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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관광지 외국인 우대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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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13,530회 댓글1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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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ul 소재 Gunung Pancar로 올라가는 길목 매표소에 세워져 있는 가격표입니다.

외국인에게는 내국인 입장료의 20배를 받겠다는 이 가격표는 정말 인도네시아 관광청 당국의 의견을 반영하는 것일까요?

이들은 외국인들을 바보 물주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바로 이 산자락 밑의 정글랜드는 그 많은 투자와 놀이시설을 해놓고서 평일 15만 루피아, 주말 20만 루피아의 입장료를 내면 하루 종일 모든 시설을 즐길 수 있는데 있는 거라곤 수목원처럼 빽빽한 나무들과 산 정상 가까이의 온천이 전부인, 게다가 온천 입구에서 또 다시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야 하는 이 구눙 빤짜르의 가격표는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외국인의 돈을 얼마가 가볍게 생각하는지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내국인 입장료 5,000 루피아, 외국인 입장료10만 루피아,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KITAS 비자를 가진 사람에게도 외국인 입장료를 받느냐고요. 매표원 대답이 걸작입니다. 여긴 이민국 법률이 통하는 곳이 아니라 관광청 법률이 통하는 곳이라는군요. 게다가 매표소 앞에 나와 있던 한무리의 동네 양아치들은 거기서 도대체 뭘하는 건지, 입장료를 냈는데도 통과는 시켜주지만 입장표를 주지 않는 이유는 도대체 뭔지? 그래가지곤 현지인이든 외국인이든 몇명 들어갔는지 알수도 없는데 매일매일의 입장료를 매표소직원들과 동네 양아치들이 나눠먹는다고 밖에는 생각되지 않더군요.


매표소 입구에서 500미터 정도 더 위로 올라가면 온천으로 들어가는 길에 또 매표소가 있습니다. 결국 내가 낸 1인당 10만 루피아의 입장료는 겨우 500미터를 올라가기 위한 비용이었던 셈이죠.



2014. 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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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우짜꼬님의 댓글

우짜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도네시아 왠만한 관광지 가면 거의 외국인과 내국인 가격 차이를 두더라구요
기분은 나쁘겠지만 이나라 관습이 그런걸 어찌 하겠습니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요...
우리도 개고기 먹는다고 외국인들 별 지X을 다 털었습니다... 미개하다고까지 하는 것들도 있었고요..
우린 으찌 해야 합니까... 그래도 개고기 먹잖습니까....
무조건 비판만 하지 마시고 다른 관점에서도 한번 바라 보시면 어떨까요...
자꾸 좋게 보다보면 좋아 보여요....
전 여기서 20년 정도 살았습니다...

미림님의 댓글

미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담인데...제 경험으로 2010년쯤 인사동에서 호떡을 사먹는데, 2명의 한국말을 못하는 히잡을 쓴 여성들이 와서 가격을 묻고 2개를 달라고 했습니다. 지갑이 백팩 깊숙히 있는지 돈꺼내는데 시간이 좀 지체됬는데 노점 아주머니가 '시X년들 더럽게 꾸물거리네'라고 나지막히 말하는걸 목격한적이 있어서...용기가 없어 그저 SNS에 올리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인니사람인 와이프도 요즘 한글 공부 열심히 하는데 언제가 저런일을 겪고 상처입을까 싶어 마음이 안좋을때가 있습니다.

nangisuk님의 댓글

nangisu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저길 갔다 오신분 말씀이 "내가 이동네 사는데 뭐가이리 비싸냐? 그 돈내고 난 못들어 가니까 3만5천에 들어가자(일행이 5명)" 하니까 안된다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그래 좋다 3만5천에 안들여 보내면 나갈께"하니까 한참 생각 하더니 "그래 그거주고 들어가"하더랍니다.
ㅎㅎ그리고 저한테 자랑하던데요..허허..
결국 7천루피아씩 내고 들어갔답니다.

