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굿네이버스 인도네시아, '7월 23일 인도네시아 어린이날' 기념 행사 개최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4194)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굿네이버스 인도네시아, '7월 23일 인도네시아 어린이날' 기념 행사 개최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굿네이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10,965회 댓글1건

첨부파일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www.indoweb.org/371520

본문

poster_02_jpeg.jpg

DSCF1145-1.jpg

1656328_10152306989009343_1136377359_n.jpg

안녕하세요:)

굿네이버스 인도네시아입니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인도네시아(박동철 지부장)는 미원 인도네시아 후원으로 7월 23일 인도네시아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는 '23 July Waktunya Anak Diakui'(7월 23일이 어린이날임을 인식하자!)라는 주제로 자카르타 롯데 쇼핑 에비뉴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매년 7월 23일을 어린이날로 지정하고 있으나 이날은 비공휴일뿐 아니라 달력에도 기록되지 않는 날로 대부분 국민들이 이 날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굿네이버스 인도네시아는 길거리 캠페인, 어린이날 노래 선포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날을 대중들에게 알리고 인도네시아에서 어린이를 사랑하고 보호하자는 인식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이 날 행사에는 인도네시아 인기가수 'CJR'초대공연과 함께 굿네이버스 인도네시아 후원아동 600명과 일반 아동을 포함해 총 2,000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특별히 올해는 아직까지 지정되지 않는 인도네시아 어린이날 노래를 만들어 알릴 예정인데요!

당일 마지막 순서에 참석자 전원이 합창할 어린이날 노래는 이나라의 미래는 어린이며, 어린이가 주인공이라는 가사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굿네이버스 인도네시아는 한 달 동안 모나스광장, 꼬따 뚜아, 따만 미니 인도네시아에서 어린이날을 알리는 대 국민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길거리 캠페인은 7월 13일 자카르타 남부 라구난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캠페인 뿐만 아니라 어린이날 행사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아래파일은 재능기부로 만들어진 인도네시아 어린이날 노래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아요 0

댓글목록

awalidengansenyum님의 댓글

awalidengan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7월 22일은 대선결과를 발표합니다.
 부정적인 선거개입과 패배를 승복하지 않는등 심각한 사태가 일어날수 있습니다.
7월 23일도 마찬가지입니다.
 교민분들 모두 조심하세요.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2,053건 1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HARI LIBUR NASIONAL DAN CUTI BERSAM…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5 972
찌까랑 하누리 교육센터 제4기 시작 - '25년 7월 15일 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9 1006
좋아요2 2025년 자카르타 인근 골프장 가격 (요일별)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15 2442
2050 한-아세안 메탄 감축 협력 사업 인도네시아 출범식 개최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17
2049 인니 파푸아서 광부 8명 총격 피살…반군 위장한 군인들 주장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28
2048 역대급 추락 루피아화 방어 나선 인니…기준금리 0.5%p 인상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27
2047 통화가치 급락 인니, 팜유·석탄 등 원자재 수출 통제 강화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20
2046 인니 국방장관 미군기 우리 영공 통과 허용 약속한 적 없어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18
2045 인니 파푸아서 부족간 폭력 사태로 13명 사망…1천명 대피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18
2044 인니, 프랑스산 라팔 전투기 3대 또 도입…올해 6대 확보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16
2043 국제유가 급등 여파 인도·인니 통화가치 역대 최저치로 추락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15
2042 인니 통화가치 또 역대 최저…대통령은 경제 괜찮아 우려 일축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15
2041 집단 식중독·예산 논란 인니 무상급식…대통령도 문제 많다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14
2040 브릭스 외무장관 회의 인도서 개최…이란, 美 규탄 동참 촉구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11
2039 학교 노트북 입찰 비리 인니 前교육부장관에 징역 18년 구형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21
2038 인도네시아 주재 북한 대사 2년 만에 부임…아세안 주재 겸임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17
2037 [게시판]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서 한국어 웅변대회 개최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15
2036 캄보디아 범죄단지처럼…자카르타서 도박사이트 거점 적발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18
2035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5월 넷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29 82
2034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5월 셋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22 120
2033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5월 둘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5 151
2032 제2의 발리 인니 바탐섬 아파트 급습…온라인 사기 조직 적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349
2031 인도네시아 두코노 화산 분화…등산객 3명 사망·10명 실종(종합…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200
2030 인도네시아 두코노 화산 분화…등산객 3명 사망·17명 실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112
2029 대홍수에 1천200명 숨진 인니 수마트라섬 주민들 국가 상대 소…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175
2028 인니서 IS 연계 극단주의 단체 JAD 조직원 8명 체포…테러 …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122
2027 인니, 16세 미만 온라인 쇼핑몰 등 전자상거래 이용도 금지 추…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140
2026 인니서 시외버스·탱크로리 정면충돌 후 큰불…16명 사망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152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