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무비자 입국 한국 등 30개국 확대 방침 / 출처-데일리 인도네시아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5267)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무비자 입국 한국 등 30개국 확대 방침 / 출처-데일리 인도네시아

writerprofile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10,037회 댓글4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www.indoweb.org/397430

본문

인도네시아가 관광산업을 통해 외화 수입을 확대하기 위해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무비자 정책을 한국을 포함한 30개 나라로 확대할 방침이며, 이르면 다음달부터 시행될 전망이라고 현지 언론이 17일 보도했다.

아립 야야 관광장관은 전날 “단기 체류 관광객에 한해 비자를 면제해주는 국가와 도시를 현행 15개에서 45개 국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이 정책이 시행되면, 100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하고 12억 달러의 외화 수입이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현재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회원국과 페루, 칠레, 에콰도르, 홍콩, 마카오 등 15개 국가 및 도시에 대해 단기 체류자 무비자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비자 면제가 검토되고 있는 국가는 한국, 중국, 일본, 미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독일, 노르웨이, 러시아, 영국 등이며, 호주는 제외될 전망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앞서 인도네시아 정부는 올해 1월부터 한국과 중국, 일본, 러시아 등 4개국에 대해 무비지 입국을 허용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으나 지금까지 시행하지 않고 있다. 
 
따라서 한국인 관광객이 인도네시아에 입국하기 위해서는 출입국관리소에서 도착비자(VOA) 수수료 35달러를 내야 하고 이 비자로 30일 간 체류할 수 있다. 

최근 루피아화 가치는 세계적인 미 달러화 강세 속에 이달 들어 지난 1998년 외환위기 수준으로 하락하는 등 약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루피아를 방어하기 위해 조꼬 위도도(조꼬위) 대통령은 새로운 경제 정책을 잇따라 발표하고 있다.
좋아요 0

댓글목록

wolf님의 댓글

wolf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근에 조금 더 구체화 되고 있는 사안입니다.

빠르게 시행된다면 정말 좋겠네요. ^^;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마스메라님의 댓글

마스메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거 얼마전에 어느분이 이민국정정 보도로 한국 등은 해당 없다는 내용을 공유한적이 있지 않나요?? 상호주의 원칙에 따라서 인니도 비자 면제를 받는 국가만 비자 면제를 시행해서 한국은 해당이없던걸로....

newkims님의 댓글

newkim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착비자는 그전부터 일정금액을 공항출입국 관리소에 지불하고 30일 체류했었는데
달라진 내용은 없는것 않인가요?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2,106건 1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HARI LIBUR NASIONAL DAN CUTI BERSAM…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5 1101
찌까랑 하누리 교육센터 제4기 시작 - '25년 7월 15일 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9 1110
좋아요2 2025년 자카르타 인근 골프장 가격 (요일별)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15 2627
2103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7월 넷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24 96
2102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7.20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20 100
2101 인니 여객선 침몰 사흘 만에 7세 여아 등 5명 극적 구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20 108
2100 인니, AI 규제 담은 저작권법 개정 추진…구글 혁신 저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20 90
2099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7월 셋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17 182
2098 인도네시아 해상서 여객선 침몰…1명 사망·24명 실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17 135
2097 자카르타서 한-아세안 연계성 포럼 개최…FTA 개선 영향도 논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17 78
2096 400억 금괴·현금 은닉 인니 스타 검사 사건, 검찰 이관 논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15 254
2095 S&P, 인니 국가신용등급 'BBB' 유지…최근 재정 압박 일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14 161
2094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7월 둘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10 215
2093 MSCI에 이어 S&P DJI도 '30% 폭락' 인니 증시 지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08 214
2092 승무원 5명 탄 파키스탄 보잉 화물기 실종…해상 추락 가능성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08 162
2091 인니, 인도와 정상회담서 '브라모스' 초음속 미사일 구매 협정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07 163
2090 인니 파푸아 반군, 미국인 조종사 총격 사살…비행금지 위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03 280
2089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7월 첫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03 205
2088 여기도 메신저를 이용한 사기가 선진국수준이군요..... 나그네201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02 352
2087 인도네시아 6년 만에 첫 무역 적자…물가상승률도 빨라져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02 200
2086 1천950억원대 국고 손실 혐의 인니 전 교육부 장관 징역 10…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01 262
2085 한국·인니, 자카르타서 재활용 플라스틱 기술 협력 세미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30 145
2084 인니·태국·필리핀 화폐 가치 급락…동남아, 환율 방어 안간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30 184
2083 2026 아시아 오픈 태권도 선수권대회, 자카르타 GBK에서 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7 208
2082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6월 넷째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6 518
2081 인니서 韓첨단배터리 기술활용 방안 논의 세미나 개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5 159
2080 폭락한 인니 증시 지위 판단 11월로 미뤄…강등 가능성 남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4 215
2079 인도 총리, 中 외교수장 왕이와 회담… 브릭스 이익 지켜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4 126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