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2018 장애안 아시안경기대회 응원영상 공모 결과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5463)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2018 장애안 아시안경기대회 응원영상 공모 결과

페이지 정보

작성자 민관협력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3,507회 댓글0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www.indoweb.org/463480

본문

안녕하세요 민관협력위원회입니다.

2018 장애안 아시안경기대회 응원영상 공모전 관련 결과발표가 늦어진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상결과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대사상 - 우리컨설팅 (윤지영)


한국직원과 현지직원이 한마음으로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되는 장애인 아시안게임의 성공을 기원하고 먼 대한민국에서 자카르타로 와서 경기에 참가하는 한국선수들의 선전을 응원 합니다.

짧은 내용이지만 남북단일팀을 응원하는 의미로 빨간 옷을 입은 직원들과 파란색, 흰색 옷을 입은 직원이 한반도기(옷)로 모여드는 장면도 넣었습니다. :)

대한민국 화이팅!



● 재인도네시아 한인회장상- 성요셉성당 플로라 (자카르타 아줌마들)


대한민국 우리 선수들 응원합니다~!

선수중에 꼭 아는 사람이 있지는 않지만 자카르타에서 아시안게임을 하는데, 교민 누구나 응원해야겠죠?!

우리 선수들 화이팅입니다.

응원할게요~ !

박선이, 이지선, 주정미, 문현숙, 유남실, 이은정, 이유나, 김종례


● 아시안패러게임 지원 민관협력위원회 본부장상 - UPH 한인학생회



● 참가상 - 인도네시아 국립대학교 한인학생회



● 참가상 - JIKS 7학년 Brass Band


자카르타 한국 국제학교 7학년 전체 학생들로 구성된 JIKS Brass Band는 자카르타 팝오케스트라 (지휘:전훈)의 재능기부로 올 해 3월 창단되어 나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브라스의 힘찬 소리에 승리를 기원하는 학생들 모두의 마음을 담아 응원합니다.

“2018 장애인 아시안 게임!!! 직스 브라스가 한 마음 한 소리로 함께 합니다. 화이팅!”


● 참가상 - 한민족여성네트워크 인니지부(KOWIN) 양궁 경기장에서



● 참가상 - 자카르타 한국 국제학교 10학년 2반  김형섭


패럴 올림픽에 참여한 우리나라 선수들을 응원하며 만들어 보았습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입니다.

김형섭 올림.


● 참가상 - 갱스맘


직스 11학년 엄마들 입니다.  아이들과   수영에 참가하는  선수들 응원도 하고 주변에 쓰레기도 줍고 유익한 시간이이었습니다.  아이들이 가는 곳~ 어디든 따라붙는 저희들 보고 아이들이 지어 준 별명이네요.

갱스맘 ㅋㅋ 아이들은 엄마들이 오는게 싫은가 봐요^^


● 참가상 - kembar (쌍둥이 이주한, 이주영)

경기장에 응원도 갔던 터라 선수들의 열정과 도전에 감동하여 구호도 만들고 색깔 도화지에  예쁜 꽃도 붙이고 준비하는 과정이 너무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4년 넘게 함께한 도우미 아줌마랑 기사 아저씨가 붉은 옷에 태극기를 들고 NG를 연발하는 과정에 너무 즐거워 해서 저희 또한 너무 행복 했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아시안 게임이다보니 원없이 즐겼습니다. 코리아 화이팅!!! 인도네시아 화이팅!!

15초가 짧은 시간인 줄 알았는데 많은 기쁨과 행복을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아시안 게임이다보니 원없이 즐겼습니다. 코리아 화이팅!!! 인도네시아 화이팅!!

감사 드립니다 ^^

팀명 :  kembar (쌍둥이 이주한, 이주영)

p.s  대~~한 민국  이렇게 외치는 거 우리건데

      인~~도 네샤   이렇게 응원하고 계시더라구요.ㅎ


● 참가상 - 작은 영웅

기대만큼 두려운 미래, 너무 힘들고 외로워도 도전하는 용기와 뜨거운 열정으로 포기하지 않고 이루어야 할 꿈을 위해 오늘도 달리는 당신은 우리의 작은 영웅입니다. 대한민국 선수단, 그리고 남북 단일팀의 건승을 응원합니다. 2018 자카르타 장애인 아시안 게임의 성공적으로 거행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강수근, 임현우

좋아요 0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2,016건 1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HARI LIBUR NASIONAL DAN CUTI BERSAM…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5 871
찌까랑 하누리 교육센터 제4기 시작 - '25년 7월 15일 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9 902
좋아요2 2025년 자카르타 인근 골프장 가격 (요일별)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15 2289
2013 인도네시아 프랑스산 라팔 전투기 추가 도입 아직 결정 안 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7 55
2012 인니, 미국과 국방 협력 강화…미군기 영공 통과 허용 검토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5 61
2011 인니·러시아 정상, 석유·가스 분야 협력 강화 합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5 53
2010 [미·이란 담판 현장] 세계 이목 집중…협상장 주변 '봉쇄'(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3 103
2009 [미·이란 담판 현장] 세계이목 집중…협상장 부근 긴장 고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3 69
2008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4.13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3 73
2007 인도네시아서 규모 4.9 지진…주택 100여채 파손·20명 부상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0 230
2006 인구 세계4위 인니서 영아매매 조직 적발…싱가포르 등에 팔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9 262
2005 한국 녹색건축 인증, 인도네시아 전수 추진…현지 기업과 MOU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8 105
2004 인니, 구글·메타 소환장 재발부… 16세 미만 SNS 차단 미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6 153
2003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4.06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6 100
2002 발리서 외국인 대상 납치살인·성폭행 잇따라…강력범죄 주의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205
2001 인니 북말루쿠 해역서 규모 7.4 지진…마나도서 1명 사망(종합…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120
2000 인니 북말루쿠 해역서 규모 7.4 지진…한때 쓰나미 경보(종합)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43
1999 인니 북몰루카 해역서 규모 7.4 지진…한때 쓰나미 경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72
1998 레바논서 평화유지군 3명 잃은 인도네시아, 유엔 조사 촉구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92
1997 중동전쟁 여파에…인니, 하루 연료 판매량 차량당 50리터로 제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118
1996 침몰 인니 여객선서 구명보트로 탈출한 21명 하루 만에 구조(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88
1995 인도네시아, 중동전쟁발 물가상승 압박에 무상급식 축소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67
1994 인니 여객선 침몰…탑승자 27명 전원 구명보트 대피 후 실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79
1993 아누틴 태국 총리 유조선 호르무즈 해협 통과 이란과 합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60
1992 인니, 오늘부터 16세미만 고위험 SNS 이용 금지…아시아서 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80
1991 의장국 필리핀 세부서 5월 8∼9일 개최…유가 대응 집중 논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48
1990 말레이 총리·인니 대통령 회담…중동전쟁 여파 대응 방안 논의v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56
1989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3.30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30 129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