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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포트로, 10개월 만에 왼쪽 손목 재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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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돌도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1-23 10:34 조회6,2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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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US오픈 테니스 남자단식 우승자인 후안 마르틴 델포트로(아르헨티나)가 10개월 만에 다시 수술대에 올랐다.

남자프로테니스(ATP)는 델포트로가 왼쪽 손목을 또 수술받았다고 21일(한국시간) 밝혔다.  델포트로가 받은 수술은 투핸드 백핸드 샷을 칠 때 느껴지는 왼쪽 손목 통증을 줄여주는 수술이다.  

미국에서 받은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다. 델포트로는 2주간 재활에 들어간다.  

델포트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의사의 권유대로 손목 문제를 고치려고 작은 수술은 받았다"며 "통증 없이, 여러분이 제게 주는 사랑을 즐기고자 얼른 코트로 돌아가고 싶어 마음을 단단히 먹었다"며 건강히 복귀하겠다고 굳게 약속했다.

델포트로는 2010년 오른쪽 손목 수술을 받았고 지난해 3월에는 왼쪽 손목 수술을 받았다.  

지난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ATP 투어 아피아 인터내셔널에서 11개월 만에 복귀해 8강까지 올랐으나 부상 때문에 이번 주 호주오픈에는 기권했다.

지난해 1월 4위였던 델포트로의 랭킹은 현재 276위까지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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