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국내7대 은행장들, 해외진출에 박차 - 은행장들 해외네트워크 확대 팔 걷었다…수익원 발굴 분주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3703)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국내7대 은행장들, 해외진출에 박차 - 은행장들 해외네트워크 확대 팔 걷었다…수익원 발굴 분주

페이지 정보

작성자 mali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8,927회 댓글2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www.indoweb.org/342455

본문

[중앙뉴스 윤지현 기자] 주요 시중은행의 수장들이 수익원 발굴을 위해 해외 진출을 적극 확대하고 나섰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 등 7개 국내 주요 은행장들이 신흥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진출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현지 영업을 적극 강화하고 있다. 
  
국민은행 이건호 행장은 올해 안에 미얀마에 사무소 개설을 완료해 현재 10개국 16개인 해외네트워크를 17개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 행장은 또 재임기간 중 1년에 1회 이상 해외네트워크를 직접 방문해 현장 영업 실태를 점검한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최근에는 도쿄지점 부실대출 및 카자흐스탄의 센터크레디트은행(BCC) 법인 부실 등이 문제가 되자 직접 카자흐스탄을 방문해 현황 파악에 나서기도 했다. 
  
외환은행 윤용로 행장은 내년 상반기에 러시아 현지법인 1개를 설립하고 호주와 인도에 각각 지점 1개, 일본 후쿠오카에 출장소 1개를 추가할 계획이다.외환은행은 현재 23개국에 지점 13개, 법인 10개, 사무소 6개, 출장소 25개 등 54개 해외 영업점포를 두고 있다..  
  
외환은행은 신흥시장 개척을 위해 국내 은행이 진출하지 않은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에 해외영업망을 구축하고 있다. 실제 외환은행은 지난해 12월에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 지점을 개설, 올해 5월에는 터키 이스탄불 사무소를 개소했다. 
  
기업은행 조준희 행장은 이달 초 일본 하노이사무소를 지점으로 전환했으며 연내에 중국내 베이징 분행 등 2개 지점을 추가 개설할 계획이다. 조 행장은 '5대양 6대주 글로벌 금융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13개 은행과 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내년에도 해외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해외 영업점을 적극 방문할 예정이다. 기업은행은 8개국에 21개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다. 
 
농협은행 신충식 은행장의 경우 현재 인도와 인도네시아에 해외 주재원을 파견해 사무소 설립을 검토 중이다. 농협은행은 11월 현재 베트남, 중국에 각각 한 개의 사무소와 뉴욕지점을 두고 있다.

해외에 15개국 66개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신한은행의 서진원 행장은 올해 4월 미얀마 양곤 사무소 개소식에 직접 참석하며 해외진출 의지를 드러냈다. 서 행장은 성장 가능성이 큰 아시아 이머징 지역의 영업망 확보에 집중할 예정이며 비대면 채널을 통해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8개국에 61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하나은행의 김종준 행장은 올 상반기 인도네시아를 방문해 해외 현지 상황을 직접 챙긴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외환은행과 통합을 진행 중인 하나금융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있는 하나은행 법인과 외환은행 법인을 합병하기 위해 현지 금융당국에 인허가를 신청한 상황이다. 
좋아요 0

댓글목록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2,053건 1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HARI LIBUR NASIONAL DAN CUTI BERSAM…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5 972
찌까랑 하누리 교육센터 제4기 시작 - '25년 7월 15일 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9 1006
좋아요2 2025년 자카르타 인근 골프장 가격 (요일별)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15 2442
2050 한-아세안 메탄 감축 협력 사업 인도네시아 출범식 개최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17
2049 인니 파푸아서 광부 8명 총격 피살…반군 위장한 군인들 주장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27
2048 역대급 추락 루피아화 방어 나선 인니…기준금리 0.5%p 인상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25
2047 통화가치 급락 인니, 팜유·석탄 등 원자재 수출 통제 강화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19
2046 인니 국방장관 미군기 우리 영공 통과 허용 약속한 적 없어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18
2045 인니 파푸아서 부족간 폭력 사태로 13명 사망…1천명 대피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18
2044 인니, 프랑스산 라팔 전투기 3대 또 도입…올해 6대 확보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15
2043 국제유가 급등 여파 인도·인니 통화가치 역대 최저치로 추락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15
2042 인니 통화가치 또 역대 최저…대통령은 경제 괜찮아 우려 일축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15
2041 집단 식중독·예산 논란 인니 무상급식…대통령도 문제 많다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13
2040 브릭스 외무장관 회의 인도서 개최…이란, 美 규탄 동참 촉구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11
2039 학교 노트북 입찰 비리 인니 前교육부장관에 징역 18년 구형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20
2038 인도네시아 주재 북한 대사 2년 만에 부임…아세안 주재 겸임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17
2037 [게시판]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서 한국어 웅변대회 개최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15
2036 캄보디아 범죄단지처럼…자카르타서 도박사이트 거점 적발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17
2035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5월 넷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29 82
2034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5월 셋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22 120
2033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5월 둘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5 151
2032 제2의 발리 인니 바탐섬 아파트 급습…온라인 사기 조직 적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348
2031 인도네시아 두코노 화산 분화…등산객 3명 사망·10명 실종(종합…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200
2030 인도네시아 두코노 화산 분화…등산객 3명 사망·17명 실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112
2029 대홍수에 1천200명 숨진 인니 수마트라섬 주민들 국가 상대 소…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175
2028 인니서 IS 연계 극단주의 단체 JAD 조직원 8명 체포…테러 …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122
2027 인니, 16세 미만 온라인 쇼핑몰 등 전자상거래 이용도 금지 추…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140
2026 인니서 시외버스·탱크로리 정면충돌 후 큰불…16명 사망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152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