난 속 정부의 과도한 지출에 대한 비판 시위가 소요로 발전하자 지역 의 원들은 지도자들에게 지출을 줄이고 공직에서 더욱 신중한 처신을 할 것을 촉구. 시위대는 도로 파손 등 광범 위한 기반 시설 문제에도 불구하고 주지사와 부주지사의 관저 개보수에 85억 루피아(약 7억3,000만 원)가 배정된 것에 시민들이 격분. (4월 24일, 자카르타포스트)
https://www.thejakartapost.com/indonesia/2026/04/24/lawmakers-urge-modesty-for-regional-leaders-after-samarinda-unrest.html?utm_source=%28direct%29&utm_medium=home_headlines
사마린다 소요
3. 군, 경찰, 검찰, 부패척결위원회(KPK), 인도네시아 공직사회
- 부패방지위원회(KPK)는 보다 청렴하고 투명한 선거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선거 자금 지원 체계의 투명성 강화, 정당의 민주적 의사결정 구조 개선, 그리고 금권 선거를 차단하기 위한 엄격한 감시 및 처벌 시스템 구 축 등, 선거 운영 체계 개선을 위한 5가지 핵심 권고안을 제안 (4월 17일, 안타라뉴스)
- 인도네시아 정부가 국방력 강화를 위해 프랑스산 라팔(Rafale) 전투기 24대를 추가로 구매하는 방안을 심 도 있게 검토 중. (4월 17일, 안타라뉴스)
https://www.antaranews.com/berita/5531611/pemerintah-kaji-rencana-pembelian-24-pesawat-tempur-rafale?utm_source=antaranews&utm_medium=desktop&utm_campaign=category_home

라팔 전투기
- 활동가 안드리 유누스 염산테러 가해자들이 일면불식임에도 불구, '개인적 원한'으로 인한 범행이라는 윗 선 가리기 진술을 함. 피해자 측과 시민단체는 이번 사건이 안드리에 유누스가 조사해온 민감한 사안과 관련 된 '계획적 보복'이라고 주장 (4월 20일, 꼼빠스닷컴)
- 4월 20일(월) 국가인권위원회(Komnas HAM)는 지난주 파푸아 중부 켐브루 마을에서 분리주의 단체에 대한 군사 작전 중 여성과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 12명이 사망한 사건에 군인들이 연루되었을 가능성에 주 목. 예비 조사 결과, 희생자들이 서파푸아 민족해방군(TPNPB) 반군에 대한 "강제 작전" 중 총상으로 사망한 것으로 보이지만 인도네시아 군이 살해에 연루되었을 가능성을 강력히 의심함. (4월 21일, 자카르타포스트)
- KPK는 최근 부패가 개인의 일탈을 넘어 특정 이해관계자 그룹 내에서 서로를 보호하고 이익을 나누는 '서 클(Sirkel)' 형태의 생태계로 진화했다고 분석. (4월 20일, 안타라뉴스)
- 보고르 찔릉시(Cileungsi) 경찰은 오만으로 여성 노동자들을 불법 송출하려던 아지트를 급습하여, 감금되 어 있던 예비 이주노동자 2명을 구조. 피해자들은 고액 보수의 해외 취업 제안에 속았으나, 실제로는 아무런 직무 교육이나 공식 서류도 없이 허술한 시설에 방치되어 있었음 (4월 23일, 더틱닷컴)
4. 경제, 사회, 종교, 교육,
- PT 뻐르타미나(Persero)는 이란 전쟁 여파로 4월 18일(토)부터 연료 가격을 인상. 뻐르타막스 뚜르보 (Pertamax Turbo는 13,100루피아에서 19,400루피아로 인상. 뻐르탈라이트(Pertalite)와 뻐르타막스 (Pertamax)는 각가 종전 10,000, 12,300 루피아에서 동결 (4월 18일, CNN인도네시아)
- 인도네시아에서 시청 가능한 OTT 채널 가격표 (4월 18일, 더틱닷컴)
- 최근 무음 전화 현상은 단순한 장난 전화가 아니라, 최신 사이버 사기 수법. 가장 중요한 원칙은 전화를 무 시하고 다시 걸지 않는 것. (4월 18일, CNN인도네시아)
https://www.cnnindonesia.com/teknologi/20260418151221-185-1349445/waspada-modus-penipuan-silent-call-rekening-bisa-terkuras

