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올해 미국 석유 수요 감소 전망으로 유가 급락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1152)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올해 미국 석유 수요 감소 전망으로 유가 급락

페이지 정보

작성자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817회 댓글0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www.indoweb.org/505335

본문

오늘 거래에서 국제 유가가 하락했다. 이번 하락은 미국의 석유 수요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는 반면, 내년에는 생산이 증가할 것이라는 예측에 따른 것이다.


로이터(Reuters) 통신에 따르면,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배럴당 1.09달러(1.35%) 하락해 79.92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 역시 1.32달러(1.67%) 하락해 배럴당 77.50달러로 마감됐다.


어제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2025년과 2026년 동안 미국의 석유 수요가 하루 2,050만 배럴로 안정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올해 1,352만 배럴에서 증가한 1,355만 배럴로 석유 생산량이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Price Futures Group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필 플린은 시장이 EIA의 단기 에너지 전망에 주목하고 있으며, 예상된 공급 증가가 반전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플린은 “시장 참가자들은 EIA가 이전에 예측한 공급 과잉이 여전히 예상대로인지 확인하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유가 하락 폭은 미국의 러시아산 원유 인도 및 중국 수출에 대한 새로운 제재로 인해 크지 않았다.


ING 분석가들은 이러한 새로운 제재가 올해 예상된 하루 70만 배럴의 잉여 공급을 잠재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고 전망했지만, 실제 영향은 더 적을 가능성이 있다고 예측했다.


또한 ING 분석가들은 “러시아와 구매자들이 제재를 피할 방법을 찾았기 때문에 실제로 공급 감소의 영향은 적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고했다.


중국의 주요 구매자들의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은 더 엄격한 공급으로부터 발생하는 영향을 감소시킬 수 있다.


중국의 원유 수입은 작년에 20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는데,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의 새로운 상황을 반영한 결과이다.


출처: CNN Indonesia

https://www.cnnindonesia.com/ekonomi/20250115094745-85-1187317/harga-minyak-anjlok-imbas-permintaan-minyak-as-diproyeksi-turun-2025

좋아요 0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1,934건 7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66 인니 전역서 고젝·그랩 오토바이 운전기사 대규모 시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1 778
1765 대선 재외투표 시작…아시아·오세아니아 등서 국민 권리 행사 (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0 572
1764 인니 파푸아 금광서 산사태…6명 사망 14명 실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20 585
1763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5.05.19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19 622
1762 [특파원 시선] 인도네시아 포퓰리즘 공약의 대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19 715
1761 호주·인니 정상회담…없어서는 안 될 파트너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15 562
1760 외교 1차관, 인니 차관과 회담…방산 분야 등 전략적 공조 확인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15 542
1759 [게시판] KB 인니은행, 현지 韓 전기오토바이 기업과 MOU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14 686
1758 美 고율 관세에 인니, 中 태양광 기업 도피처로 떠올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5 728
1757 인도네시아, 10GW 규모 원전 도입 추진…5년 내 계약 목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02 842
1756 LG 투자계획 철회, 인니 전기차 허브 야망에 충격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29 1051
1755 한경협, 인니에 대규모 경제사절단…신동빈 국부펀드투자 요청(종합…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29 703
1754 주인니대사관, 동포사회 범죄피해 예방 세미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28 620
1753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5.04.28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28 650
1752 인니, 관세전쟁 우려에도 5% 성장 기대…무역장벽 완화 추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24 746
1751 인니 美 원유 등 연 190억달러 수입 확대…60일내 협상 마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22 628
1750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5.04.21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21 670
1749 인니, 니켈·구리·석탄 등 광산업 수수료 인상…업계는 반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17 711
1748 인니 장관 美 원유·LPG 수입 100억 달러 증액 제안 계획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17 658
1747 인니 러, 공군기지 구축 시도 보도 부인(종합)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17 736
1746 [인니의 창] 이제 외국인 경찰서 거주 신고(STM) 하지 않아… 댓글2 첨부파일 한국컨설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16 645
1745 인니 진출 韓기업 관세 불확실성에 주문 줄고 선적 보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15 826
1744 인니, 극빈층 무료 기숙학교 '국민학교' 추진…계층 분리 우려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15 714
1743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5.04.14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14 720
1742 인니 파푸아 반군 금광 노동자 위장한 군인 17명 사살 주장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11 830
1741 인니,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난민 수용 결정…1차 1천명 규모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10 725
1740 인니, 미국산 수입관세 0∼5%로 낮추기로… LNG·대두 등 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09 815
1739 인니 증시, 긴 연휴 후 개장 직후 거래중단…약 8% 하락(종합…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09 618
게시물 검색

인도웹은 광고매체이며 광고 당사자가 아닙니다. 인도웹은 공공성 훼손내용을 제외하고 광고정보에 대한 책임을 지지않습니다.
Copyright ⓒ 2006.7.4 - 2026 Powered By IndoWeb.Org. All rights reserved. Email: ad@indoweb.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