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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고위공직자들 의 한국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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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rimauSuma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1,1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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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코로나로 인해 서로의 방문이 자제되고 있지만 예전에는 어떻게해서든 기회를 만들어 인도네시아 에서 좀 잘나가시는 분들이 한국을 방문하고 싶어합니다. 특히 자기지역개발협조 부분이나 사업추진에 더 없이 좋은 파트너의 나라이기에 명분도 충분합니다. 수마트라 아체주 살던시절 수마트라최고의 종합대학중의 하나이며 공과대학은 전국에서 3위안에 들어간다는 Unsyia 대학 총장 및 의대. 공대 교수진들과 한국방문 일화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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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iah Kuala 대학 UNSYIA

한국을 가기위해서는 자카르타로 이동해야하기에 국영항공사인 가루다를 이용했습니다. 자카르타에서 인천공항은 밤비행기이기에 당일 트랜짓하여 출발일정이었습니다만 가루다 국내선의 연착으로 밤비행기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가루다항공축에서는 다음날비행기를 준비해줄테니 알아서 내일 다시오라는 말만 되풀이 했습니다. 여기서 아체투쟁민족의 승부근성이 나옵니다. 학생들 동원해서 데모할것이며 아체주엔 가루다 취항을 전면금지하도록 투쟁하겠다 하니 비상걸린 항공사에서는 중국항공 과 홍콩항공편을 마련해주어 무사히 다음날 한국에서 예정된 일정을 소화할수 있었습니다. 대단한 아체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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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유지 홍콩공항에서

인도네시아 귀빈들과 한국방문하다보면 재밌는것은 여기서는 다들 근엄한 표정인데 인천공항 도착시부터 순진한 동심으로 돌아가는것처럼 보입니다.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도로포장. 간판. 교통상황 모든것을 신기하고 흥미로워 합니다. 미국또는 유럽 그리고 일본에서 수년간 공부를 해본 경험이 있지만 다들 우리나라는 특별해합니다. 특히 바이어의 입장임에도 불구하고 추운겨울 선진국등을 방문하면 알아서 택시잡아타서 도착한다음 문밖에서 덜덜떨면서 한참을 기다려야지 만날수있었지만 정많은 우리나라는 항상 차량. 호텔. 식사등에 만전을 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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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 영동호텔

2억7천의 인구지만 의료시설및 지원은 많히 열악하기에 한국과의 교류를 상당히 원합니다. 특히 한국에서 연수받고온 의사들은 여기에서도 좋은 대우와 진급이 보장되기에 적은 보수에도 의사들 대기줄이 끝이 보이질 않습니다. 싱가폴. 말레시아 병원들의 우수고객들은 전부 인도네시아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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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의과대학

자기 종합병원을 가지고 있는 분도 있고 종합대학 의대학장 신분이지만 한국의 최첨단 의료시스템과 체계를 보고나면 다들 숙연해집니다. 그 중한분은 100년이 지나도 한국을 따라갈수 없을것같다고 낙심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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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화체험

절망과 낙심은 뒤로하고 문화체험이나 동대문. 남대문 쇼핑타운 방문하여 기분전환해봅니다. 독립운동을 하던 내전상황 동남아시아를 덮쳤던 2004년 쓰나미의 악몽을 뒤로 하고 새롭게 발전하고 거듭나려는 아체주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 전통한식당에서 전통한식을 즐기며 즐거웠던 한국방문을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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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정일품 한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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