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시민 여러분 도와주세요” MRT 공사 교통체증 호소/출처-한인포스트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8772)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시민 여러분 도와주세요” MRT 공사 교통체증 호소/출처-한인포스트

writerprofile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10,505회 댓글0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www.indoweb.org/369632

본문

공사 자금문제로 전격시행에 어려움...주정부와 시행사 이견


엠 악바르 자카르타 주 정부 교통국장은 “MRT 공사로 수딜만 도로에서 교통체증이 악화되고 있으며, 가급적 우회노선으로 활용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수딜만 교통정체 문제를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시민에게 협조 요청을 구했다.


엠 악바르 교통국장은 “5월말부터 수딜만 도로에서 MRT 공사를 시작했으며, MRT 공사는  호텔 인도네시아(HI) 로터리에서부터 착공해 지하 10-22 미터에서 지반공사를 한다”고  덧붙였다며 일간 콤파스는 5월 30일 보도했다. 


MRT 타당성 조사결과에 따르면 제1단계는 호텔 인도네시아(HI) 로터리 - 르박 불루스 노선이 2018년에 완공된다. 제2 단계는 호텔 인도네시아(HI) 로터리 - 북부 자카르타 깜뿡 반단 노선으로 2020년에 완공되며, 제3 단계는 2024년이나 2027년에 공사를 완공할 예정이다.


한편 자카르타 주정부는 MRT 건설로 철거위기에 놓인 뽄독인다 부근 르박블루스 축구경기장 대신에 딴중쁘리옥 항구 부근에 축구경기장을 착공하기로 했다.


자카르타 북부 딴중쁘리욱 축구경기장은 5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며 오는 2017년에완공할 것이라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자카르타 주정부는 2030년까지 대중교통이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 되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자카르타의 자말 시누랏 계획국장은 “향후 17년 동안의 대중교통 발전계획이 완성되고 나면 자가용 소유자들이 자발적으로 도시운송망에 통합된 교통수단으로 전환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를 보였다. 


한편, 2005년 수띠요소 주지사부터 시작된 모로레일사업은, 파우지 보워 주지사에는 자카르타 MRT 프로젝트로 총 15조 5천억 루피아(US 17억 달러)의 예산 중, 1,200억엔(14억6천만 달러)을 일본국제협력사업단(JICA)으로부터 차관 받아 진행을 추진해 왔다.


불확실한 모노레일 프로젝트


자카르타 주 정부의 교통체증을 해결하기 위한 모노레일 프로젝트에 문제가 있어 공사가 진척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아혹 자카르타 부지사는 “모노레일공사를 시작했지만 공사는 중단되었다”라고 말했다고 콤파스 신문이 5월 28일에 보도했다.  


중앙 정부가 모노레일 프로젝트공사에 대한 보증을 했지만 공사비를 대출 해주는 은행이 없어 공사가 중단될 위기에 몰렸다. 이로 인해 자카르타 주 정부는 모노레일 공사가 계속될 수 있을까 우려하고 있다.    


그러나 PT. Jakarta Monorel 회사는 “모노레일 프로젝트공사가 중단되는 것은 자카르타주 정부가 회사의 제안에 찬성하지 않기 때문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자카르타 주 정부와 회의를 하겠다”고 밝혔다.


모노레일 프로젝트는 전직 주지사 수띠요소가 만든 프로젝트로, 파우지보워 주지사에 이어서 조꼬위도도 주지사까지 자금문제로 전격시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좋아요 0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2,179건 1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HARI LIBUR NASIONAL DAN CUTI BERSAM…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5 1258
찌까랑 하누리 교육센터 제4기 시작 - '25년 7월 15일 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9 1273
좋아요3 (26.08.03.update) 2026년 자카르타 인근 골프장… 댓글3개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15 2987
2176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10.06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06 28
2175 주인니대사관, 한국의 외국인 요양보호사 제도 설명회 개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05 85
2174 주인니 한국대사관, 국경일 행사…유도요노 전 대통령도 참석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02 119
2173 인도네시아 재무장관 이어 외교장관도 교체…내각 개편 속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02 93
2172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2026년 9월 다섯째 주/10월 첫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02 77
2171 인니 여객선 침몰 사고 사망자 78명으로 늘어…선장 체포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01 93
2170 인니 내년 예산안 국회 통과…경제성장률 6% 목표 뒷받침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30 92
2169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9.28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28 70
2168 인니 여객선 참사 사망자 66명으로 늘어…실종 69명 계속 수색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28 103
2167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9월 넷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25 200
2166 인니 침몰 여객선 사망자 20명으로 늘어…115명 여전히 실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23 88
2165 산불로 몸살 앓는 인도네시아…호흡기 환자 두달간 17만명 발생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23 97
2164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9.21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22 84
2163 베트남, 동남아 최대 전기차 시장 급부상…판매량 2배 증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21 142
2162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9월 셋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8 184
2161 인니 11년 만에 최악의 산불…싱가포르·말레이도 대기질 악화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6 249
2160 인도네시아, 6명 사망·129명 실종 침몰 여객선 인양 검토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6 187
2159 [게시판] 민주평통 동남아남부협의회, 네팔 구호금 모금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6 133
2158 경제 불안 인니, 재무장관 1년 만에 경질…후임엔 안정형 인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5 221
2157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9.14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4 126
2156 243명 탄 인도네시아 여객선 침몰…6명 사망·130명 실종(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4 148
2155 똘똘 뭉친 브릭스 정상들…다극화 한목소리로 서방 견제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4 137
2154 243명 탄 인도네시아 여객선 해상 사고…1명 사망·140명 실…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4 120
2153 243명 탄 인도네시아 여객선, 바다서 기상 악화로 연락 두절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4 107
2152 인도 뉴델리서 12∼13일 브릭스 정상회의…시진핑·푸틴 등 집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4 110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