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SKYPE' 통한 외국인력 승인에 대한 (신)규정, 사용법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5058)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SKYPE' 통한 외국인력 승인에 대한 (신)규정, 사용법

페이지 정보

작성자 N0E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5,962회 댓글0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www.indoweb.org/411868

본문

'SKYPE' 통한 승인까지 필요! 점점 까다로워지는 외국인 근로 허가 절차


최근 TA01 가 폐지 되면서 변경된 절차 이외에도 아래와 같이 ‘SKYPE’ 를 통해 노동부와 회사간 확인 후 승인하는 절차가 추가 되었습니다. 특히, SKYPE 를 통해 확인 하는 시간이 08:30~12:30으로 매우 한정적이며, 연결 에러, 지연, 대기 등 외국인 근로 허가 승인 절차가 매우 복잡해지고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업무 담당자 분들은 변화되는 신 규정을 숙지하시어 향후 업무지연이 발생하지 않게 부탁 드립니다.

1. SKYPE의 각 회사 계정 등록 (화상 통화가 가능하게 카메라 및 마이크 장비 설치)

2. 기존 각 회사 계정의 TKA ONLINE 시스템은 그대로 유효하며 신청 및 서류 등 조건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TKA ONLINE 시스템 사용하여 제출

3. 신청 조건 충족 시 TKA ONLINE을 통해 방문 일정 통보

4. 접수증 지참하여 통보된 일정에 창구 방문

5. 창구에서 SKYPE 통해 Video Call 진행하는 날짜 및 시간 통보, 화상 통화해야 하는

    담당의 아이디 통보 (아래 조건에 따라 각각 다른 노동부 담당 ID 부여됨)

- 외국인력 9인 이상의 회사

- 외국인력 4인 이상의 회사

- 외국인력 5인 미만의 서비스 업종 회사

- 외국인력 5인 미만의 제조 업종 회사

- 통보 받은 날짜,시간에 SKYPE를 통해 노동부 담당자와 확인 후 승인 (08:30 ~ 12:30)

6. 상기 5번 승인 이후 기존 프로세스와 동일


==================================================

*노엘 컨설팅 이민청 대행사 공식 승인번호 : W.10.UM.01.01 196 Tahun 2015

[노엘 컨설팅과 함께하는 스터디 밴드]

http://band.us/n/xh7nlRy7

좋아요 0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2,098건 1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HARI LIBUR NASIONAL DAN CUTI BERSAM…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5 1041
찌까랑 하누리 교육센터 제4기 시작 - '25년 7월 15일 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9 1062
좋아요2 2025년 자카르타 인근 골프장 가격 (요일별)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15 2566
2095 S&P, 인니 국가신용등급 'BBB' 유지…최근 재정 압박 일시…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14 65
2094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7월 둘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10 107
2093 MSCI에 이어 S&P DJI도 '30% 폭락' 인니 증시 지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08 156
2092 승무원 5명 탄 파키스탄 보잉 화물기 실종…해상 추락 가능성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08 111
2091 인니, 인도와 정상회담서 '브라모스' 초음속 미사일 구매 협정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07 58
2090 인니 파푸아 반군, 미국인 조종사 총격 사살…비행금지 위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03 224
2089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7월 첫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03 119
2088 여기도 메신저를 이용한 사기가 선진국수준이군요..... 나그네201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02 292
2087 인도네시아 6년 만에 첫 무역 적자…물가상승률도 빨라져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02 136
2086 1천950억원대 국고 손실 혐의 인니 전 교육부 장관 징역 10…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01 205
2085 한국·인니, 자카르타서 재활용 플라스틱 기술 협력 세미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30 102
2084 인니·태국·필리핀 화폐 가치 급락…동남아, 환율 방어 안간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30 136
2083 2026 아시아 오픈 태권도 선수권대회, 자카르타 GBK에서 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7 137
2082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6월 넷째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6 440
2081 인니서 韓첨단배터리 기술활용 방안 논의 세미나 개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5 113
2080 폭락한 인니 증시 지위 판단 11월로 미뤄…강등 가능성 남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4 180
2079 인도 총리, 中 외교수장 왕이와 회담… 브릭스 이익 지켜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4 79
2078 인도, UAE에 초음속 미사일·방공시스템 판매 추진…협상 착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3 105
2077 인도 국가안보보좌관, 中왕이 주임과 회담…관계 정상화 진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3 71
2076 호주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첫 확진…확산 차단에 총력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2 99
2075 [특파원 시선] 동남아 최대 규모 인도네시아 경제 심상치 않다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2 204
2074 대학생 시위 부른 인니 무상급식 사업…학교 방학 때는 중단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19 156
2073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6월 셋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19 336
2072 환율 급등 인니, 기준금리 0.25%p 또 인상…한 달 새 3번…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18 183
2071 인니 술라웨시섬 팔루 인근서 규모 6.7 지진…8명 중경상(종합…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17 115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