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수입허가 API 및 NIK 갱신 미 완료 업체 유예 기간 공지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6399)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수입허가 API 및 NIK 갱신 미 완료 업체 유예 기간 공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N0E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5,323회 댓글0건

첨부파일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www.indoweb.org/433484

본문

수입허가 갱신 의무 기간인 6월30일이 지났으나 아직 갱신 진행 중인 업체들에 대한 아래 세관 회람서 주요 내용 참조 바랍니다.


1. 70/M-DAG/PER/9/2015 신 규정에 따라 기 갱신한 수입자는 세관 수입시스템에 따라 수입 활동 가능

2. 70/M-DAG/PER/9/2015 신규정에 따라 API 는 기 갱신 하였으나 NIK 변경 완료 되지 않은 업체들은 2016년 9월30일까지 수입 가능!!!

3. API 갱신이 완료 되지 않았으나, 2016년 6월30일 전에 접수 완료된 업체는 2016년 7월 31일까지 수입 가능 !!!

4. 상기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 수입자의 경우 세관 수입 시스템 내 폐쇄(pemblokiran) 조치

5.폐쇄(pemblokiran) 조치가 시행되기 전, 이미 선적하여 물건이 출항했거나 또는 항구에서 이미 하역한 경우 임시 블록 해제 메커니즘(PPST)으로 처리 가능.

상기 사항 중 2번 API는 갱신 하였으나 NIK는 아직 진행 중이신 업체들이 많으십니다. 세관쪽에 업무 과부하로 작업이 상당히 지연되고 있습니다. 다행히 9월30일까지 유예가 되었으니 참조 바랍니다 

 

★노엘컨설팅 스터디 밴드 http://band.us/n/aaa6r5Gb29Mcl 

좋아요 0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2,147건 1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HARI LIBUR NASIONAL DAN CUTI BERSAM…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5 1152
찌까랑 하누리 교육센터 제4기 시작 - '25년 7월 15일 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9 1166
좋아요3 (26.08.03.update) 2026년 자카르타 인근 골프장… 댓글3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15 2842
2144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8월 넷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28 70
2143 인니, 산불 확산에 강경 대응…기업 6곳 제재·방화범 72명 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26 94
2142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8.24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24 57
2141 인도네시아 최초 알루미늄 제련용 애노드 바인더 생산공장 준공식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21 175
2140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8월 셋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21 78
2139 인니서 액상 필로폰 2.6t 밀반입 선박 적발…미얀마인 10명 …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20 141
2138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8.18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9 73
2137 70명 사망 인니 플로레스섬 7.7 강진 이재민 4만명으로 급증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9 111
2136 강진 속 태어난 희망…정전된 수술실서 손전등 켜놓고 분만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9 70
2135 7.7 강진 후 여진 1천600차례…공포에 질린 인니 플로레스섬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9 51
2134 인니 플로레스섬 강진 사망자 51명으로 늘어…5천명 대피(종합)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9 39
2133 인도네시아 한인회, 자선 골프대회로 청년 장학기금 1억원 모금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9 85
2132 인니 플로레스섬 강진 사망자 47명으로 늘어…235차례 여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9 35
2131 불의 고리 인니 플로레스섬 해안서 규모 7.7 강진…38명 사망…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9 40
2130 7.7 강진 인니 플로레스섬서 38명 사망…2천명 대피(종합2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9 45
2129 7.7 강진 인니 플로레스섬서 최소 20명 사망·6명 부상(종합…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9 44
2128 가격 결정자 돼야…'자원 부국' 인니, 원자재거래소 내년 설립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9 56
2127 7.7 강진 인니 플로레스섬서 2명 사망…쓰나미 경보는 해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9 34
2126 인도네시아 플로레스섬 해안서 규모 7.7 강진…쓰나미 경보도(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9 40
2125 지지율 30% 급락한 인니 대통령 올해 GDP 성장률 6% 달성…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9 68
2124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8월 둘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4 101
2123 인도네시아, 2028년부터 자국산 전기차 생산…대규모 공장 건설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4 180
2122 인니 곳곳서 산불…확산한 연기로 인근 말레이 학교 108곳 휴교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4 84
2121 인니 발리~롬복섬 운항 여객선에 불…1명 사망·172명 구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4 64
2120 인니 중앙은행 총재 후보로 수석부총재 단수 지명…여성 최초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4 46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