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KPK, 아혹 LNG 부패 사건 조사... 전 Pertamina 임원들과 연루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5899)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KPK, 아혹 LNG 부패 사건 조사... 전 Pertamina 임원들과 연루

페이지 정보

작성자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1,845회 댓글0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www.indoweb.org/505295

본문

자카르타, 코파스닷컴 - 인도네시아 부패 근절 위원회(KPK)가 PT Pertamina의 전 최고 위원인 바수키 차하자 푸르나마(일명 아혹)를 액화천연가스(LNG) 부패 사건의 증인으로 소환했다. 아혹은 2025년 1월 9일 목요일, 오전 11시 20분에 자카르타의 KPK 메라 푸티 빌딩에 도착해 조사를 받았다.


아혹은 기자들에게 "Pertamina의 LNG 사업과 관련된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 사건이 자신이 Pertamina의 최고 위원으로 재직 중일 때 발생했다고 설명하며, “당시 우리가 문제를 발견했고, 이를 국영기업부(BUMN)에 보고했습니다”라고 밝혔다.


Pertamina LNG 부패 사건 개요

KPK는 PT Pertamina의 LNG 조달 과정에서 발생한 부패 사건을 조사하고 있으며, 2024년 7월 2일에는 두 명의 Pertamina 고위 임원을 용의자로 지목했다. 이들은 2013-2014년 가스 및 전력 부문 선임 부사장(SVP)을 맡았던 예니 안다야니(Yenni Andayani)와 2012-2014년 가스 부문 이사였던 하리 카류리아르토(Hari Karyuliarto)다.


또한, 전 Pertamina 사장인 카렌 아구스티아완(Karen Agustiawan)은 같은 사건으로 9년 형을 선고받았다. 그녀는 LNG 조달 과정에서의 부패 행위를 공모하고 지속적으로 저지른 혐의가 입증되었다.


KPK는 이번 사건에 대한 추가 조사를 통해 관련자들을 철저히 규명하고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출처 : kompas.com

좋아요 0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2,086건 1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HARI LIBUR NASIONAL DAN CUTI BERSAM…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5 1021
찌까랑 하누리 교육센터 제4기 시작 - '25년 7월 15일 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9 1049
좋아요2 2025년 자카르타 인근 골프장 가격 (요일별)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15 2539
2083 2026 아시아 오픈 태권도 선수권대회, 자카르타 GBK에서 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7 45
2082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6월 넷째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6 221
2081 인니서 韓첨단배터리 기술활용 방안 논의 세미나 개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5 76
2080 폭락한 인니 증시 지위 판단 11월로 미뤄…강등 가능성 남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4 138
2079 인도 총리, 中 외교수장 왕이와 회담… 브릭스 이익 지켜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4 50
2078 인도, UAE에 초음속 미사일·방공시스템 판매 추진…협상 착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3 76
2077 인도 국가안보보좌관, 中왕이 주임과 회담…관계 정상화 진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3 53
2076 호주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첫 확진…확산 차단에 총력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2 75
2075 [특파원 시선] 동남아 최대 규모 인도네시아 경제 심상치 않다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2 175
2074 대학생 시위 부른 인니 무상급식 사업…학교 방학 때는 중단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19 134
2073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6월 셋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19 177
2072 환율 급등 인니, 기준금리 0.25%p 또 인상…한 달 새 3번…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18 159
2071 인니 술라웨시섬 팔루 인근서 규모 6.7 지진…8명 중경상(종합…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17 93
2070 인니·독일 대통령 자카르타서 회담…경제 개발·투자 협력 강화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17 71
2069 경제 악화 인니서 대학생 반정부 시위…유가 인상이 도화선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15 153
2068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6.15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15 88
2067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6월 둘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12 139
2066 인니, 군인 이어 경찰관도 외부 직책 겸직 허용…권위주의 우려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10 186
2065 '환율 급등' 인니 또 금리 인상…외화보유액은 2년만에 최저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10 134
2064 윤순구 주인니 대사, 부임 6개월 만에 프라보워에 신임장 제정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10 119
2063 인니, 통화가치 급락 방어하다 외화보유액 2년만에 최저치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9 191
2062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6.08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8 102
2061 인니 자카르타서 한국 청소년·현지 대학생 모여 '통일 골든벨'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8 108
2060 K팝에서 K푸드·뷰티까지…인도네시아 반둥서 한국문화 축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8 100
2059 인니 공직사회에 사정 한파…부패사건 연루 고위직 잇따라 체포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5 169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