오리온님의 댓글

오리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게 지난.. 7월부터 관광청의 바뀐 법령때문인데..

kitas 소지자들은 어떻게 처리 되는지.. 여행사하시는 분들이 답글 좀 달았으면 하는데...

nangisuk님의 댓글

nangisu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ㅋ구눙그데 175000루피아 입니다.어느지인이 거길 자주가시는데 한번은 150000루피아 달라고 우기더랍니다.
아무리 좋게생각해도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에이 또라이 같은놈들아...욕하고 말아야지..
저는 저길 자주가는데 이젠 안간다는..한번은 25000달라고 하길래 뺑~돌아서 갔었읍니다.ㅋㅋ

인니작은나무님의 댓글

인니작은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외국인 신분증(KITAS 등)을 제시하면 저렇게 다른 요금을 내라고 하긴 하는데, 운전면허증을 제시하면 다른 요금을 요구하지 않더군요. 혹시나 요구하면 전... 싸웁니다. 일행이 신분증이 없다면 제가 몰아서 사기도 했구요. (피부색이 하얀 일행 것도. ;-) )
이슬람 문화가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들에게 베푸는 것이라는 것은 아는데. 저도 기부나 봉사활동은 좋아(?)하는데 이런식은 좀 거북해서 잘 따르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 외국인 차별 여전합니다. 아직도 공항에서는 외국인 전용(?) 택시요금이 있으며, 서울 시내도 물론이고. 제대로 된 호텔이 아닌 숙박업소에서도 아직 외국인 전용 요금(?)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가 아직 발달이 되지 않았다고 생각도 되지만, 어떤 부분에서는 한국보다 훨 발달된 것도 있는 것 같다라는 느낌도 받고 여러 국제기구 자료 등을 통해서도 나와 있습니다.

아주 발달된 나라에서는 아마 인도네시아나 한국이나 다 도토리 키재기로 보지 않을까요? ^^

hufs님의 댓글

huf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인도네시아가 좋지만 (여자친구도 인도네시아인입니다) 아직까진 미개하고 후진적인건 사실이에요 문화이런게 그렇다는게 아니고 민도랑 제도적인 부분 말하는 겁니다

명랑쾌활님의 댓글

명랑쾌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 부자는 가난한 사람을 도와야 한다는 이슬람식 정서
2. 식민시대에 외국이 부를 강탈했기 때문에 외국인은 다 부유하고 인니는 가난하다는 역사적 열패감
3. 법적으로 내 소유는 아니지만, 관습적으로 여긴 우리 부족 영역이라는 원시적 인식
위 세 가지가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다면 한국은 안그럴까도 생각해 봤습니다.
한국은 이미 외국인 요금제를 따로 구분하지 않죠.
하지만, 친절과 불친절이라는 차별이 존재하지 않나 싶습니다.
인니와 한국을 비교하자면, 인니는 돈을 더 뜯어내는 대신 더 친절하고, 한국은 돈은 똑같이 받지만 무시하고...

외국인 내국인 구분하는 분위기를 보면 지금까지 가 본 나라 중에는 프랑스가 가장 편견과 차별이 없다고 느꼈습니다.
까만 사람, 노란 사람, 파란 스머프(응?) 등등 아무런 차별 없이 심상하게 보더군요. ㅎㅎ
하지만 내국인과 외국인을 차별하는 문제를 선진국과 후진국으로 분류하는 지표로 보는건 좀더 생각해 볼 일 같습니다.

사실 외국인 돈 더 뜯어내는건 저도 열받아요.
반둥 화산 밑에 달걀 삶아 먹는 곳 종종 갔었는데, 가이드 없이는 못들어가게 하고 돈 뜯어 내면서부터는 아예 쳐다도 안보죠. ㅋㅋ

댓글의 댓글

hufs님의 댓글

huf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국 관광지에서 외국인을 무시한다구요? ㅋㅋㅋ
인도네시아에서는 외국인을 돈은 더받지만 친절하게 대한다구요?

서울 대표적인 관광지로 흠.. 경복궁이 제일 대표적이고외국인들이 많이찾죠 외국인 내국인 입장료 동일 3000원입니다 그건 님이 말하신것과 같구요 인도네시아는 외국인한테 더받는게 10배이상 더 받죠 경복궁으로치면 입장료 3만원 받는거네요

 차별은 어떤차별을 한다는건지 모르겠네요 오히려 외국인을 위한 한복입기 체험 물론 무료구요 얼마전에 야간개장했죠? 인터넷은 금방 다 매진되었는데 인터넷 접속이 어려운 노인 외국인(언어문제)들을 위해서 표를 현장 선착순 판매하네요 물론 일반성인내국인은 못사는 표구요 오히려 외국인들에게 특혜를 더 주면 줬지 어떤 차별을 한다는건지요? 전 정말 모르겠어요

