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손흥민-황희찬-이승우, 아시안게임 대표팀 출격 준비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1506)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손흥민-황희찬-이승우, 아시안게임 대표팀 출격 준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시안게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3,048회 댓글0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www.indoweb.org/460187

본문

손흥민이 2018 러시아월드컵에 이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격할까. 

손흥민은 김학범 대표팀 감독이 사실상 확정한 와일드카드 후보다. 이승우와 황희찬 등 월드컵 대표팀 선수들 역시 아시안게임에서 다시 만날 것으로 보인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16일 오전 10시 축구회관 2층 회의실에서 남녀 아시안게임 대표팀 소집 명단을 발표한다. 


아시안게임은 23세 이하 선수가 참가할 수 있으며, 연령 제한 없이 출전할 수 있는 3명의 와일드카드를 포함한다. 김학범 감독은 3명의 와일드카드 중 1장을 손흥민으로 등록할 것으로 알려졌다. 손흥민을 제외한 나머지 2명은 골키퍼 조현우와 공격수 황의조 등이 거론되고 있다. 


손흥민 역시 아시안게임 참가를 위해 소속팀 토트넘을 설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은 아시안게임의 우승후보이기 때문이다. 병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다. 소속팀 토트넘이 반대하지 않는다면 손흥민의 아시안게임 승선에 어려움이 없을 전망이다. 


와일드카드 3명을 뺀 17명 라인업도 화려하다. 김학범 감독은 일찌감치 대한체육회에 제출한 예비 명단(30명)에 황희찬(22·잘츠부르크) 이승우(20·헬라스 베로나) 백승호(21·지로나)에 신성 이강인(17·발렌시아)까지 포함을 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축구계에선 손흥민을 필두로 조현우, 황희찬, 황의조, 이승우, 백승호, 이강인으로 이어지는 ‘젊은피’들의 선전을 기대하고 있다. 이들은 4년 후인 2022년 카타르월드컵의 주축 선수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한국 대표팀의 목표는 2회 연속 금메달이다.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은 7전 전승, 무실점으로 우승했다. 김학범호는 조추첨에서 키르기즈스탄, 말레이시아, 바레인과 같은 E조에 포함됐다. 아시안게임에서는 24개국이 6개 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 2위와 3위 국가 중 성적이 좋은 4개국이 16강에 진출한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다음달 15일부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에서 열리는 2018 아시안게임에 도전한다. 개막은 18일이지만 조별 예선이 필요한 축구 경기는 15일부터 진행된다.

출처: 아시아투데이

좋아요 0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1,934건 15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42 교민과 함께 만드는 신문 - Media Korea 제70호 jamesbird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04 2325
1541 와담리 작가 이영미씨 제4회 생태동화 공모전 대상 수상 댓글1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31 2807
1540 교민과 함께 만드는 신문 - Media Korea 제69호 jamesbird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02 2406
1539 좋아요1 교민과 함께 만드는 신문 - Media Korea 제68호 jamesbird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04 2455
1538 Empowering Blockchain Summit 2019 chainwa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23 2754
1537 와담리 작가 이은주씨 재외동포문학상 수상 댓글1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23 3855
1536 교민과 함께 만드는 신문 - Media Korea 제67호 jamesbird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01 2523
1535 원목이 좋은 죠지언퍼니처 ....귀국선물 댓글1 georgianfur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22 3139
1534 교민과 함께 만드는 신문 - Media Korea 제66호 jamesbird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04 2559
1533 제1회 아시아피스컵 배구대회 보도자료(영상) 종합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30 3583
1532 좋아요1 한인기업 르바란 휴무안내 - 한인포스트 제공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30 3113
1531 교민과 함께 만드는 신문 - Media Korea 제65호 jamesbird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22 2726
1530 교민과 함께 만드는 신문 - Media Korea 제64호 jamesbird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02 2637
1529 좋아요1 [아시아나 항공] 터미널 3 이전 공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12 2952
1528 교민과 함께 만드는 신문 - Media Korea 제63호 jamesbird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02 3022
1527 ‘한국비즈넷 구축’ 인도네시아 코린도 그룹 물류사업본부 통합물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02 3176
1526 좋아요1 인도네시아 최초 도심철도 자카르타 MRT 1호선 개통 - 출처 …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29 3136
1525 인도네시아 특별경제구역 (SEZ) 소개 유튜브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08 2712
1524 교민과 함께 만드는 신문 - Media Korea 제62호 jamesbird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05 2723
1523 교민과 함께 만드는 신문 - Media Korea 제61호 jamesbird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10 2411
1522 '19년 인도네시아 마스터즈 배드민턴 대회 공동 응원합니다.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26 3095
1521 ‘셔틀콕 강국’ 日 벽 뚫은 태극소녀들…인도네시아 마스터스 8강…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26 2633
1520 좋아요5 인도네시아 대학살 (3) 댓글2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21 4654
1519 2019년도 호주 유학 - 접수 및 상담 시작했습니다. 첨부파일 호주도우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19 2730
1518 한민족의 중심채널 <KBS WORLD 24>가 새롭게 찾아갑니다…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18 2296
1517 좋아요4 인도네시아 대학살 (2)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18 4506
1516 좋아요5 인도네시아 대학살 (1) 댓글3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16 6580
1515 좋아요2 피해자 400여명 “투자보험을 예금이라 속여 팔았다” 주장 hanajiwa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15 3230
게시물 검색

인도웹은 광고매체이며 광고 당사자가 아닙니다. 인도웹은 공공성 훼손내용을 제외하고 광고정보에 대한 책임을 지지않습니다.
Copyright ⓒ 2006.7.4 - 2026 Powered By IndoWeb.Org. All rights reserved. Email: ad@indoweb.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