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운전기사 위장취업해 차량 절도 기승 / 출처-데일리 인도네시아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5213)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운전기사 위장취업해 차량 절도 기승 / 출처-데일리 인도네시아

writerprofile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9,170회 댓글0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www.indoweb.org/348682

본문

운전기사로 위장취업해서 차량을 훔쳐 달아나는 절도 수법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자카르타지방경찰청이 경고했다.

릭완또 자카르타 경찰청 대변인은 8일 “운전기사로 위장취업 후 차량을 절도하는 사건이 빈발하고 있다”며 “절도범들이 위조한 신분증을 이용해 개인 운전기사로 취직을 한 후 차량 주인을 목적지까지 데려다 준 다음 유유히 사라졌다”고 설명했다.

차량의 문과 시동 장치를 부순 후 차량을 절도하는 일반적인 방법도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

릭완또 대변인에 따르면 자카르타 경찰청은 최근 2개월 동안 28대의 차량을 훔친 용의자 7명을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주로 길가에 주차되어 있는 차량을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 또 차 밑으로 들어가 경보 장치를 훼손시킨 후 드라이버와 T자 모양의 도구를 사용하여 차량의 문을 연 후 운전대 아래 시동 장치까지 드릴로 뚫고 드라이버로 시동을 걸어 훔쳐 달아나는 수법을 쓴다. 

이들은 신속하게 차를 훔치기 위해 역할을 분담함으로써 시동을 걸기까지 1분 밖에 걸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절도범들은 주로 자카르타, 땅그랑, 브까시 등지에서 범행을 저질렀고 훔친 차량은 장물 업자에게 넘긴 것으로 드러났다. 
좋아요 0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2,035건 1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HARI LIBUR NASIONAL DAN CUTI BERSAM…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5 924
찌까랑 하누리 교육센터 제4기 시작 - '25년 7월 15일 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9 960
좋아요2 2025년 자카르타 인근 골프장 가격 (요일별)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15 2404
2032 제2의 발리 인니 바탐섬 아파트 급습…온라인 사기 조직 적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205
2031 인도네시아 두코노 화산 분화…등산객 3명 사망·10명 실종(종합…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104
2030 인도네시아 두코노 화산 분화…등산객 3명 사망·17명 실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42
2029 대홍수에 1천200명 숨진 인니 수마트라섬 주민들 국가 상대 소…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79
2028 인니서 IS 연계 극단주의 단체 JAD 조직원 8명 체포…테러 …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53
2027 인니, 16세 미만 온라인 쇼핑몰 등 전자상거래 이용도 금지 추…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51
2026 인니서 시외버스·탱크로리 정면충돌 후 큰불…16명 사망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68
2025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5월 첫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08 114
2024 파키스탄, 해상에 좌초한 앙숙 이웃 인도 선박에 식량 지원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06 117
2023 인니서 프라보워 집권 후 자유·인권 악화…인권단체들 반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06 143
2022 인니 이어 필리핀 간 일본 방위상… 무기 판매 시동거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06 57
2021 日·인니 국방수장 회담…방위 산업 등 국방 협력 강화 합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05 81
2020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5.04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04 92
2019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4월 다섯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01 109
2018 시신 사이서 잠들어…인니 열차 추돌 사상자 수 100명 넘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29 292
2017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4.27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29 84
2016 이란처럼 말라카 해협도 통행료 인니 장관, 논란 발언 철회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27 151
2015 중동발 에너지난 인니 러시아산 원유 1억5천만 배럴 확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27 197
2014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2026년 4월 넷째 주) 재업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25 237
2013 고스트 인 더 셀(Ghost in the Cell) 관람 후기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24 289
2012 인도네시아 프랑스산 라팔 전투기 추가 도입 아직 결정 안 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7 177
2011 인니, 미국과 국방 협력 강화…미군기 영공 통과 허용 검토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5 153
2010 인니·러시아 정상, 석유·가스 분야 협력 강화 합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5 153
2009 [미·이란 담판 현장] 세계 이목 집중…협상장 주변 '봉쇄'(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3 182
2008 [미·이란 담판 현장] 세계이목 집중…협상장 부근 긴장 고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3 143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