그리고 님이 탕쿠반화산에서 외국인돈은 더뜯어 내면서 못들어가게하고 쳐다도 안본다고 하셨는데 이게 돈은 더받지만 친절한건가요? 앞뒤가 안맞는거 같아서요

저는 인도네시아 관광지에서 돈은 현지인들보다 몇십배 더 지불한거 같지만 어떠한 친절도 현지인들보다 많이 받은 기억이없네요.. 아 보르드부르 입장할때 20달라 냈는데 차 한잔 더주고 보자기떼기(사룽) 하나 빌려 주더라고요 뭐 이것도 친절이라면 친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댓글의 댓글

듀리안님의 댓글

듀리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런 저런 사람들이 섞여있고 ... 특히 제도가 그렇다보니 더욱 인상 찌푸릴일들이 많죠. 
글고 한국은 마치 차별이 없는 것처럼 말하지만 동남아사람들을 무시하는 발언 및 행동(인종차별 등)은 아직 한국에서도 많이 남아있습니다. (제도적인 부분은 많이 좋아졌음, 오히려 역차별이라고 느껴질정도?!)  제와이프(인도네시아인)가 한국서 경험한 것들과 제가 인도네시아서 경험한 것들 보면.... 사람사는 곳 다 똑같다고 느껴집니다. 도긴개긴입니다. 여기서 감정적으로 이야기해봤자 서로 상처만 받을뿐이예요.
지나가다가 주저리 적어봅니다.

댓글의 댓글

명랑쾌활님의 댓글

명랑쾌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 글이 그리 우스워서 웃음을 드렸다니 저도 기쁘네요. ㅎㅎ;

1. 상호적 관점에 따라, 인니와 한국만 한정해서 비교했습니다.
외국인에 백인을 포함하면 백인에 대한 열등감 등으로 얘기가 길어질거 같아 제외했습니다.
한국인이 외국인을 차별한다는걸 '정말 모르시겠다면' 세상을 참 해맑게 사신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대부분의 한국인은 아직까지도 중국인, 동남아인, 흑인을 차별합니다.
차별이라고 해서 무슨 침 뱉고 꺼지라는게 아니라, 미묘하게 무시하고 내려다 봅니다.
한국인 관점에서 이만하면 친절하지 않냐고 생각하지 마시고, 한국에 있는 유색인종 외국인에게 물어 보세요.
차별은 보통 가해자는 잘 못느끼고, 피해자가 느끼는 법입니다.

2. 반둥 화산 사례는 제 글을 다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가이드 없이는 못들어가게 하고 돈 뜯는다고 썼습니다.
다시 친절하게 문장 설명 드리면, 돈 뜯으면서 가이드 붙여서 들여보낸다는 의미입니다.
돈 더 뜯어내면서 못들어 가게 한다는 표현 없습니다.
가이드를 붙여준다는게 친절입니다.
필요 없는걸 강요하는 억지 친절이라는게 문제죠.
님이 20달러 내고 차 한 잔 받았다는 것도 제 사례와 일맥상통하는 얘깁니다.
필요 없는 친절이지만 친절이긴 하죠.
내국인은 그 차 한 잔 대접 없습니다.

이런 문제들은 '물론 전부 다 그런건 아니다'라고 굳이 명시하지 않아도 당연히 전제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글을 쓸 때 가급적 활자 분량을 줄여서 쓰려고 노력하는데, 이런 식으로 자기 글 다시 풀어서 해명할 때면, 차라리 장황한게 나은건가 회의가 조금 드네요. 휴...

hufs님의 댓글

huf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후진국이 괜히 후진국이 아니죠.. 다 비슷하더라구요 후진국은 눈에 보이는 푼돈에만 눈이멀어 국가적 장기적이익을 못보는 거죠.. 아 물론 우리나라도 관광객상대하는 곳은 이런게 조금 있습니다 근데 다른점은 후진국에서는 그걸 정부가 앞장서서 추진하고 선진국에서는 정부가 막으려고 노력이라도 한다는 점이죠

그냥 그러려니하고 이러니 거지같이 사는구나 생각하고 넘기는게 마음엔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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