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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자카르타 신규 터미널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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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cha19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5,993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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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자카르타공항 2층은 국제선, 터미널 3은 국내선입니다. 참고하세요.

즉 자카르타에서 다른 인니 공항으로 가려면 2층 가는일이 없습니다.  

 

 

2016년 8월 16~8월 30일 동안 여행 하였고 자카르타 공항을 경유하였습니다.

2층이 환승이라고 생각해서 나와버리시면 안되고

Imigrasi 근처에 Terminal 3 Garuda 와 Lion Air  가는 버스가 있습니다.

거의 백이면 백 Terminal 3 Garuda 일테니 로 가면 됩니다.

 

혹시 모르고 밖으로 나오셨으면 택시나 , 고젝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모르고 2층으로 가려고 나와버려서 오토바이 택시를 이용하여 5000rp 를 냈습니다.

현재는 공사중으로 여러 시설이 부족하니 시간이 넉넉하면 구매할거나 식사를 하고싶으면

기존 공항에서 하는것이 나을수도 있습니다. 

 

꼭 터미널 티가3 가루다 혹은 라이온 에어 인지 말해야합니다.

 

가루다 항공은 Gate가 11~17 부터 인데 와이파이가 13~14 ? 중앙 홀 흡연실쪽에 게이트쪽

의자에서 무료 와이파이를 사용 하실수 있습니다 .

 

기존 자카르타공항 2층은 국제선, 터미널 3은 국내선입니다. 참고하세요.

기존 자카르타 공항에서 터미널3으로 가는건 좀 헷갈리나

터미널 3에서 자카르타 공항 하는것은 그냥 따라가면 됩니다. 어렵지 않아요.

 

터미널 3 구조는 좌우로 나우어져 있고 좌우로 가는 방법은 위층으로 올라가는 방법뿐입니다.

위층에 올라가고 내려가기 전에는 보안검사를 받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 위 층 ]

 도로ㅁ]벽[ㅁ활주로

 

이런 구조입니다.

 

 

 

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인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자카르타 수카르노 하타 국제공항에 제3 터미널을 개장해 지난 9일부터 본격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제3 터미널의 개장으로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 공항의 만성 혼잡을 줄이고 서비스를 크게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도네시아의 공항 이용자 수는 경제 성장과 함께 크게 늘어나 현재 연 5400만 명의 탑승객들이 이용하고 있어 매우 혼잡하다. 신규 터미널은 약 7조 루피아(5억 7000만 달러)를 들여 건설됐다. 지상 4층에 연면적 42만 평방㎡ 규모로, 연간 2500만명의 탑승객들을 소화할 수 있다. 테러 공격을 예방하기 위한 안보 시스템도 강화했다. 감시 카메라가 촬영한 이미지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 사진과 얼굴을 조회하는 인식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관계자는 "내년 3월까지 국제선 항공기는 모두 새 터미널로 이전할 것"이라며 "이번 새로운 터미널 완공으로 고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는 9월 30일까지 출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발리와 자카르타 지역 특가 행사도 벌이고 있다. 발리 지역은 이코노미 클래스 왕복 항공권을 56만원부터, 자카르타 지역은 이코노미 클래스 왕복 항공권을 50만원부터 제공한다. 유류할증료와 세금을 포함한 총액으로 좌석상황 및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이번 특가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한국지점 예약·발권부로 문의하면 된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인천~자카르타 노선을 주 7회, 인천~발리 노선을 주 6회 운항하고 있다. 지난 2014년과 2015년에는 항공 리서치 전문기관인 스카이트랙스에서 5성급 항공사로 선정되는 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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