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APEC] 박 대통령, 세일즈 외교 시동 - 출처 dailyindonesia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9985)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APEC] 박 대통령, 세일즈 외교 시동 - 출처 dailyindonesia

writerprofile

페이지 정보

작성자 wolf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8,991회 댓글1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www.indoweb.org/336284

본문

 
▲ APEC 정상회의에 참석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6일 발리 BICC(발리 인터내셔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태기업인 1천여명이 참석한 'CEO 서밋 세션 6'에서 '창조경제'를 강조하는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아ㆍ태 기업인 1천명 앞서 '창조경제 세일즈' 기조연설

박근혜 대통령이 6일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참석 등을 위해 첫 방문국인 인도네시아 발리에 도착했다.

박 대통령은 APEC 정상회의 개막 하루전인 6일 아태지역의 역내 정상과 재계•학계•언론계 지도자들이 참석, 세계 경제 전망 및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최고경영자회의(CEO Summit)에서 기조연설을 하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혁신 비즈니스가 왜 중요한가?'라는 주제의 기조연설에서 "세계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원천은 혁신밖에 없다"며 "창조경제가 한국뿐 아니라 세계 모든 국가가 상호개방과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혁신의 패러다임이라고 굳게 믿는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금융위기(financial crisis)가 아닌 혁신위기(innovation crisis)가 세계경제 침체의 근본 원인이다”라고 지적하고 “창조경제는 경제주체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과학기술과 IT를 접목하고 산업과 산업, 산업과 문화의 융합을 촉진해 새로운 시장과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이어 “한국가수 싸이의‘강남스타일’이란 노래가 뉴미디어인 유튜브를 만나,짧은 시간에 세계 17억 인구에게 즐거움을 선물하면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한 것이나, 사양길로 접어든 서커스에 다양한 스토리와 음악, 무대장치 등을 융합해 새롭게 탈바꿈시킨‘태양의 서커스(Cirque Du Soleil)’도 창조경제의 좋은 예”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전용기편으로 발리 웅우라라이 국제공항에 도착, 현지 우리 공관 관계자 및 인도네시아 정부 관계자 등으로부터 영접을 받았다. 

박 대통령은 7일 오전 APEC 기업인자문위원회(ABAC)와의 대화에 참석하여 여타 정상과 함께 역내 기업인들의 주요 관심 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업무오찬을 통해 ‘형평성 있는 지속가능한 성장’ 등의 의제로 토론한다. 이날 오후 정상회담 세션I에서 ‘다자무역체제 강화를 위한 APEC의 역할’에 대해서 선두 발제 및 토의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이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비롯해 캐나다와 페루, 멕시코 정상들과 잇따라 양자회담을 갖고 경제협력 등 현안을 논의한다.

박 대통령은 7∼8일 인도네시아 발리를 방문해 제21차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참석하고, 9∼10일 브루나이를 방문해 제16차 한•아세안(ASEAN) 정상회의와 아세안+3(한국•중국•일본) 정상회의 및 제8차 동아시아정상회의(EAS) 참석해 다자•세일즈 외교를 펼친다.

