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이명박 전 대통령, 한국타이어 동남아 진출 지원사격 - 출처 한국일보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1349)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 한국타이어 동남아 진출 지원사격 - 출처 한국일보

페이지 정보

작성자 wolf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3-09-13 09:55 조회7,167회 댓글5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www.indoweb.org/332686

본문

인도네시아 공장 준공식 참석키로… 조현범 사장이 사위

한국타이어 인도네시아 공장 준공식에 이명박 전 대통령이 참석한다. 이 전 대통령은 이 회사 조현범 사장의 장인이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17일로 예정된 인도네시아 공장 준공식에 이 전 대통령을 초청했다"고 9일 밝혔다. 재계 관계자는 "참석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 전 대통령 재임시절 '대통령 사위'란 꼬리표 때문에 외부활동을 자제해왔던 조 사장은 기자회견을 직접 주도하는 등 최근 들어 왕성한 대외활동을 펴고 있어, 이 전 대통령의 이번 행사 참석은 사위에 대한 측면 지원 목적이라는 게 재계의 분석이다.

준공식에는 인도네시아에서도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대통령과 정ㆍ관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다. 이 전 대통령은 2009년 재임 당시 인도네시아에서 유도요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으며, 이후로도 각별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이번 행사를 통해 재회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지난 5월 인도네시아 대통령 특사로 방한한 카이룰 탄중 국가경제위원장이 유도요노 대통령의 친서를 전하자 이 전 대통령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재임 중 정말 막역하게 지냈던 유도요노 대통령의 친서를 받고는 너무 반가워서 받자마자 펴서 읽었다"며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국타이어의 인도네시아 공장은 동남아시장은 물론 중동, 미주시장까지 공략하기 위한 전략적 거점. 2015년까지 연간 600만개의 타이어를 생산하고 이후에는 물량을 더 늘려 향후 중동, 미주시장에도 공급할 계획이다. 특히 중국산 타이어에 대한 미국의 반덤핑관세가 작년 9월 철폐되면서 중국 업체들의 물량공세가 가속화 하고 있어 인도네시아 공장은 미국 시장 수성을 위한 전략적 기지이기도 하다. 한국타이어가 이번 준공식에 그만큼 공을 들일 수밖에 없다는 뜻이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미국 공장 건설지를 연내 확정하는 등 글로벌 생산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좋아요 0

댓글목록

징기스칸님의 댓글

징기스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슴에 맺힌 것이 많은가 보네요..그래도 님들의 표현은 과하다는 생각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인도네시아 정부 스탭들을 통째로 비하하는 분도 있는데,다수는 적어도 우리처럼 천민 자본주의에 물들어
촐삭거리며 남을 끝없이 물어뜯고 비하하지는 않습니다.한두가지 예로...Gusdur 대통령의 borbudur hotel 사진사건,
한국 lotte hotel 에서의 국가기밀 절도미수 사건 같은 것도 당사자를 배려해주고 적어도 현재의 우리같은 치졸한 모습
은 보이지 않는 대국적인 기질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여기에 사는 우리. ..이방인으로 최소한의 예의를 가지고 살고,우리 역사의 자화상과 상대방을. ...존중해주는 모습을 보이며 
잘 익은 벼처럼 성숙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Matan님의 댓글

Mat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쥐같이 갉아먹고, 사기치고 대똥령되어도 전직 대통령 대우 해주는 인도네시아,,,, 훈련기 사기위해 한국에 왔을 때 호텔 뒤진 국정원,, 그러고도 친분 내세우나?????  참 대단한 사위네,,그려

응삼이님의 댓글

응삼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명마귀는 두화니도 손봐서  턴  레이디 각하의 성격으로 보아서 언제가 털어야 될 유기체인데 인데 인도네시아 가서  한국 안오면 안되는데  인니땅 오염시킬 악취나는 유기물인데.. 대한민국 세금으로 준 국가 원수 대우 받고  사돈 사적 행사에 참가해서 인도네시아 돌아다니겠다는데 참 어이가 없네요 며칠전 빵 살다  나온 형한테 가서 제방 청소 잘해 놓았습니까 저도 들이 갈껍니다 해야됨.. 참고로  대만은 현총통이 전 총통 종신형 때려서  빵에서 살고 있음 인니대통도 개념없긴 마찬가지네.. 레이디각하  초대하고,, 레이디 가카가 손볼유기물을  며칠후 초대한다니..  인니 대통 스탭들은  개념 제로 네요..