사일런트 콜 전화사기
- 최근 인도네시아 내 일본 자동차 브랜드 대리점들이 잇달아 폐업함에 따라, 자동차 업계는 정부가 시장 안 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개입해 줄 것을 요청. 대리점 폐업의 주요 원인으로는 전기차(EV)로의 급격한 시장 전 환과 이에 따른 판매 실적 저조, 그리고 소비자 구매력 하락 등 결과적으로 유통망 유지에 비상이 걸림 (4월 17일, CNN인도네시아)
- 정부는 데이터 유출 사고 발생 후 인도네시아 게임 등급 시스템(IGRS)에 따른 연령 등급 발급을 일시적으 로 중단했지만, 국내 게임 시장 출시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으리란 전망. (4월 19일, 자카르타포스트)
- 인도네시아 정부가 전기차(BEV)에 제공하던 취등록세 면제 등 세제 혜택을 축소하거나 유료화로 전환할 가능성이 제기됨. 전기차의 가격 경쟁력이 낮아질 경우,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적고 충전 인프라 제약이 덜 한 하이브리드차(HEV)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됨 (4월 20일, 꼼빠스닷컴)
- 국회의원들은 교육문화연구기술부령(PPKS)이 시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대학 내 성폭력 근절 위원회가 독립성과 실효성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 국회는 각 대학에 성범죄 대응 매뉴얼의 투명한 운 영을 요구하는 한편, 대학 평가 지표에 성희롱 처리 실적을 반영하는 등 법적·제도적 압박을 강화할 방침 (4 월 20일, 자카르타포스트)
https://www.thejakartapost.com/indonesia/2026/04/20/lawmakers-press-universities-over-handling-of-sexual-harassment.html?utm_source=%28direct%29&utm_medium=home_headlines
UI 법학부 여학생이 조코수토노 박사 동상 앞에서 사진촬영하는 모습
- 인도네시아 가족 계획 참여자의 96.7%가 여성에 쏠려 있는 가운데, 최근 부인의 피임 부작용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정관수술을 결심하는 남성들이 늘고 있는 추세. 정관수술이 성기능이나 호르몬에 영향을 주지 않 는다고 강조하지만, 여전히 사회적으로는 이를 거세와 동일시하는 '남성성 상실'에 대한 오해와 낙인이 큰 장 벽 (4월 21일, 자카르타포스트)
- 글로벌 지수 산출기관인 MSC는 인도네시아 당국이 1월 MSCI의 경고에서 지적했던 투명성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5월 지수 재검토에서 주주 정보 공개 강화, 투자자 분류 세분화, 고집중 주주 (HSC) 제도 도입, 최소 유동주식 비율 15% 상향 조정 로드맵 등 인도네시아 증시에 대한 기존 조치를 유지 하기로 결정. (4월 21일, 자카르타포스트)
- 인도네시아가 산업단지에 투자를 유치하려는 노력이 외국인 노동자를 겨냥한 일련의 이민 단속으로 새로 운 난관에 봉착. 복잡해진 비자 발급 절차와 잦은 현장 점검이 운영 비용을 높이고 전문 인력 확보를 어렵게 만들고 있다는 것 (4월 22일, 자카르타포스트)
https://www.thejakartapost.com/business/2026/04/22/foreign-workers-crackdown-dents-ris-industrial-zone-appeal.html?utm_source=%28direct%29&utm_medium=home_latest
버카시의 한 중국 투자 공장에 들이 닥친 이민국 단속 직원들
- 바흘릴 라하달리아 에너지광물자원부 장관은 국제 유가 변동성이 지속됨에 따라 보조금이 지급되지 않는 휘발유 가격이 다시 오를 수 있다고 경고. 이번에는 뻐르타막스 포함. (4월 21일, 자카르타포스트)
