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수출용 원자재 수입, 수입관세 면제한다/출처-한인포스트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1368)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수출용 원자재 수입, 수입관세 면제한다/출처-한인포스트

writerprofile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3-12-10 21:40 조회6,229회 댓글0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www.indoweb.org/344604

본문

한인기업, 수출용 관세환급에 어려움 해소

수출 경쟁력 증가와 루피아 약세로 경상수지 좋을

재무부 신속한 법률개정과 관세청 시행령 하달해야

철저한 원자재 위장 수입 단속으로 경제유통질서 잡아야

 

지난 2 인도네시아 재무부(장관 Chatib Basri) “수출용 원자재 수입에 수입관세를 면제할 ”이라고 안타라 통신이 보도했다.

까띱 바스리 재무부 장관은 “수출 제품에 필요한 원자재 수입세 면제 법률이 발효되면 수출업자들은 원자재 수입세를 납세하지 않아도 되지만 원자재수입과 관련된 서류와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며, “수출 제품에 필요한 원자재 수입세 면제로 많은 경영이익을 얻을 있어 수출에 주력하게 것이다”고 전했다.

 

까띱 바스리 장관의 발언으로 한인 수출업체들은 수입관세 면제에 대해 환영의 의사를 보이며 하루 빨리 시행되길 기다리고 있다.

 

전자업종에 종사하는 최모대표는 “그간 원자재 수입으로 환급이 늦거나 어려워 이론적으로는 수출 제품에 필요한 원자재 수입관세 면제 시행을 통해 수출 경쟁력을 증가시킬 있다”며, “현재 루피아 달러 환율이 하락하고 있어 경상수지 적자를 축소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수출 제품에 필요한 원자재 수입이 원활히 진행될 있도록 정부는 원자재 수입절차를 간편하게 개정해야 한다”며, “재무부가 법률을 신속히 개정하지 않으면 관세청이 실무 적용을 하지 않기 때문에 수입업체는 손해를 입게 ”이라고 밝혔다.

 

또한 경제전문가들은 “면세에 장점도 있는 반면 단점도 존재한다”며 “수출업자들은 수출을 위한 원자재를 수입한다고 허위로 신고하여 다른 목적으로 원자재를 사용할 있어 정부의 철저한 단속이 필요하다”고 전했다또한 “원자재 수입량이 많아 수는 있지만 3-4 개월 내에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적어 경상수지 완화에 도움이 되지 못할 것이다”고 전했다

좋아요 0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1,781건 1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좋아요2 2025년 자카르타 인근 골프장 가격 (요일별)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15 691
1780 [美관세폭풍] 트럼프, "훌륭한 친구"라면서 인도에 26%…車부…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31
1779 [美관세폭풍] 트럼프, "훌륭한 친구"라면서 인도에 26%…車 …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18
1778 [미얀마 강진 현장] 내전 중 덮친 대재앙…숨기기 급급한 군정에…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7 18
1777 인니, 브릭스 이어 신개발은행도 가입키로…경제개혁 촉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26 128
1776 인니, 美 지원 없어도 석탄발전소 조기폐쇄 계속한다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25 165
1775 '정부예산사업 대폭 삭감' 인니, 무상급식은 2.5배로 늘려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24 200
1774 인니 소순다열도 화산폭발…화산재에 발리 항공편 일부 결항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24 150
1773 인니, 군인 겸직 가능 관료직 확대…시민단체 민주주의 위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20 216
1772 인니 중앙은행, 환율 불안에 시장개입…기준금리도 동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20 157
1771 인니 주식시장 '검은 화요일'…루머에 장중 7% 넘게 폭락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19 245
1770 인니, 구리정광 수출 6개월 재연장…구리 가격 안정 기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18 112
1769 인니, 가자지구에 새 병원 짓기로…내달 기공식 예정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18 139
1768 무상급식 탓에 예산 부족?…인니, 신규 공무원 등 출근 1년 미…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17 232
1767 인니·베트남 외교관계 격상…모든 분야 협력 강화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12 214
1766 무상급식하느라 재정 말랐나…인니, 광산업 수수료 인상 추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10 309
1765 팜유는 값싼 식용유?…수요 증가로 가격 올라 저가시대 끝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10 215
1764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5.03.10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10 128
1763 인니, 군부정권 시대 회귀?…군인, 민간 직책 겸직 가능법 추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07 313
1762 인니 자카르타 주택 1천여채 침수…인공강우로 폭우 분산 시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06 314
1761 인니, DME 생산 등 에너지 프로젝트 21개 추진…총 60조원…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06 156
1760 인니 GDP 3년 연속 5%대 성장…2월 물가는 25년만에 마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04 211
1759 20억 무슬림 라마단 금식 시작…한 달간 낮엔 물도 못마셔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03 309
1758 제106회 전국체전 검도선수 모집 첨부파일 국검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01 122
1757 인니 아체주, 동성애 이유로 남성 2명 공개 태형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27 256
1756 러 쇼이구, 인니 대통령 만나 '안보·국방 관계 강화' 약속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26 237
1755 인니, 애플 10억달러 투자약속에 아이폰16 판매 허가키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25 321
1754 인니 새 국부펀드 다난타라 출범, 광물·AI 등에 200억달러 …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24 281
게시물 검색

인도웹은 광고매체이며 광고 당사자가 아닙니다. 인도웹은 공공성 훼손내용을 제외하고 광고정보에 대한 책임을 지지않습니다.
Copyright ⓒ 2006.7.4 - 2025 Powered By IndoWeb.Org. All rights reserved. Email: ad@indoweb.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