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자카르타서 한·인니 테러·온라인사기 등 대응 협력 학술회의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5602)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자카르타서 한·인니 테러·온라인사기 등 대응 협력 학술회의

페이지 정보

작성자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487회 댓글0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www.indoweb.org/509754

본문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은 인도네시아대학교와 함께 제2차 한-인니 대테러 정책·협력 학술회의를 열었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전날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열린 학술회의에는 한국 국무조정실 대테러센터, 인도네시아 대테러청(BNPT)·경찰·대테러 특수부대, 정책연구기관 등 양국 정부 관계자와 학계 인사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인도네시아에서 테러가 발생할 가능성을 진단하고 대응책을 함께 살펴봤고, 최근 동남아시아에서 성행하는 온라인 스캠(사기) 등 초국가 범죄와 관련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박수덕 주인도네시아 한국 대사대리는 "초국가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한국과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인 인도네시아가 안보 분야에서 협력하는 건 필수"라며 "한국과 인도네시아뿐만 아니라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차원의 협력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인도네시아 측 참석자들도 최근 3년 동안 자국에서 테러 사건이 한 건도 일어나지 않았지만, 완전히 근절되지는 않았다며 소셜미디어(SNS)와 온라인 게임 등을 통해 극단주의 이념이 확산하고 암호화폐 등을 활용해 테러 자금이 유통되는 상황을 우려했다.


토니 프리안토 인도네시아 경찰 국제협력국 다자협력과장은 "인도네시아 국민도 온라인 사기 등 범죄에 노출돼 있다"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양국 경찰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son@yna.co.kr

좋아요 0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2,016건 4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32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서 홍수·산사태…9명 사망·5명 실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07 288
1931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1.05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05 562
1930 코린도 그룹 비마루나 자야, 인도네시아 AEO 인증 획득…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01 689
1929 640명 사망 스리랑카 대홍수·산사태, 재산 피해액 6조원 육박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6 498
1928 美·인니, 관세협정 모든 쟁점에 합의…내년 1월 양국 정상 서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3 429
1927 인니 고속도로서 버스, 방호벽 충돌…16명 사망·18명 중상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3 578
1926 인니, 러시아 주도 경제협력체 '유라시아경제연합'과 FTA 체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3 420
1925 인니 수마트라섬 대홍수 사망자 1천명 넘어…218명 실종(종합)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3 480
1924 인니 대홍수 사망자 1천명 육박·부상자 5천명…구호품 부족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23 465
1923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5.12.15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15 481
열람중 자카르타서 한·인니 테러·온라인사기 등 대응 협력 학술회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11 488
1921 SNS 차단된 16세 미만 호주 청소년들 끝까지 남아 정부 조롱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11 530
1920 인니 자카르타서 7층짜리 건물에 불…임신부 포함 22명 사망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10 759
1919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5.12.08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08 413
1918 인니 홍수 사망자 921명으로 늘어…복구 비용 4조5천억 전망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08 505
1917 대홍수·산사태 인니·스리랑카·태국 사망자 1천400명 넘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04 460
1916 숲 파괴의 끔찍한 대가…인니 대홍수에 1천295명 사망·실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03 568
1915 인니 홍수 사망자 659명으로 늘어…스리랑카서도 410명 숨져(…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03 449
1914 1천여명 희생된 동남·남아시아 대홍수 원인은 기후변화·난개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02 492
1913 인도네시아 홍수 사망자 604명으로 늘어…스리랑카도 366명 숨…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02 492
1912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5.12.01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01 437
1911 홍수·산사태 인니 사망자 442명으로 급증…402명은 실종(종합…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01 567
1910 홍수·산사태 덮친 인니·태국·스리랑카…600명 넘게 사망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01 396
1909 인니 홍수·산사태 사망자 225명으로 늘어…100명 넘게 실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01 400
1908 동남아 덮친 물 폭탄…홍수·산사태로 3개국서 321명 사망(종합…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01 505
1907 인도네시아 진출 한국 기업 지원 방안은…자카르타서 포럼 열려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28 511
1906 인니 홍수·산사태 사망자 69명으로 늘어…실종자는 59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28 484
1905 인니 시메울루에섬에서 규모 6.6 지진…"쓰나미 가능성 없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27 511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