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인도네시아서 훼손된 女 한국인 시신 발견 '충격'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4447)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인도네시아서 훼손된 女 한국인 시신 발견 '충격'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까그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11,745회 댓글8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www.indoweb.org/358742

본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아요 0

댓글목록

뫼애님의 댓글

뫼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곳 외지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은 각별히 조심해야 할것 같군요.
더구나 여성 혼자 사업을 하시거나.거주를 하신다면 더욱더 조심해야 겠습니다.

카제님의 댓글

카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지 뉴스에서 살인사건을 다루는 보도중에 간혹 본사건처럼 머리가 없거나 토막이 난경우가 있었는데

이번에 한인동포분이라고 들어서 놀랐습니다.

확실하게 수사해서 범인일 빨리 잡았으면 좋겠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500天님의 댓글

1500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도네시아서 훼손된 女 한국인 시신 발견 '충격'

머니투데이 원문 기사전송 2014-03-25 14:32
 . 



 
[머니투데이 이상배기자]

본문이미지
실루엣

인도네시아에서 50대 동포 여성 김모씨의 시신이 훼손된 채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25일 뉴스1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은 지난 19일 김씨에 대한 실종 신고를 접수받고 현지 경찰에 신고했다.

이에 지난 16일 목이 없는 여성의 시체를 발견하고 수사 중이던 현지 경찰은 실종된 김씨와 시신이 같은 인물일 가능성을 두고 확인 작업을 벌인 결과, 두 사람이 동일인물임을 확인했다.

김씨는 자카르타 지역에 혼자 살면서 봉제산업에 종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부 관계자는 "현지 경찰에 철저한 수사를 당부하고 있다"며 "현지 경찰도 이례적인 사건으로 여기고 있어 큰 관심을 갖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2,053건 1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HARI LIBUR NASIONAL DAN CUTI BERSAM…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5 973
찌까랑 하누리 교육센터 제4기 시작 - '25년 7월 15일 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9 1008
좋아요2 2025년 자카르타 인근 골프장 가격 (요일별)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15 2443
2050 한-아세안 메탄 감축 협력 사업 인도네시아 출범식 개최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22
2049 인니 파푸아서 광부 8명 총격 피살…반군 위장한 군인들 주장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32
2048 역대급 추락 루피아화 방어 나선 인니…기준금리 0.5%p 인상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32
2047 통화가치 급락 인니, 팜유·석탄 등 원자재 수출 통제 강화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26
2046 인니 국방장관 미군기 우리 영공 통과 허용 약속한 적 없어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22
2045 인니 파푸아서 부족간 폭력 사태로 13명 사망…1천명 대피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23
2044 인니, 프랑스산 라팔 전투기 3대 또 도입…올해 6대 확보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22
2043 국제유가 급등 여파 인도·인니 통화가치 역대 최저치로 추락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19
2042 인니 통화가치 또 역대 최저…대통령은 경제 괜찮아 우려 일축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20
2041 집단 식중독·예산 논란 인니 무상급식…대통령도 문제 많다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19
2040 브릭스 외무장관 회의 인도서 개최…이란, 美 규탄 동참 촉구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16
2039 학교 노트북 입찰 비리 인니 前교육부장관에 징역 18년 구형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27
2038 인도네시아 주재 북한 대사 2년 만에 부임…아세안 주재 겸임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23
2037 [게시판]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서 한국어 웅변대회 개최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20
2036 캄보디아 범죄단지처럼…자카르타서 도박사이트 거점 적발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23
2035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5월 넷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29 83
2034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5월 셋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22 121
2033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5월 둘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5 152
2032 제2의 발리 인니 바탐섬 아파트 급습…온라인 사기 조직 적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350
2031 인도네시아 두코노 화산 분화…등산객 3명 사망·10명 실종(종합…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200
2030 인도네시아 두코노 화산 분화…등산객 3명 사망·17명 실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112
2029 대홍수에 1천200명 숨진 인니 수마트라섬 주민들 국가 상대 소…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175
2028 인니서 IS 연계 극단주의 단체 JAD 조직원 8명 체포…테러 …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122
2027 인니, 16세 미만 온라인 쇼핑몰 등 전자상거래 이용도 금지 추…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141
2026 인니서 시외버스·탱크로리 정면충돌 후 큰불…16명 사망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152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