명랑쾌활님의 댓글

명랑쾌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온다는 소식에 뭔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관두겠다는... ㅋㅋ
그나저나 17일 언저리에는 찌까랑 얼씬도 하지 말아야겠네요.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1,781건 1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좋아요2 2025년 자카르타 인근 골프장 가격 (요일별)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15 691
1780 [美관세폭풍] 트럼프, "훌륭한 친구"라면서 인도에 26%…車부…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38
1779 [美관세폭풍] 트럼프, "훌륭한 친구"라면서 인도에 26%…車 …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23
1778 [미얀마 강진 현장] 내전 중 덮친 대재앙…숨기기 급급한 군정에…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7 20
1777 인니, 브릭스 이어 신개발은행도 가입키로…경제개혁 촉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26 128
1776 인니, 美 지원 없어도 석탄발전소 조기폐쇄 계속한다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25 165
1775 '정부예산사업 대폭 삭감' 인니, 무상급식은 2.5배로 늘려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24 201
1774 인니 소순다열도 화산폭발…화산재에 발리 항공편 일부 결항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24 150
1773 인니, 군인 겸직 가능 관료직 확대…시민단체 민주주의 위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20 216
1772 인니 중앙은행, 환율 불안에 시장개입…기준금리도 동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20 157
1771 인니 주식시장 '검은 화요일'…루머에 장중 7% 넘게 폭락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19 245
1770 인니, 구리정광 수출 6개월 재연장…구리 가격 안정 기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18 112
1769 인니, 가자지구에 새 병원 짓기로…내달 기공식 예정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18 139
1768 무상급식 탓에 예산 부족?…인니, 신규 공무원 등 출근 1년 미…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17 232
1767 인니·베트남 외교관계 격상…모든 분야 협력 강화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12 214
1766 무상급식하느라 재정 말랐나…인니, 광산업 수수료 인상 추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10 309
1765 팜유는 값싼 식용유?…수요 증가로 가격 올라 저가시대 끝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10 215
1764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5.03.10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10 129
1763 인니, 군부정권 시대 회귀?…군인, 민간 직책 겸직 가능법 추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07 313
1762 인니 자카르타 주택 1천여채 침수…인공강우로 폭우 분산 시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06 314
1761 인니, DME 생산 등 에너지 프로젝트 21개 추진…총 60조원…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06 156
1760 인니 GDP 3년 연속 5%대 성장…2월 물가는 25년만에 마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04 211
1759 20억 무슬림 라마단 금식 시작…한 달간 낮엔 물도 못마셔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03 309
1758 제106회 전국체전 검도선수 모집 첨부파일 국검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01 122
1757 인니 아체주, 동성애 이유로 남성 2명 공개 태형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27 256
1756 러 쇼이구, 인니 대통령 만나 '안보·국방 관계 강화' 약속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26 238
1755 인니, 애플 10억달러 투자약속에 아이폰16 판매 허가키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25 321
1754 인니 새 국부펀드 다난타라 출범, 광물·AI 등에 200억달러 …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24 281
게시물 검색

인도웹은 광고매체이며 광고 당사자가 아닙니다. 인도웹은 공공성 훼손내용을 제외하고 광고정보에 대한 책임을 지지않습니다.
Copyright ⓒ 2006.7.4 - 2025 Powered By IndoWeb.Org. All rights reserved. Email: ad@indoweb.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