- 이탈리아 에너지 대기업 에니(Eni)가 동칼리만탄 해안에서 가스 5조 입방피트(Tcf)와 콘덴세이트 3억 배 럴 등 대규모 가스전을 발견했다고 발표 (4월 21일, 자카르타포스트)
- 인도네시아에서는 매시간 한 명의 임산부가 임신 및 출산 합병증으로 사망하고 있음. 주요 사망 원인으로 는 산후 출혈, 고혈압(자간전증), 감염 등이 꼽히며, 특히 적절한 의료 시설에 대한 접근성 부족과 골든타임 내 대처 미흡. 모성 사망률을 줄이기 위해 임신 중 정기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정부 차원에서 숙련된 의 료 인력 배치와 긴급 이송 시스템 등 공공 보건 인프라를 대폭 강화해야 한다는 기사 (4월 22일, 꼼빠스닷컴)
https://lifestyle.kompas.com/read/2026/04/22/073200520/tiap-jam-satu-ibu-meninggal-karena-komplikasi-kehamilan-dan-melahirkan?page=all#page2
- 4월 22일(수), 스텔라 크리스티 고등교육과학기술부 차관은 초등학교 교육에 인공지능을 도입하는 것에 대해 경고하며, 그러한 정책이 학생들의 지적 민첩성을 저해하고 비판적 사고 능력을 손상시킬 수 있다고 우 려 (4월 23일, 자카르타포스트)
- 국가영양청(BGN) 청장 다단 힌다야나는 무상급식 프로그램에 한 SPPG(영양 공급 서비스 단위)에서 소고 기를 조리한다면 소 한 마리가 필요하므로 전체적으로 하루에 소 19,000마리가 필요하다고 말한 것에 대해 이 수치가 실제 일일 필요량이 아니라 계산 시뮬레이션 결과라고 변명. 그럼 그 시뮬레이션은 왜 했는데? 결 과가 그리 나왔다면 이제 어떻게 할 건데? (4월 22일, CNN인도네시아)
https://www.cnnindonesia.com/ekonomi/20260422192050-92-1350950/bos-badan-gizi-klarifikasi-soal-mbg-butuh-19-ribu-ekor-sapi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전쟁 휴전이 불안정한 가운데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고조되면서 인도네시아 루피 아가 1998년 아시아 금융 위기 당시 기록했던 사상 최저치인 17,300루피아를 넘어서며 사상 최저치를 경 신 (4월 23일, 자카르타포스트)
- 식품의약품안전처(BPOM)는 전국적으로 식중독 사례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산 제약을 이유로 정부의 무료 영양급식 프로그램에서 제공되는 식품 샘플 검사를 아직 실시하지 않음 (4월 23일, 자카르타포 스트
- 에두아르다 브라움(2025 미스 수프라내셔널, 브라질), 카탈리나 두케 아브레우(2025 미스 인터내셔널, 콜롬비아), 욜리나 세라피나 린드퀴스트(2025 미스 코스모, 미국), 그리고 안나 블랑코 플로레스(2025 미 스 참, 베네수엘라) 등 4명의 세계 미인대회 우승자들이 2026년 4월 24일(금) 저녁 자카르타 국제 컨벤션 센터(JICC)에서 개최되는 뿌뜨리 인도네시아 2026 결승전을 빛내기 위해 인도네시아에 도착. (4월 24일, 더틱닷컴)
https://wolipop.detik.com/entertainment-news/d-8458858/4-ratu-kecantikan-dunia-tiba-di-indonesia-cicip-jajanan-pijat-tradisional
뿌뜨리 인도네시아 미인대회 초청으로 4월 23일 입국한 세계 미인대회 우승자들
- 자동차 등록증(STNK) 갱신 시 전 소유주의 신분증(KTP) 원본 제시를 의무화하는 규정의 문제. 전 소유주 와 연락이 닿지 않거나 개인정보 제공을 거부당해 갱신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것이 오히려 체납 차량을 늘리는 역효과를 낳는다고 비판이 대세 (4월 24일, 더틱닷컴)
5. 사건 사고
- 인도네시아국립대학교(UI)는 온라인상에서 성희롱을 저지른 의혹을 받고 있는 법학부 학생 16명에게 정 학 처분. 이 친구들은 단지 채팅방을 파서 음란채팅만 한 것이 아니라 여학생이나 여교수 탈의실, 화장실을 도촬해 그걸 보고 품평하며 놀고 자빠졌었다는 것 (4월 17일, 자카르타포스트)
