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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 페더러의 오른손에 박힌 굳은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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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돌도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1-19 16:15 조회2,6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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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 로드 라버 아레나에서 열린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2라운드에서 얀 레나드 스트루프(독일·55위)를 이긴 뒤 관중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는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2위)의 오른손에 박힌 굳은 살이 눈길을 끈다.

페더러는 1시간 55분 만에 스트루프를 3-0(6-4 6-4 7-6(4))으로 꺾고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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