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인도네시아 정부, 전자상거래 활성화 팔 걷었다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5225)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인도네시아 정부, 전자상거래 활성화 팔 걷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mali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9,148회 댓글0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www.indoweb.org/376336

본문


인도네시아 정부는 자국 전자상거래 산업 활성화를 위해 모든 온라인 거래에서 부가가치세 면제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25일 자카르타포스트 등 외신이 전했다.

현재 인도네시아 온라인 사이트에서 물건을 구입할 경우 10%의 부가가치세가 부과되는 반면 해외 사이트에서 구입하면 세금이 붙지 않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물건을 살 수 있다.

이에 인도네시아 소비자의 해외 사이트 이용률이 올라가자 정부는 국내 및 해외 업체간의 불평등 경쟁 구도를 해소하기 위해 세금 감면 조치를 검토하게 됐다고 전했다.

무하마드 루트피 인도네시아 무역부 장관은 “전자상거래는 인도네시아 유통 구조를 개선할 수 있는 돌파구가 될 것이며 전자상거래 발전으로 인도네시아 중소기업은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니엘 투미와 인도네시아 전자상거래 협회장은 “부가가치세 감면이 확정되면 페이스북이나 인도네시아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인 ‘카스쿠스’ 등의 사이트에서 물건을 판매하는 C2C 소규모 상인이 확장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전자상거래 진흥단체 베라아시아는 이 나라 전자상거래 시장 규모가 오는 2016년 250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지난해 ‘전자상거래 트렌드 및 소비패턴 종합지수’ 산정 결과 동남아 국가 중 인도네시아가 136점으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하는 등 발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인도네시아에는 100달러대의 저가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보급이 확대되고 이동통신사의 저가 인터넷 패키지 보급으로 모바일 거래가 활성화되는 추세다. 인도네시아인터넷 협회는 자국 인터넷 사용인구가 3년 후 현재 약 8000만명에서 3배로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지금은 신뢰할만한 결제 수단이 없어 은행 이체를 통한 결제가 대부분이지만 최근 ‘XL’같은 현지 이통사가 ‘모바일 머니’ 등의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전문 결제서비스가 늘어나고 있다.

정미나기자 | mina@etnews.com 
좋아요 0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2,035건 1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HARI LIBUR NASIONAL DAN CUTI BERSAM…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5 924
찌까랑 하누리 교육센터 제4기 시작 - '25년 7월 15일 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9 960
좋아요2 2025년 자카르타 인근 골프장 가격 (요일별)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15 2404
2032 제2의 발리 인니 바탐섬 아파트 급습…온라인 사기 조직 적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205
2031 인도네시아 두코노 화산 분화…등산객 3명 사망·10명 실종(종합…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104
2030 인도네시아 두코노 화산 분화…등산객 3명 사망·17명 실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42
2029 대홍수에 1천200명 숨진 인니 수마트라섬 주민들 국가 상대 소…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79
2028 인니서 IS 연계 극단주의 단체 JAD 조직원 8명 체포…테러 …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53
2027 인니, 16세 미만 온라인 쇼핑몰 등 전자상거래 이용도 금지 추…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51
2026 인니서 시외버스·탱크로리 정면충돌 후 큰불…16명 사망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68
2025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5월 첫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08 114
2024 파키스탄, 해상에 좌초한 앙숙 이웃 인도 선박에 식량 지원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06 117
2023 인니서 프라보워 집권 후 자유·인권 악화…인권단체들 반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06 143
2022 인니 이어 필리핀 간 일본 방위상… 무기 판매 시동거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06 57
2021 日·인니 국방수장 회담…방위 산업 등 국방 협력 강화 합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05 81
2020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5.04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04 92
2019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4월 다섯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01 109
2018 시신 사이서 잠들어…인니 열차 추돌 사상자 수 100명 넘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29 292
2017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4.27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29 85
2016 이란처럼 말라카 해협도 통행료 인니 장관, 논란 발언 철회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27 151
2015 중동발 에너지난 인니 러시아산 원유 1억5천만 배럴 확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27 197
2014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2026년 4월 넷째 주) 재업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25 237
2013 고스트 인 더 셀(Ghost in the Cell) 관람 후기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24 289
2012 인도네시아 프랑스산 라팔 전투기 추가 도입 아직 결정 안 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7 177
2011 인니, 미국과 국방 협력 강화…미군기 영공 통과 허용 검토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5 153
2010 인니·러시아 정상, 석유·가스 분야 협력 강화 합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5 153
2009 [미·이란 담판 현장] 세계 이목 집중…협상장 주변 '봉쇄'(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3 182
2008 [미·이란 담판 현장] 세계이목 집중…협상장 부근 긴장 고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3 143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