https://www.thejakartapost.com/indonesia/2026/04/17/ui-suspends-16-law-students-over-alleged-online-sexual-harassment.html?utm_source=%28direct%29&utm_medium=home_indonesia
- 서칼리만탄주에서 헬리콥터 추락 사고가 발생하여 탑승객 8명 전원이 사망. 사고 헬기는 악천후 속에서 비 행하다 연락이 두절된 후 숲이 우거진 험준한 지역에서 발견됨. (4월 17일, 자카르타포스트)
- 군복 차림의 남성이 계란 250kg을 훔쳐 달아난 사건, 수메당 상인 7백만 루피아 손실 발생 (4월 18일, 꼼 빠스닷컴)
https://bandung.kompas.com/read/2026/04/18/070000478/kronologi-pria-berseragam-tni-bawa-lari-telur-250-kg-pedagang-di-sumedang?source=headline
계란 도둑
- 리아우주 시악의 한 중학교에서 과학 프로젝트로 제작한 3D 프린팅 소총을 테스트하던 학생이 폭발 사고 로 사망하자, 당시 감독 교사가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됨. 학생이 위험한 폭발 장치를 시연할 것임을 미리 알 고 있었음에도 이를 제지하지 않고 방치한 혐의 (4월 18일, 자카르타포스트)
- 경찰과 인도네시아 해군(TNI AL)은 남술라웨시주 타칼라르군 마파숭구 지구 타나케케 제도 해역에서 어부 들이 발견한 미사일처럼 보이는 의심스러운 물체를 압수함. (4월 19일, 꼼빠스닷컴)
인도네시아 해역에서 또 발견된 어뢰 추정 물체
- 발리와 롬복 사이의 전략적 해협에 있는 한 섬 근처에서 발견된 대형 어뢰형 장치가 국방 분석가들에 의해 중국 수중 감시 시스템 장치. 어뢰가 아닌 건 다행인데 온도, 수심, 해류, "소리 및 목표물 정보"와 같은 것들 을 모니터링하는 중국 수중 감시장치가 인도네시아 해역을 돌아다니는 건 괜찮은 일인가? (4월 19일, 꼼빠 스닷컴)
롬복 길리 뜨리왕안에서 일전에 발견된 어뢰 추정물체
- 사망한 이주 노동자 레자 발렌티노 시마모라의 가족이 그의 소지품이 반환되었지만 작업복, 휴대전화 두 대, 여권만 남아 있는 것에 대해 항의. 고인의 유품 중 일부가 분실되거나 전달되지 않은 것에 대해 인도네시 아 정부와 관련 기관에 의문을 제기 (4월 20일, 자카르타포스트)
- 말루쿠 지역 골카르당 남동부 지부장인 아그라피누스 루마토라(Agrapinus Rumatora), 일명 누스 케이 (Nus Kei)가 일요일 현지 공항에서 흉기에 찔려 사망. 오전 11시 30분경 자카르타발 항공편으로 카렐 사드 수이투분 공항에 도착한 누스 케이가 공항 게이트에서 내린 직후 마스크를 쓴 신원 미상의 남성이 누스 케이 에게 접근해 흉기로 찌른 후 도주했다는 것 (4월 21일, 자카르타포스트)
- 경찰은 누스 케이(Nus Kei) 습격 및 피습 사건의 가해자 2명을 체포. 가해자들은 지난 2020년 베카시에 서 자신들의 형제가 살해당한 사건의 배후에 누스 케이가 있다고 믿고, 이에 대한 보복을 위해 범행을 저질렀 다고 진술 (4월 21일, 더틱닷컴)
골카르당의 말루쿠 지역위원장 누스 케이 피살
- 한 명예교사가 명의를 빌려줘 산 페라리 고급 승용차가 사고를 내자 사건 직후 관계자들로부터 함구하는 조 건으로 일정 금액을 제안받았다고 주장하며, 이는 단순한 교통사고를 넘어선 조직적인 은폐 시도 적발. 힘있 는 놈들이 지멋대로 살며 사고내면 무지랭이들에게 돈 주고 책임 지우는 행태 (4월 21일, 꼼빠스닷컴)
- 다수의 인명 피해를 낸 인도네시아 쓰레기 매립지 붕괴 사고와 관련하여, 전직 자카르타 환경국 국장이 관 리 소홀 및 직무 유기 혐의로 기소됨. 매립지의 위험성을 미리 인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안전 조치를 취 하지 않았다는 혐의. 왜 현직은 안 잡아가고? (4월 22일, 자카르타포스트)