이어 11~12일 다시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를 국빈방문,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대통령과 정상회담한다.
<DIV style="MARGIN: 10px 0px" align=left> <DIV style="MARGIN: 10px 0px" align=center> <DIV style="BORDER-BOTTOM: #d9d9d9 1px solid; BORDER-LEFT: #d9d9d9 1px solid; WIDTH: 500px; BORDER-TOP: #d9d9d9 1px solid; BORDER-RIGHT: #d9d9d9 1px solid"> <DIV style="MARGIN: 0px; WIDTH: 500px"><STRONG><IMG style="CURSOR: hand" onclick="go_org_img('20131007094032_9455.jpg')" border=0 src="http://dailyindonesia.co.kr/n_news/easy_editor/tmp/20131007094032_9455.jpg" ;> </STRONG> <DIV style="MARGIN-TOP: 5px; WIDTH: 500px" align=center> <DIV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5px; MARGIN: 0px 3px; LETTER-SPACING: -0.04em; COLOR: #666; FONT-SIZE: 11px"><ACRONYM><STRONG>▲ APEC 정상회의에 참석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6일 발리 BICC(발리 인터내셔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태기업인 1천여명이 참석한 'CEO 서밋 세션 6'에서 '창조경제'를 강조하는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STRONG></ACRONYM></A></DIV></DIV></DIV></DIV></DIV></DIV><BR><STRONG>아ㆍ태 기업인 1천명 앞서 '창조경제 세일즈' 기조연설<BR><BR></STRONG>박근혜 대통령이 6일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참석 등을 위해 첫 방문국인 인도네시아 발리에 도착했다. <BR><BR>박 대통령은 APEC 정상회의 개막 하루전인 6일 아태지역의 역내 정상과 재계•학계•언론계 지도자들이 참석, 세계 경제 전망 및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최고경영자회의(CEO Summit)에서 기조연설을 하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BR><BR>박 대통령은 이날 '혁신 비즈니스가 왜 중요한가?'라는 주제의 기조연설에서 "세계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원천은 혁신밖에 없다"며 "창조경제가 한국뿐 아니라 세계 모든 국가가 상호개방과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혁신의 패러다임이라고 굳게 믿는다"고 강조했다.<BR><BR>박 대통령은 “금융위기(financial crisis)가 아닌 혁신위기(innovation crisis)가 세계경제 침체의 근본 원인이다”라고 지적하고 “창조경제는 경제주체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과학기술과 IT를 접목하고 산업과 산업, 산업과 문화의 융합을 촉진해 새로운 시장과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BR><BR>이어 “한국가수 싸이의‘강남스타일’이란 노래가 뉴미디어인 유튜브를 만나,짧은 시간에 세계 17억 인구에게 즐거움을 선물하면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한 것이나, 사양길로 접어든 서커스에 다양한 스토리와 음악, 무대장치 등을 융합해 새롭게 탈바꿈시킨‘태양의 서커스(Cirque Du Soleil)’도 창조경제의 좋은 예”라고 말했다. <BR><BR>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전용기편으로 발리 웅우라라이 국제공항에 도착, 현지 우리 공관 관계자 및 인도네시아 정부 관계자 등으로부터 영접을 받았다. <BR><BR>박 대통령은 7일 오전 APEC 기업인자문위원회(ABAC)와의 대화에 참석하여 여타 정상과 함께 역내 기업인들의 주요 관심 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업무오찬을 통해 ‘형평성 있는 지속가능한 성장’ 등의 의제로 토론한다. 이날 오후 정상회담 세션I에서 ‘다자무역체제 강화를 위한 APEC의 역할’에 대해서 선두 발제 및 토의를 가질 예정이다.  <BR><BR>또한 이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비롯해 캐나다와 페루, 멕시코 정상들과 잇따라 양자회담을 갖고 경제협력 등 현안을 논의한다.<BR><BR>박 대통령은 7∼8일 인도네시아 발리를 방문해 제21차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참석하고, 9∼10일 브루나이를 방문해 제16차 한•아세안(ASEAN) 정상회의와 아세안+3(한국•중국•일본) 정상회의 및 제8차 동아시아정상회의(EAS) 참석해 다자•세일즈 외교를 펼친다.<BR><BR>이어 11~12일 다시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를 국빈방문,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대통령과 정상회담한다.
[ 데스크 dailyindo@gmail.com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dailyindo@gmail.com
좋아요 0

댓글목록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2,154건 1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HARI LIBUR NASIONAL DAN CUTI BERSAM…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5 1170
찌까랑 하누리 교육센터 제4기 시작 - '25년 7월 15일 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9 1186
좋아요3 (26.08.03.update) 2026년 자카르타 인근 골프장… 댓글3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15 2887
2151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9월 둘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1 55
2150 인니 화산 분화 취재하던 사진기자 5명 등 8명 해상서 실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10 104
2149 인니 화산 분화로 일시 폐쇄된 공항 5곳, 이틀만에 운영 재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08 114
2148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9.07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07 58
2147 인니 아낙크라카타우 분화 화산재 15㎞ 치솟아…공항6곳 일시폐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07 114
2146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9월 첫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04 102
2145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8.31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01 75
2144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8월 넷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28 131
2143 인니, 산불 확산에 강경 대응…기업 6곳 제재·방화범 72명 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26 121
2142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8.24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24 77
2141 인도네시아 최초 알루미늄 제련용 애노드 바인더 생산공장 준공식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21 202
2140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8월 셋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21 103
2139 인니서 액상 필로폰 2.6t 밀반입 선박 적발…미얀마인 10명 …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20 167
2138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8.18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9 88
2137 70명 사망 인니 플로레스섬 7.7 강진 이재민 4만명으로 급증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9 137
2136 강진 속 태어난 희망…정전된 수술실서 손전등 켜놓고 분만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9 96
2135 7.7 강진 후 여진 1천600차례…공포에 질린 인니 플로레스섬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9 72
2134 인니 플로레스섬 강진 사망자 51명으로 늘어…5천명 대피(종합)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9 60
2133 인도네시아 한인회, 자선 골프대회로 청년 장학기금 1억원 모금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9 109
2132 인니 플로레스섬 강진 사망자 47명으로 늘어…235차례 여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9 55
2131 불의 고리 인니 플로레스섬 해안서 규모 7.7 강진…38명 사망…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9 57
2130 7.7 강진 인니 플로레스섬서 38명 사망…2천명 대피(종합2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9 59
2129 7.7 강진 인니 플로레스섬서 최소 20명 사망·6명 부상(종합…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9 63
2128 가격 결정자 돼야…'자원 부국' 인니, 원자재거래소 내년 설립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9 76
2127 7.7 강진 인니 플로레스섬서 2명 사망…쓰나미 경보는 해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19 51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