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인니 시메울루에섬에서 규모 6.6 지진…"쓰나미 가능성 없어"(종합)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1475)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인니 시메울루에섬에서 규모 6.6 지진…"쓰나미 가능성 없어"(종합)

페이지 정보

작성자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198회 댓글0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www.indoweb.org/509634

본문

규모 3.0∼4.4 여진 9차례…섬 주민들 건물 밖으로 뛰쳐나와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27일 오전 11시 56분께(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아체주 시메울루에섬에서 규모 6.6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과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가 밝혔다.


USGS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2.69도, 동경 96.02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25.4㎞다.


이날 지진은 시메울루에섬 동쪽 해안 마을인 시나방으로부터 북서쪽으로 46㎞ 떨어진 지점에서 발생했다.


시메울루에섬에 사는 일부 주민들은 지진 후 진동을 느끼고 놀라 건물 밖으로 빠져나왔다.


이 섬 주민인 아흐마디는 AFP 통신에 "커피숍에서 앉아 있는데 갑자기 테이블이 흔들렸다"며 "많은 사람이 뛰쳐나왔다"고 말했다.


그는 "진동이 꽤 오래 지속됐다"며 "아마 7초 정도나 그 이상이었다"고 말했다.


이후 규모 3.0∼4.4의 여진이 9차례나 잇따랐으나 지금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수마트라섬 아래쪽에 있는 시메울루에섬에는 9만여명이 사는 것으로 전해졌다.


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BMKG)은 쓰나미가 발생할 가능성은 없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있어 지진과 화산 폭발 등이 자주 발생한다.


한국에서는 4년 만에 한 번씩 발생하는 규모 5 이상 지진이 인도네시아에서는 이틀에 한 번꼴로 일어난다.


son@yna.co.kr

좋아요 0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1,934건 2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열람중 인니 시메울루에섬에서 규모 6.6 지진…"쓰나미 가능성 없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27 199
1905 호주서 내달 '16세 미만 SNS 이용 금지' 앞두고 반발 소송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27 154
1904 인니 수마트라섬서 홍수·산사태로 23명 사망·20여명 실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27 190
1903 4천200만명 사는 자카르타, 다카·도쿄 제치고 인구 1위 도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27 235
1902 미얀마 군정, 온라인 사기 범죄단지 급습해 1천590명 체포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24 245
1901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5.11.17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7 181
1900 인도네시아 자바섬 산사태 사망자 11명으로 늘어…12명 실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7 249
1899 오랜 친구 요르단 국왕·인니 대통령 회담…국방·경제 협력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7 177
1898 인도네시아 자바섬에 폭우로 산사태…2명 사망·21명 실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4 231
1897 美 수출된 인니산 새우·향신료 이어 신발서도 방사성 물질 검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3 327
1896 36년 동반자 관계 역동적으로 성장…한·아세안의 날 리셉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2 196
1895 인니 내년에 바이오연료 사용 추가 확대…팜유 가격 급등 전망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2 222
1894 자카르타 고교 폭발사건 17살 용의자, 집에서 혼자 폭탄 제조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2 280
1893 인니 고교 폭발사건 부상자 100명 육박…한국 게임 규제 검토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1 290
1892 인니 대통령, 32년 독재 옛 장인에 국가영웅 칭호 결국 수여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1 235
1891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5.11.10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10 157
1890 [르포] 인니에 지은 첫 한국 석유화학단지…축구장 150개 규모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07 357
1889 롯데케미칼, 인니 석유화학단지 가동…신동빈 양국 협력 상징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07 281
1888 인도네시아 뉴기니섬 파푸아서 홍수로 15명 사망·8명 실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05 206
1887 인니 대통령, 32년 독재 옛 장인 수하르토 국가영웅 검토 논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05 218
1886 인니 뉴기니섬 파푸아서 홍수로 어린이들 포함 15명 실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05 185
1885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5.11.03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03 193
1884 [경주APEC] 인니 장관 인도네시아 국산차 개발 계획에 현대차…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31 333
1883 인니서 무상급식 먹은 학생 660명 식중독…올해 환자 1만5천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30 297
1882 [특파원 시선] '범죄 단지' 안과 밖이 전혀 다른 캄보디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28 356
1881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5.10.27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27 189
1880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5.10.20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20 217
1879 캄보디아 당국 온라인사기 단속해 3천여명 체포…20개국 출신(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16 398
게시물 검색

인도웹은 광고매체이며 광고 당사자가 아닙니다. 인도웹은 공공성 훼손내용을 제외하고 광고정보에 대한 책임을 지지않습니다.
Copyright ⓒ 2006.7.4 - 2026 Powered By IndoWeb.Org. All rights reserved. Email: ad@indoweb.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