- 반둥 제5국립고등학교(SMAN 5 Bandung) 학생 사망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폭행에 가담한 동급생 6 명을 피의자(Tersangka)로 공식 입건. 식사를 마친 후 오토바이를 타고 이동하던 중, 찌함쁠라스 거리 인근 에서 라이벌 관계인 SMAN 2 Bandung 학생 그룹과 마주치며 난투극을 벌였고 포위된 학생이 오토바이로 도주하다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사망. 시신이 다음날 아침까지 현장에 방치됨 (4월 23일, 꼼빠스닷컴)
- 인도네시아 경찰청 형사국(Bareskrim)은 전 세계 70개국 이상의 개인정보를 탈취할 수 있는 피싱 도구를 제작·판매해온 연인 관계의 남녀 해커 일당을 검거. 이들은 넷플릭스 등 유명 플랫폼을 사칭한 가짜 페이지 를 만들어 1,200만 개 이상의 신용카드 정보를 포함한 데이터를 수집했으며, 이를 통해 약 310억 루피아 (약 26억 원)의 부당 이득을 챙김 (4월 23일, 더틱닷컴)
6. 문화, 관광, 연예, 환경, 스포츠
- 실비 타나가(Sylvie Tanaga)의 저서 《Blueprint》는 세계적인 에너지 기술 기업 SLB(전 슐룸베르거)에서 활동한 한국인 20명의 엔지니어가 120개국에서 겪은 생생한 경력을 다룬 서사 논픽션 (4월 18일, 자카르 타포스트)

- 수라카르타 하디닝랏 수난국(수라카르타 왕실)의 후계자인 빠꾸부워노 14세(뿌르바야)가 최근 문화부가 발표한 수라카르타 왕궁의 '문화유산 보존 및 관리'에 관한 결정이 왕실의 권리와 전통적인 통치권을 침해했 다는 이유로 파들리 존 문화부 장관을 상대로 자카르타 행정법원(PTUN)에 제소. 문화부의 결정이 절차적으 로 부당하며 왕실과의 충분한 협의 없이 이루어졌다고 주장하며, 해당 장관령의 취소를 강력히 요구 (4월 20 일, CNN인도네시아)
수라카르타 수난국의 빠꾸부워노 14세
- 빠꾸부워노 14세(뿌르바야)는 정부가 Fadli Zon 장관 명의로 특정 인물을 솔로 끄라톤 관리·개발 담당자 로 임명한 것에 대해 법적 정당성이 부족하다며 행정법원에 제소. 이번 분쟁은 왕위 계승 갈등으로 분열된 케 라톤 솔로 내부 문제와 맞물려 있으며, 정부 개입의 정당성과 전통 권위의 충돌이라는것이 관전포인트 (4월 21일, 꼼빠스닷컴)
- 인도네시아의 대형 편의점 체인 알파마트(Alfamart)가 가딩 세르퐁(Gading Serpong) 지점에 '알파 시 네마(Alfa Cinema)'를 공식 개관하며 극장 사업에 진입함. 15,000루피아(약 1,300원)라는 매우 저렴한 티켓 가격을 내세워, 일반 멀티플렉스의 가격 부담을 느끼는 서민층을 공략할 계획. 소규모이지만 쾌적한 시 설을 갖춘 이 '편의점 영화관'은 쇼핑과 엔터테인먼트를 한곳에서 해결하는 새로운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 (4월 2일, 꼼빠스닷컴)
가딩 세르퐁의 알파마트 2층 영화관
7. 유용한 정보
- 레바논의 휴전 협정 이후 금요일 호르무즈 해협이 일시적으로 재개방되면서 평화 회담에 대한 낙관론이 고 조되었지만, 테헤란은 최근 미국 해군의 이란 항구 봉쇄가 계속될 경우 이 중요한 해협을 다시 폐쇄할 수 있 다고 경고 (4월 18일, 자카르타포스트)
- 유엔난민기구(UNHCR)는 금요일, 2025년 안다만해와 벵골만에서 실종되거나 사망한 로힝야 난민이 900명에 육박해 이 경로에서 사상 최악의 한 해를 기록했다고 밝힘 (4월 18일, 자카르타포스트)
로힝야 보트피플
- 유엔(UN)은 2025년 말까지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3만 8천 명 이상의 여성과 소녀가 사망했다고 보고. 이 스라엘-하마스 전쟁으로 인한 사망자 7만 1천 명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숫자 (4월 19일, 더틱닷컴)
- 유럽연합(EU)은 2027년부터 스마트폰을 포함한 전자제품 제조업체들이 기기에 탈착식 배터리를 의무적 으로 탑재하도록 하는 새로운 규정을 시행할 예정 (4월 23일, CNN인도네시아)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