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주택 관련 세금 및 허가서 폐지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4778)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주택 관련 세금 및 허가서 폐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1,615회 댓글0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www.indoweb.org/505270

본문

정부가 주택 구매 시 부과되던 일부 세금을 폐지할 예정이다.


첫 번째로 폐지될 세금은 토지 및 건물 취득세(BPHTB)이다. 주택 및 주거지 개발부 장관인 마루아라르 시라이(Maruarar Sirait)에 따르면, BPHTB 폐지를 위해 티토 카르나비안(Tito Karnavian) 내무부 장관, 도디 항고도(Dody Hanggodo) 공공사업부 장관과 함께 공동 결정문을 작성했다고 밝혔다.


어제 대통령궁은 "BPHTB는 원래 (매매가에서 비과세 대상 취득 가액을 뺀 금액의) 5%가 부과되는데, 이를 0%로 낮출 수 있습니다. 이는 국민들이 집을 구매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두 번째로 폐지되는 항목은 건축 허가서(PBG)이다. PBG는 건축물이 기술적 기준에 부합하도록 건물 소유자에게 새로 건축하거나, 확장하거나, 축소하거나, 유지보수할 수 있도록 부여되는 허가서이다.


주택 건축을 위한 PBG(건축 허가서) 비용은 건축 면적, 행정 비용, 측량 및 지도 제작, 컨설팅, 그리고 지역 재정 부담금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지며, 보통 500만 루피아에서 1,200만 루피아 사이이다.


대통령궁에서는 "주택 건축을 위한 PBG도 이제 0%가 됩니다"라고 덧붙였다.


세 번째로 폐지되는 항목은 부가가치세(PPN)이다. 대통령 궁에서는 앞으로 6개월 동안 20억 루피아 이하의 주택 구매에 대한 부가가치세가 면제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예전에는 돈을 내야 했던 항목들이 이제는 국민들을 위해 무료가 됩니다. 어떤 국민들을 위한 것이냐고요? 바로 저소득층(MBR, 저소득 계층)을 위한 것입니다"라고 설명했다.


대통령궁은 이러한 정책이 국민들이 집을 소유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BPHTB, PBG, PPN 폐지뿐만 아니라 정부는 국민들이 집을 더 쉽게 건축하고 소유할 수 있도록 PBG 발급 절차를 기존의 45일에서 10일로 단축했다고 전했다.


출처: https://www.cnnindonesia.com/ekonomi/20250108071828-92-1184863/pemerintah-hapus-pungutan-bphtb-pbg-dan-ppn-rumah

좋아요 0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2,035건 1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HARI LIBUR NASIONAL DAN CUTI BERSAM…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5 923
찌까랑 하누리 교육센터 제4기 시작 - '25년 7월 15일 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9 960
좋아요2 2025년 자카르타 인근 골프장 가격 (요일별)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15 2402
2032 제2의 발리 인니 바탐섬 아파트 급습…온라인 사기 조직 적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197
2031 인도네시아 두코노 화산 분화…등산객 3명 사망·10명 실종(종합…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99
2030 인도네시아 두코노 화산 분화…등산객 3명 사망·17명 실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39
2029 대홍수에 1천200명 숨진 인니 수마트라섬 주민들 국가 상대 소…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74
2028 인니서 IS 연계 극단주의 단체 JAD 조직원 8명 체포…테러 …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49
2027 인니, 16세 미만 온라인 쇼핑몰 등 전자상거래 이용도 금지 추…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46
2026 인니서 시외버스·탱크로리 정면충돌 후 큰불…16명 사망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61
2025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5월 첫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08 108
2024 파키스탄, 해상에 좌초한 앙숙 이웃 인도 선박에 식량 지원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06 114
2023 인니서 프라보워 집권 후 자유·인권 악화…인권단체들 반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06 137
2022 인니 이어 필리핀 간 일본 방위상… 무기 판매 시동거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06 52
2021 日·인니 국방수장 회담…방위 산업 등 국방 협력 강화 합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05 80
2020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5.04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04 88
2019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4월 다섯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01 108
2018 시신 사이서 잠들어…인니 열차 추돌 사상자 수 100명 넘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29 289
2017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4.27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29 80
2016 이란처럼 말라카 해협도 통행료 인니 장관, 논란 발언 철회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27 148
2015 중동발 에너지난 인니 러시아산 원유 1억5천만 배럴 확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27 195
2014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2026년 4월 넷째 주) 재업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25 234
2013 고스트 인 더 셀(Ghost in the Cell) 관람 후기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24 284
2012 인도네시아 프랑스산 라팔 전투기 추가 도입 아직 결정 안 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7 175
2011 인니, 미국과 국방 협력 강화…미군기 영공 통과 허용 검토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5 151
2010 인니·러시아 정상, 석유·가스 분야 협력 강화 합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5 152
2009 [미·이란 담판 현장] 세계 이목 집중…협상장 주변 '봉쇄'(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3 181
2008 [미·이란 담판 현장] 세계이목 집중…협상장 부근 긴장 고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3 143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