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블루오션' 인도네시아 온라인 쇼핑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6097)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블루오션' 인도네시아 온라인 쇼핑

페이지 정보

작성자 roomf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9,314회 댓글1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www.indoweb.org/355442

본문

최근 수년간 인도네시아에서 저가 스마트폰과 노트북이 대중화되면서 온라인 쇼핑이 매년 2배로 성장하고 있다고 지난 19일 파이낸셜타임즈가 보도했다.

일본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라쿠텐(Rakuten) 인도네시아 담당 이나바 지사장은 현지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한 쇼핑 거래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으며, 전자제품 패션잡화와 완구류가 온라인 쇼핑 시장의 성장을 주도하면서 온라인 쇼핑 시장에서 자사의 매출이 매년 2배 이상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나바 지사장은 “인터넷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쇼핑 주문의 대부분이 직장 사무실에서 이루어진다”며“오전 11시경에 가장 주문이 많으며 점심시간 직후 쇼핑몰 사용자가 늘어난다”고 말했다

신용카드사 비자인도네시아 엘리아나 푸아드 지사장은 컨설팅업체 레드윙(Redwing)을 인용, 오는 2017년까지 인터넷 사용자는 12500만 명으로 늘어날 것이며, 같은 기간에 스마트폰 사용자의 비중도 20%에서 52%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조만간 인도네시아 온라인 쇼핑 시장에서 ‘빅뱅’이 일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온라인 쇼핑몰 간의 경쟁 또한 치열해지고 있다. 지난 수년간 전 세계 기업들이 인도네시아 온라인 쇼핑 시장에 몰려들었다. 일본의 라쿠텐, 수미토모, 미국의 이베이 같은 해외 기업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최고 재벌 하르또노 가문이 운영하는 까스꾸스(Kaskus) 등 많은 자국 기업들이 온라인 쇼핑몰을 개설했다.

15개월 전에 티켓닷컴(ticket.com)을 공동 창업한 나딸리 안디안또 대표는 “(온라인 쇼핑은) 엄청난 기회가 있는 만큼 경쟁업체와 ‘파이’를 나누는 것에 대해 염려할 필요가 없다”말하면서도, “교통 인프라와 열악한 온라인 결제시스템 등이 해결되어야 할 과제다”라고 지적했다.



- DAILINDONESIA NEWS에서.....

좋아요 0

댓글목록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2,106건 1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HARI LIBUR NASIONAL DAN CUTI BERSAM…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5 1101
찌까랑 하누리 교육센터 제4기 시작 - '25년 7월 15일 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9 1110
좋아요2 2025년 자카르타 인근 골프장 가격 (요일별)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15 2627
2103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7월 넷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24 101
2102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7.20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20 102
2101 인니 여객선 침몰 사흘 만에 7세 여아 등 5명 극적 구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20 111
2100 인니, AI 규제 담은 저작권법 개정 추진…구글 혁신 저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20 92
2099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7월 셋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17 185
2098 인도네시아 해상서 여객선 침몰…1명 사망·24명 실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17 138
2097 자카르타서 한-아세안 연계성 포럼 개최…FTA 개선 영향도 논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17 80
2096 400억 금괴·현금 은닉 인니 스타 검사 사건, 검찰 이관 논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15 256
2095 S&P, 인니 국가신용등급 'BBB' 유지…최근 재정 압박 일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14 163
2094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7월 둘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10 218
2093 MSCI에 이어 S&P DJI도 '30% 폭락' 인니 증시 지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08 216
2092 승무원 5명 탄 파키스탄 보잉 화물기 실종…해상 추락 가능성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08 168
2091 인니, 인도와 정상회담서 '브라모스' 초음속 미사일 구매 협정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07 165
2090 인니 파푸아 반군, 미국인 조종사 총격 사살…비행금지 위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03 282
2089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7월 첫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03 207
2088 여기도 메신저를 이용한 사기가 선진국수준이군요..... 나그네201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02 354
2087 인도네시아 6년 만에 첫 무역 적자…물가상승률도 빨라져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02 203
2086 1천950억원대 국고 손실 혐의 인니 전 교육부 장관 징역 10…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01 264
2085 한국·인니, 자카르타서 재활용 플라스틱 기술 협력 세미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30 148
2084 인니·태국·필리핀 화폐 가치 급락…동남아, 환율 방어 안간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30 186
2083 2026 아시아 오픈 태권도 선수권대회, 자카르타 GBK에서 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7 210
2082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6월 넷째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6 519
2081 인니서 韓첨단배터리 기술활용 방안 논의 세미나 개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5 160
2080 폭락한 인니 증시 지위 판단 11월로 미뤄…강등 가능성 남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4 218
2079 인도 총리, 中 외교수장 왕이와 회담… 브릭스 이익 지켜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24 128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