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인도네시아노총 전국시위 주도...31일, 1일 총파업 예고 - 출처 한인포스트 보도국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6112)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인도네시아노총 전국시위 주도...31일, 1일 총파업 예고 - 출처 한인포스트 보도국

writerprofile

페이지 정보

작성자 wolf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8,648회 댓글1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www.indoweb.org/338957

본문

인도네시아 노동자총연맹(KSPI 위원장 사이드익발.이하 노총)은 28일 오전 8시부터 전국 주요 공단지역에서 산발적인 시위를 주도.
 
인도네시아 노총은 “전국 총파업을 28일부터 31일까지 한다고 발표했으나, 29,30일은 쉬고 31일, 1일에 전국총파업을 실시한다”고 경고.
 
오늘 데모는 북부지역 뿔루가둥에서 5천명과, 찌까랑, 땅거랑, 버까시, 메단, 바땀 등지에서 10,000명에 참가.
 
인도네시아 노총의장인 안다가니 네나와아 의장은 “당분간 전국에서 파업시위 계획을 거부한다”며, “현재 최저임금인상을 논의 중이기 때문에 파업하면 안된다”고 주장.
하지만 인도네시아노총 무하마디 루스디 사무총장은 “300만명이 참가하는 전국 총파업은 31일과 11월 1일에 행동으로 보여 줄 것” 경고.
 
2014년 50% 최저임금 인상과 비정규직 아웃소싱 반대를 주장해온 인도네시아노총은, 오는 11월 1일 정부 발표를 앞두고 31일 강령한 시위를 벌일 것으로 보여 한인기업의 피해가 더 커질 것으로 예상.
 
한편 한인상공인회의소(회장 송창근 이하 Kocham)는 코참 핫라인을 가동하고 한인기업 피해조사와 대응에 나서. 한인포스트 한인라디오 방송은 엘신타 라디오 방송을 생중계하면서 전국시위를 실시간으로 알렸다.
 
<기사제보 08121004999 www.haninpost.com 한인포스트 보도국>
불법 데모 피해 코참 Hot Line
남지화 사무국장 0812 8266 485
김혜아 간사 0813 1064 9663
홍종서 사무총장 0816 832 732
안광진 상근부회장 0816 711 937
안창섭 부회장 0816 188 2761 
 
동포기업에 피해가 없기를 바라며 도움이 필요하시면 연락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좋아요 0

댓글목록

토리아님의 댓글

토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일이 D-day인 것 같은데 새로운 소식은 없는지요? KBN지역의 봉제 노조에서는 이번 파업에 동조하지 않는다는 말도 나오던데...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2,203건 1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HARI LIBUR NASIONAL DAN CUTI BERSAM…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5 1294
찌까랑 하누리 교육센터 제4기 시작 - '25년 7월 15일 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9 1304
좋아요3 (26.08.03.update) 2026년 자카르타 인근 골프장… 댓글3개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15 3034
2200 최악 산불 인니서 대기질 악화로 지난달 3천500명 사망 추정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1-02 53
2199 인니증시 강등경고에 중앙은행 단기 충격…대통령 동생 심각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1-02 95
2198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11.02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1-02 48
2197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10월 다섯 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30 104
2196 인니서 또 대규모 반정부 시위…산불 대응·경제 불안 규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29 130
2195 인니·싱가포르 '대규모 산불 원인' 불법 개간 대응 TF 구성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29 64
2194 한국·인도네시아 전통 탈, 자카르타 국립박물관 공동 전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29 51
2193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10.26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26 49
2192 연료대란 겪은 발리 주지사 세계 주요도시 수준 대중교통 필요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23 138
2191 인니 발리서 현대차 전기버스 달린다…대중교통 노선에 첫 투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23 94
2190 최악 산불에 경제 불안까지…인니 대학생들, 정부 규탄 시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23 93
2189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10월 넷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23 113
2188 인니 산불로 올해 9개월간 서울 면적 32배 소실…191만㏊ 잿…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20 105
2187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10.19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20 59
2186 최악 산불 인니서 진화작업 중 소방관 등 4명 사망·2명 화상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19 84
2185 MSCI, 글로벌 지수서 인니 퇴출 경고…증시 28년 만에 최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19 137
2184 최악 산불 인니 재난관리청장 교체…형·측근 등 5명 비리의혹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19 67
2183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10월 셋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16 148
2182 인니 대규모 산불로 연무 확산…이웃국들 대기질 악화로 골머리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16 84
2181 인니 이슬람 기관, '이스라엘 지지' 성악가 보첼리 공연 반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16 95
2180 인니 자카르타서 15∼17일 한-아세안 영화제…호프 등 6편 상…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14 100
2179 인니 11년 만에 최악의 산불…연무로 항공 진화 1주일째 난항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14 87
2178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10.12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13 71
2177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10월 둘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09 114
2176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10.06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06 90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