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인도네시아 2명 코로나 확정자 나왔네요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5476)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인도네시아 2명 코로나 확정자 나왔네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미스터엔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3,222회 댓글2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www.indoweb.org/474522

본문

이제 불안해서 인니에 살수 있을까요??
한국이 더 안전할까요???
좋아요 0

댓글목록

명랑쾌활님의 댓글

명랑쾌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스나 조류독감, 메르스 때도 인니는 인근 국가들에 비해 유독 확진자와 사망자가 적거나 없었습니다.
뭐 정부 집계에 따르면 그렇다고 합니다.
아마 인니가 인근 말레이시아나 싱가폴, 태국, 필리핀에 비해 행정 및 방역 체계가 우수하고 의료 수준이 높으며 생활 환경이 청결해서 그런가부지요.
설마 지금 일본 정부가 하는 것처럼, 단순 감기로 인한 폐렴으로 사망한 걸로 집계에서 제외하고 그러기야 했겠어요.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2,063건 1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HARI LIBUR NASIONAL DAN CUTI BERSAM…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5 976
찌까랑 하누리 교육센터 제4기 시작 - '25년 7월 15일 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9 1013
좋아요2 2025년 자카르타 인근 골프장 가격 (요일별)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15 2453
2060 인니 공직사회에 사정 한파…부패사건 연루 고위직 잇따라 체포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5 35
2059 인니 통화가치 역대 최저치 경신…급락한 증시도 5년 만에 최저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5 32
2058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6월 첫째 주) 새글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5 50
2057 무상급식 비리 인도네시아 국가영양청장 해임 하루 만에 체포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4 139
2056 최대 석탄 수출국 인도네시아, 태양광 발전 설비에 108조원 투…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3 93
2055 인도, 베트남에 9천억대 초음속 순항미사일 '브라모스' 판매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3 60
2054 스리랑카 기준금리 1%p 대폭 인상…중동전쟁에 급등한 물가 잡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3 41
2053 한·인니 정상회담 후 관계 발전 방향은…자카르타서 세미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3 39
2052 인도네시아 한국교육원, 자카르타서 한국 유학 박람회 개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3 39
2051 말레이 국왕 모욕 영상 유포…조치 제때 안 한 틱톡에 시정명령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3 47
2050 한-아세안 메탄 감축 협력 사업 인도네시아 출범식 개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56
2049 인니 파푸아서 광부 8명 총격 피살…반군 위장한 군인들 주장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78
2048 역대급 추락 루피아화 방어 나선 인니…기준금리 0.5%p 인상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119
2047 통화가치 급락 인니, 팜유·석탄 등 원자재 수출 통제 강화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66
2046 인니 국방장관 미군기 우리 영공 통과 허용 약속한 적 없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41
2045 인니 파푸아서 부족간 폭력 사태로 13명 사망…1천명 대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48
2044 인니, 프랑스산 라팔 전투기 3대 또 도입…올해 6대 확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37
2043 국제유가 급등 여파 인도·인니 통화가치 역대 최저치로 추락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36
2042 인니 통화가치 또 역대 최저…대통령은 경제 괜찮아 우려 일축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41
2041 집단 식중독·예산 논란 인니 무상급식…대통령도 문제 많다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41
2040 브릭스 외무장관 회의 인도서 개최…이란, 美 규탄 동참 촉구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28
2039 학교 노트북 입찰 비리 인니 前교육부장관에 징역 18년 구형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43
2038 인도네시아 주재 북한 대사 2년 만에 부임…아세안 주재 겸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40
2037 [게시판]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서 한국어 웅변대회 개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34
2036 캄보디아 범죄단지처럼…자카르타서 도박사이트 거점 적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50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