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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단체(Others) | ASEIC(아세익),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녹색혁신협력센터(GICC)’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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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2-13 17:38 조회3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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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EIC(아세익),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녹색혁신협력센터(GICC)’ 개소

- 친환경·기후테크 지원을 위한 개방형 플랫폼으로 새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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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아셈중소기업친환경혁신센터(이하 ASEIC, 이사장 정광천)는 2026년 2월 11일(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녹색혁신협력센터 (Green Innovation Cooperation Center, GICC) 개소식을 개최했다. 


2108013797_1770977280.9553.jpgGICC 개소식이 진행되는 가운데 참석자들이 원탁에 착석해 행사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니 정부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녹색혁신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인도네시아 중소기업부 아리프 사무총장, 인도네시아 협동조합부 아흐마드 자바디 사무총장,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관 한종호 상무관, 중소벤처기업부 손민국 사무관을 비롯해 양국 정부 관계자, 유관기관 및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GICC의 출범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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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대사관 한종호 상무관이 GICC 개소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한 상무관은 한-인니 경제협력과 중소기업 녹색전환 협력 확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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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중소벤처기업부 손민국 사무관이 GICC 개소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손 사무관은 중소기업의 녹색전환 지원과 한-인니 협력 확대를 위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 의지를 밝혔다.

대한민국과 인도네시아, 아셈(ASEM) 회원국 간 녹색 협력을 상징하는 GICC는 지난 2011년부터 우리 중소기업의 아세안 진출 거점 역할을 수행해 온 그린비즈니스센터 (GBC)를 계승해 출범했다. GBC는 약 100여 개 기업을 지원하며 1,228만 달러의 투자 유치와 6,709만 달러의 수출 성과를 달성하는 등 중소기업의 현지 안착을 적극 뒷받침해 왔다.


GICC는 기존의 폐쇄형 운영에서 벗어나, 친환경·기후테크 분야 기업이라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으로 운영 방식을 전환한다. 이를 통해 단순한 사무 공간 제공을 넘어, 기업 간 교류와 협업,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기후테크 혁신의 글로벌 허브'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GICC는 인도네시아 중기부 및 각국 대사관과 인접한 최적의 입지인 메가꾸닝안(Mega Kuningan) 지역으로 이전하여 현지 정부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2108013797_1770978476.6745.jpg인도네시아 중소기업부 바스띠안 성과관리·협력국 국장이 GICC 개소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바스띠안 국장은 양국 중소기업 간 협력 확대와 녹색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협력 의지를 밝혔다.


정광천 이사장은 개소식 환영사를 통해 "GICC는 단순한 공간 이전이 아닌, 중소기업 지원 방식의 전략적 전환"이라며 "현지 정부 및 유관기관의 강점을 결합한 협력을 통해 지원 효과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정 이사장은 "녹색 성장은 혼자가 아닌 연대를 통해 완성된다"며 "GICC가 ASEM과 ASEAN이 함께 지속 가능한 녹색 미래로 나아가는 실질적인 협력 거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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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셈중소기업친환경혁신센터(ASEIC) 정광천 이사장이 GICC 개소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정 이사장은 녹색전환 시대에 한-인니 중소기업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GICC의 역할과 향후 비전을 제시했다.

2108013797_1770979072.2125.jpgGICC(Green Innovation Cooperation Center) 김희순 센터장이 개소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김 센터장은 GICC가 한-인니 녹색혁신 협력을 연결하는 실질적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셈중소기업친환경혁신센터는 GICC를 통해 현지 정부 및 국제기구와의 공동 프로젝트를 확대하고, 우리 중소기업이 아세안을 넘어 유럽 등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주력할 방침이다.

2108013797_1770979095.3952.jpgGICC 개소식에 참석한 한-인니 정부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양국 중소기업 및 녹색혁신 분야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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