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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민희망학교 유치원 졸업식 - 자카르타 밥퍼해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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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4,7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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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첫 날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6월에는 인도네시아는 회교도들의 한달간 라마단 금식이 시작되고, 

한국은 나라를 생각하게 하는 보훈의 달 입니다. 

희망이 있고 경건한 조국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자카르타는 도시정비 사업으로 외견상 많이 발전하는 모습입니다. 자동차를 소유한 상류층에게는 신나는 일입니다. 그러나 이면에는 하루 종일 일하고도 가족의 끼니가 충당 안되어 신음하는 빈민들은 삶의 거처까지 철거되어 더욱 삶이 어렵다는 사실입니다.  

 

저는 밥퍼해피센터를 통하여 밥퍼사역(1주일에 2,100명분/ 700명×3일)으로는 오늘의 배고픔을, 교육사역으로는 미래의 자립을 꿈꾸도록 사역해 오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21명의 빈민희망학교 유치원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또 6월에는 빈민희망초등학교 졸업을 21명이 합니다. 중학교를 가기 위해 전원 국가시험을 치룬 상태입니다. 이들이 믿음으로 잘 성장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사진은 5월23일과 24일에 있었던 유치원 졸업식 광경입니다. 

빈민촌 아이들에게 자부심 갖게하는 졸업식이었습니다.

 

이런 사역들이 가능하도록

기도와 격려와 동참으로 동역자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카르타 밥퍼해피센터

최원금 이현주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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