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인도네시아 대통령선거 결과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9920)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인도네시아 대통령선거 결과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병아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10,633회 댓글6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www.indoweb.org/371453

본문

인도네시아 대선결과(대통령선거)
조꼬위 연합 유력
콤파스 신문
어제인 7 9일 인도네시아 대통령선거인 대선 선거 이후 인도네시아 최고의 유력지인 콤파스 일간지 조간 신문은 1면 전면에 민주당의 후보인 조코위도도와 유숩칼라 연합의 가능성을 점쳣다. 아직 결과가 나온 것은 아니지만 각 종 기관의 선거결과에 따른 예상치 즉 임시 결과를 토대로 하였다.
크기변환_20140710_061356.jpg

당초 예상이나 여론조사에서는 조코위의(조코 위도도의 애칭)당선 예상 수치가 높았으나 기존 기득권 정치 세력인 쁘라보워 진영의 반전이 만만치 않은 결과였다. 결국 결과는 박빙의 승부로 이루어졌고 몇 몇 기관등은 선거 이후의 지표에 쁘라보워 후보의 승리를 발표 한 곳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기관들은 민주당 연합인 조코위의 승리를 발표했다. 인도네시아는 땅이 길고 워낙 섬이 많고, 사람도 많아서 정식 발표는 아직도 시간이 필요하여 대략 정식 선거 발표는 보름정도 이후에나 나오겠지만 기득권 정치세력인 쁘라보워 진영의 향후 향방이 주목된다.
크기변환_20140710_080742.jpg
(빨간색이 조꼬위후보 내역) 
 
또 인도네시아 선거법에는 선거결과가 50%의 지지가 넘지 않으면 재 투표를 해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현재 양 진영 모두 50 % 정도의 근소한 수치를 기록하여 양 진영 누구도 미리 승리를 만끽하기에는 아직 이른 상황이다. 그러므로 쁘라보워 진영은 이를 과시 하지 않고 어떠한 형태로든 재 투표를 하기 위해서 이의를 재기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만일 모든 것이 정상적으로 진행이 되면 10월 정식 대통령에 취임된다. 또 개인적으로 재미있는 것은 두사람의 이미지가 예전 우리의 전 대통령들과도 흡사한데 쁘라보워 후보는 전두환 전대통령과 조꼬위후보는 서민의 상징인 노무현 전 대통령과 비슷하여 그 결과가 더욱 기다려진다. "끝"
"인도네시아의 창"
글로발센터 컨설팅
좋아요 0

댓글목록

따시기듀공님의 댓글

따시기듀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 생각도 더해보면 일단은 12000루피대에서 안정이 될것 이나. 향우 전망을 보면 위에 말씀한것이 악재 아닌 악재로 발목을 잡을 것입니다. 장기적으로 약 6개월 내에는 지금 하고 별반차이는 없을 겁니다.

형님님의 댓글

형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단기적으로 조코위 당선시 루피아 가치는 상승할것입니다. 하지만 장기적(올 년말)으로 봤을때는 미국 금리 인상 및 유럽발 재정 불안으로 인하여 루피아 가치는 상승하기 힘듭니다. 주식이 단기적으로 오른다고 하더라도 투자대비 환율 가격 하락으로 인해 메리트는 없습니다.

짜리짜리님의 댓글

짜리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금번에는 2인의 후보로 50% 이상은 누구 한명은 나올것이고 기존에 있던 34개주에서 17개주에서 각 20% 씩 이상 얻어야 된다는 것이 사라지고 다수의 표를 얻은 사람이 당선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부정 선거의 징후가 발견되지 않는 다면 재투표까지 가는 상황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지금 워낙 박빙이라 지는 쪽이 쉽게 승복하지 않을 것 같네요. -..-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2,154건 1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HARI LIBUR NASIONAL DAN CUTI BERSAM…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5 1170
찌까랑 하누리 교육센터 제4기 시작 - '25년 7월 15일 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9 1186
좋아요3 (26.08.03.update) 2026년 자카르타 인근 골프장… 댓글3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15 2887
2151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9월 둘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1 55
2150 인니 화산 분화 취재하던 사진기자 5명 등 8명 해상서 실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0 104
2149 인니 화산 분화로 일시 폐쇄된 공항 5곳, 이틀만에 운영 재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08 114
2148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9.07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07 58
2147 인니 아낙크라카타우 분화 화산재 15㎞ 치솟아…공항6곳 일시폐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07 114
2146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9월 첫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04 102
2145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8.31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01 75
2144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8월 넷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28 131
2143 인니, 산불 확산에 강경 대응…기업 6곳 제재·방화범 72명 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26 121
2142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8.24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24 77
2141 인도네시아 최초 알루미늄 제련용 애노드 바인더 생산공장 준공식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21 202
2140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8월 셋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21 103
2139 인니서 액상 필로폰 2.6t 밀반입 선박 적발…미얀마인 10명 …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20 167
2138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8.18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9 88
2137 70명 사망 인니 플로레스섬 7.7 강진 이재민 4만명으로 급증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9 137
2136 강진 속 태어난 희망…정전된 수술실서 손전등 켜놓고 분만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9 96
2135 7.7 강진 후 여진 1천600차례…공포에 질린 인니 플로레스섬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9 72
2134 인니 플로레스섬 강진 사망자 51명으로 늘어…5천명 대피(종합)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9 60
2133 인도네시아 한인회, 자선 골프대회로 청년 장학기금 1억원 모금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9 109
2132 인니 플로레스섬 강진 사망자 47명으로 늘어…235차례 여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9 55
2131 불의 고리 인니 플로레스섬 해안서 규모 7.7 강진…38명 사망…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9 57
2130 7.7 강진 인니 플로레스섬서 38명 사망…2천명 대피(종합2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9 59
2129 7.7 강진 인니 플로레스섬서 최소 20명 사망·6명 부상(종합…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9 63
2128 가격 결정자 돼야…'자원 부국' 인니, 원자재거래소 내년 설립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9 76
2127 7.7 강진 인니 플로레스섬서 2명 사망…쓰나미 경보는 해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9 51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