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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에도 5% 고성장…'인도네시아' 투자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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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skri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7-09 06:13 조회2,4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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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위기가 재부각 되며 국내 주식시장이 게걸음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새로운 투자 대안으로 인도네시아 시장을 주목하라는 조언이 나왔다.

8 일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인도네시아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5% 이상의 경제성장률을 꾸준하게 기록하면서 이머징마켓(Emerging Market) 안에서도 돋보이는 주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며 “글로벌 증시의 불안이 지속되는 가운데 경제적으로 안정된 아세안시장의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고 밝혔다.

강현철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인도네시아 투자 이류로 5~6%의 안정적인 경제 성장률이 지속될 것이라는 점을 우선 꼽았다.

그는 “글로벌 IB(투자은행)들은 올해 인도네시아 GDP(경제성장률)가 5% 이상의 높은 수준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모건스탠리나 골드만삭스 각각 5.0%와 5.1%를 전망한다”고 분석했다.

또 “인도네시아 인구는 전세계에서 4번째로 큰 규모로 60%이상의 생산 가능 인구 비중을 보이고 있다”며 “이것이 내수 비중을 안정적으로 끌고 갈 것”이라고 진단했다.

강 연구원은 또 “2014년 처음으로 직선제를 통해 선출된 조코위 대통령에 대한 개혁 기대감이 있다”며 “이와 더불어 높은 소비성향의 중산층 성장이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러한 성장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리스크(위험) 또한 지적됐다.

강 연구원은 “다만 환율변동성이 크고 현재 외환보유고가 적정 수준에 비해 미흡해 대외 리스크에는 취약하다”며 “재산권 등록과 계약 이행 등 열악한 기업환경은 부정적 요소”라고 진단했다.

인도네시아 투자 방식에 대해 그는 “증시 투자시 높은 환변동성에 유의해야 한다”며 “통신, 부동산, 금융, 인프라 등에서 선별하여 투자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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