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하늘에 별따기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5387)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하늘에 별따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albatro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4,596회 댓글0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www.indoweb.org/358210

본문

해마다 르바란 항공료 에 많은 부담 되시지요?

그나마 올해는 아예 없다고 하네요 7월24-8월05일) 벌써 예약 완료 되었다고 합니다.

개학이 어쩌구 하는데. 개학 이라고 하면 여기 개학 이라는 말인데

그럼 한국에서 오는 항공권이 매진이 되어야지 어떻게 한국 가는 항공권이

개학 때문에 매진이란 말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지금 하루에 3 항공사가 매일 운항을 하고 있는데 참 이해가 안되는군요

그리구 일주일 이용 티켓을 일년 짜리 요금을 적용하는데.....

매년 이렇게 당해야 합니까?  항공사를 위한 르바란 인지.현지인 을 위한  르바란 인지 아리송 하네요.

항공사 는 어떠한 방식으로 라도 해명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좋아요 0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2,141건 1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HARI LIBUR NASIONAL DAN CUTI BERSAM…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5 1137
찌까랑 하누리 교육센터 제4기 시작 - '25년 7월 15일 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9 1150
좋아요3 (26.08.03.update) 2026년 자카르타 인근 골프장… 댓글3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15 2820
2138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8.18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21
2137 70명 사망 인니 플로레스섬 7.7 강진 이재민 4만명으로 급증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41
2136 강진 속 태어난 희망…정전된 수술실서 손전등 켜놓고 분만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23
2135 7.7 강진 후 여진 1천600차례…공포에 질린 인니 플로레스섬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16
2134 인니 플로레스섬 강진 사망자 51명으로 늘어…5천명 대피(종합)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10
2133 인도네시아 한인회, 자선 골프대회로 청년 장학기금 1억원 모금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26
2132 인니 플로레스섬 강진 사망자 47명으로 늘어…235차례 여진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10
2131 불의 고리 인니 플로레스섬 해안서 규모 7.7 강진…38명 사망…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6
2130 7.7 강진 인니 플로레스섬서 38명 사망…2천명 대피(종합2보…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8
2129 7.7 강진 인니 플로레스섬서 최소 20명 사망·6명 부상(종합…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11
2128 가격 결정자 돼야…'자원 부국' 인니, 원자재거래소 내년 설립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13
2127 7.7 강진 인니 플로레스섬서 2명 사망…쓰나미 경보는 해제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9
2126 인도네시아 플로레스섬 해안서 규모 7.7 강진…쓰나미 경보도(종…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 7
2125 지지율 30% 급락한 인니 대통령 올해 GDP 성장률 6% 달성…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30 29
2124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8월 둘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4 72
2123 인도네시아, 2028년부터 자국산 전기차 생산…대규모 공장 건설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4 147
2122 인니 곳곳서 산불…확산한 연기로 인근 말레이 학교 108곳 휴교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4 53
2121 인니 발리~롬복섬 운항 여객선에 불…1명 사망·172명 구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4 34
2120 인니 중앙은행 총재 후보로 수석부총재 단수 지명…여성 최초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4 29
2119 건기에 엘니뇨 겹친 인도네시아서 대형 산불…1주일 넘게 확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4 38
2118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8.10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0 62
2117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8월 첫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07 129
2116 5명 사망 인니 화재 여객선 탑승자 수 정정…233명 전원 구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06 97
2115 인니 중앙은행 총재, 대통령과 갈등으로 사임…정책 의견 차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05 190
2114 인니·태국 정상회담…2030년까지 무역 규모 28조원으로 확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04 62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