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보이스피싱

페이지 정보
작성자 동그라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22.84) 작성일11-08-09 08:27 조회971회 댓글5건본문
요즘 한국 사람들을 상대로한 보이스피싱이 판을 치고있는데요.
지인들 몇분이 황당한 보이스피싱에 당할뻔한 이야기예요.
수법은 주로 아이들이 학교 수업중일때 전화를 하는데요.
ㅁㅁ가 학교에서 놀다가 머리를 다쳤는데 의식이 없으며 계속 피를 흘리고 있다.
지금 병원으로 수송중인데 돈을 입금시켜야 응급처치를 받을수 있다.
급히 송금해라.
당황한 부모는 아이에게 전화를 해보지만 수업중이라 불통입니다.
정신은 혼미해지고 피를 흘리며 의식없이 쓰러져있을 아이를 생각하면 빨리 송금을 해
아이부터 살리고 봐야겠다는 급한 마음이 들죠.
그래서 은행으로 달려가게되고 보이스피싱에 걸려들게 되는거죠.
설마 나는 절대로 보이스피싱에 걸려들지 않을거야.
나는 이성적으로 판단해 위기를 잘 넘길수 있을거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시겠지만
막상 내 아이가 곤경에 빠져있다라고 생각하면 글쎄요???
혹시 위와같은 내용의 전화가 나에게 걸려오면 먼저 담임선생님과 통화를 해보세요.
그런다음 조치하시는것이 상책일듯합니다.
가뜩이나 외로운 타국에 살면서 이런 황당한 일을 당하시는 교민분들이 없으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글을 올립니다.
지인들 몇분이 황당한 보이스피싱에 당할뻔한 이야기예요.
수법은 주로 아이들이 학교 수업중일때 전화를 하는데요.
ㅁㅁ가 학교에서 놀다가 머리를 다쳤는데 의식이 없으며 계속 피를 흘리고 있다.
지금 병원으로 수송중인데 돈을 입금시켜야 응급처치를 받을수 있다.
급히 송금해라.
당황한 부모는 아이에게 전화를 해보지만 수업중이라 불통입니다.
정신은 혼미해지고 피를 흘리며 의식없이 쓰러져있을 아이를 생각하면 빨리 송금을 해
아이부터 살리고 봐야겠다는 급한 마음이 들죠.
그래서 은행으로 달려가게되고 보이스피싱에 걸려들게 되는거죠.
설마 나는 절대로 보이스피싱에 걸려들지 않을거야.
나는 이성적으로 판단해 위기를 잘 넘길수 있을거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시겠지만
막상 내 아이가 곤경에 빠져있다라고 생각하면 글쎄요???
혹시 위와같은 내용의 전화가 나에게 걸려오면 먼저 담임선생님과 통화를 해보세요.
그런다음 조치하시는것이 상책일듯합니다.
가뜩이나 외로운 타국에 살면서 이런 황당한 일을 당하시는 교민분들이 없으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글을 올립니다.
좋아요 0
댓글목록

나는나다님의 댓글
나는나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8.♡.177.11 작성일어이쿠 조심 조심

WPUI간신님의 댓글
WPUI간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8.♡.57.16 작성일이상한 전화는 항상 의심을 해 봐야겠내요. 언제 올지 모르니 항상 조심해야 겠어요.

나무2009님의 댓글
나무20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2.♡.213.22 작성일조심해야 되겠어요

케로로님의 댓글
케로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202.♡.243.231 작성일
정말 이런식의 문제는 입으로만 할 것이 아니라 영사과나 대사관에서 교민잡지에 대처요령을 알려 주시고,
학교에서도 비상 연락망(수업중이라도 학생의 현재 어떤 상황인지 알수 있는)을 할 수있는 배려가 있어여 할 것같네요..

iloveinni님의 댓글
iloveinn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2.♡.68.144 작성일
세상이 점점 더 범죄가 기승을 더 해 가는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피해가 없길 빌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