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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기사 위장취업해 차량 절도 기승 / 출처-데일리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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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4-01-10 23:57 조회8,3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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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기사로 위장취업해서 차량을 훔쳐 달아나는 절도 수법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자카르타지방경찰청이 경고했다.

릭완또 자카르타 경찰청 대변인은 8일 “운전기사로 위장취업 후 차량을 절도하는 사건이 빈발하고 있다”며 “절도범들이 위조한 신분증을 이용해 개인 운전기사로 취직을 한 후 차량 주인을 목적지까지 데려다 준 다음 유유히 사라졌다”고 설명했다.

차량의 문과 시동 장치를 부순 후 차량을 절도하는 일반적인 방법도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

릭완또 대변인에 따르면 자카르타 경찰청은 최근 2개월 동안 28대의 차량을 훔친 용의자 7명을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주로 길가에 주차되어 있는 차량을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 또 차 밑으로 들어가 경보 장치를 훼손시킨 후 드라이버와 T자 모양의 도구를 사용하여 차량의 문을 연 후 운전대 아래 시동 장치까지 드릴로 뚫고 드라이버로 시동을 걸어 훔쳐 달아나는 수법을 쓴다. 

이들은 신속하게 차를 훔치기 위해 역할을 분담함으로써 시동을 걸기까지 1분 밖에 걸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절도범들은 주로 자카르타, 땅그랑, 브까시 등지에서 범행을 저질렀고 훔친 차량은 장물 업자에게 넘긴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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