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아시안게임, 오는 16일 최종 명단 발표 예정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5460)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아시안게임, 오는 16일 최종 명단 발표 예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시안게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2,742회 댓글0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www.indoweb.org/460157

본문

[아시아경제 김성현 기자]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최종 엔트리 20명)의 명단이 곧 꾸려질 것으로 보인다.

대한축구협회는 7월 중순 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 20명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이는 오는 16일 발표될 것이 유력하다고 전해졌다. 현재 손흥민(토트넘)을 비롯한 와일드카드(24세 이상) 선수 여부도 국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손흥민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조별예선 멕시코, 독일전에서 골을 기록하며 자신의 주가를 더욱 높인 바 있다. 손흥민의 소속 클럽인 토트넘에서도 그의 아시안게임 차출에 동의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손흥민이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할 시, 그는 군 면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러시아 월드컵에서 활약한 골키퍼 조현우(대구) 역시 와일드카드로 합류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현재 일본 J리그에서 뛰고 있는 공격수 황의조(감바 오사카)도 와일드카드 발탁이 유력한 상황이다.

또한 최종 엔트리에서 와일드카드 3명을 뺀 나머지 선수들로는 황희찬(잘츠부르크), 이승우(헬라스 베로나), 백승호(지로나) 및 이강인(발렌시아) 등의 선수가 거론되고 있다. 

황희찬과 이승우는 월드컵을 경험한 바 있기 때문에 아시안게임에서 이 경험을 활용해 금메달 획득을 견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백승호는 지난달 인도네시아 원정에서 김 감독의 부름을 받은 바 있다. 당시 그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4주 진단을 받았고, 이후 스페인리그 소속팀(지로나) 1군 훈련에 합류했다.

이어 최고의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는 이강인의 합류 여부도 관심사다. 이강인은 앞서 2018 툴롱컵에서 어린 나이임에도 자신보다 피지컬 및 경험이 풍부한 선수들을 상대로 발군의 기량을 선보여 이목을 끌기도 했다.

한편 대표팀은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 이어 2회 연속 우승을 목표로 한다. 당시 대회에서 한국은 7전 전승, 무실점으로 우승했다.

또한 대표팀은 이번 조추첨에서 키르기즈스탄, 말레이시아, 바레인과 같은 E조에 포함됐다. 김 감독은 오는 16일 명단 발표 이후, 8월1일 선수단을 소집할 예정이다. 

좋아요 0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2,016건 1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HARI LIBUR NASIONAL DAN CUTI BERSAM…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5 871
찌까랑 하누리 교육센터 제4기 시작 - '25년 7월 15일 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9 902
좋아요2 2025년 자카르타 인근 골프장 가격 (요일별)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15 2289
2013 인도네시아 프랑스산 라팔 전투기 추가 도입 아직 결정 안 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7 55
2012 인니, 미국과 국방 협력 강화…미군기 영공 통과 허용 검토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5 61
2011 인니·러시아 정상, 석유·가스 분야 협력 강화 합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5 53
2010 [미·이란 담판 현장] 세계 이목 집중…협상장 주변 '봉쇄'(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3 103
2009 [미·이란 담판 현장] 세계이목 집중…협상장 부근 긴장 고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3 69
2008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4.13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3 73
2007 인도네시아서 규모 4.9 지진…주택 100여채 파손·20명 부상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0 230
2006 인구 세계4위 인니서 영아매매 조직 적발…싱가포르 등에 팔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9 262
2005 한국 녹색건축 인증, 인도네시아 전수 추진…현지 기업과 MOU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8 105
2004 인니, 구글·메타 소환장 재발부… 16세 미만 SNS 차단 미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6 153
2003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4.06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6 100
2002 발리서 외국인 대상 납치살인·성폭행 잇따라…강력범죄 주의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205
2001 인니 북말루쿠 해역서 규모 7.4 지진…마나도서 1명 사망(종합…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120
2000 인니 북말루쿠 해역서 규모 7.4 지진…한때 쓰나미 경보(종합)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43
1999 인니 북몰루카 해역서 규모 7.4 지진…한때 쓰나미 경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72
1998 레바논서 평화유지군 3명 잃은 인도네시아, 유엔 조사 촉구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92
1997 중동전쟁 여파에…인니, 하루 연료 판매량 차량당 50리터로 제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118
1996 침몰 인니 여객선서 구명보트로 탈출한 21명 하루 만에 구조(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88
1995 인도네시아, 중동전쟁발 물가상승 압박에 무상급식 축소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67
1994 인니 여객선 침몰…탑승자 27명 전원 구명보트 대피 후 실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79
1993 아누틴 태국 총리 유조선 호르무즈 해협 통과 이란과 합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60
1992 인니, 오늘부터 16세미만 고위험 SNS 이용 금지…아시아서 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80
1991 의장국 필리핀 세부서 5월 8∼9일 개최…유가 대응 집중 논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48
1990 말레이 총리·인니 대통령 회담…중동전쟁 여파 대응 방안 논의v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02 56
1989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3.30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30 129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