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인도네시아 소식 이것저것 (3/10 - 3/15)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4195)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인도네시아 소식 이것저것 (3/10 - 3/15)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겨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15,122회 댓글3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s://indoweb.org:443/love/bbs/tb.php/indo_story/1802

본문

Lion Air 활주로 이탈 비행기 끌어내기입니다.
중장비동원하고, 끈이 끊어져서 지연되기도 하고, 날개쪽에 롤러등을 대어 끌어냈답니다.
 
동영상입니다.
http://tv.detik.com/index.php?fa=content.main&id=TURrd016RXdNVFF5SXpJd01Ea3ZNRE12

현재 MD-90 기종은 운행중지되어, 비행적격조사를 받고 있답니다. 96,97,98년 제작이라네요.


싸움(Pertengkaran), 예전 연인사이(sejoli)인 남녀가 TV를 차지하려다가 (rebutan)  서로 물어뜯고
(saling mengigit) 싸웠답니다.

헤어진 후, 서로 주고받은 물건때문에 싸웠다는데요,, 여자가 물은것은 그렇다치고 남자도 같이 물었다니,, ㅎㅎ


얼마 전, 뇌물수수혐의로 국회의원이 붙잡혔다 했는데요, 자기는 그저 "부하/하수인(anak buah)"라고,,
인도네시아판, 몸통 논쟁입니다.  액수가 30억루피아...


국회의원이 되면, 수입이 좋다는 것이 정설인데요,  그래서 나온 기사가

"생계유지/돈벌이를 위한 DPR(국회/의회)" 이랍니다.. 당선만 되면 돈방석???

 

3/10, Padang 해변에서의 “Extreme Adventure Offroad”,

Taklukan Pantai Purus Padang  (빠당 해변을 평정/점령하다...)  동영상입니다.

http://tv.kompas.com/content/view/14675/113/


3/11, Yayasan Penderita Anak Buta(맹인 아동)  설립일(Hari Jadi) 가물란 공연입니다.



3/11, Puluhan Rumah Rusak Diterjang Angin Puting Beliung 

(가옥 수십채가 돌풍에 휩쓸려 파손되다)

http://tv.kompas.com/content/view/14713/2/



동부자와, 시도아르조 지역의 진흙탕(Lumpur) 재해.. 쌓아놓은 둑(Tanggul)이 무너져 흙탕물이 넘쳐

인근 지역이 침수가 되었답니다.  현재도 하루 10만 큐빅의 분출이 계속된답니다.

 


동부 깔리만딴, 사마란다 지역이라 하는데요, 산사태(longsor)가 나서 가옥도 덮치고, 길도 막혔다네요

  


이런 커피,,, 숯불 커피를 먹어보다..
Mencicipi Kopi Areng(Arang)
커피에 타는 숯(batu arang yang membara)를 집어 넣어서 뜨겁게 만든다는데여,, 

     

이런 와양극도 있습니다.  "Wayang Wong(사람) Menak"
 


이런 차량을 보셨다면,, 선거(Pemilu, Pemilihan Umum) 홍보용 차량입니다.


길거리 이발소,  3천루피아 랍니다.


불법주차(Parkir liar) 단속을 위한 차량용 자물쇠(Gembok Mobil),, 현재 240대를 가지고 있다는데요,
400대를 추가로 구입하겠답니다. 
단속 효율을 높이기 위하여 좀더 가벼운 것으로  오토바이에 싣을 수 있게,,  제에바알~
 

Tolak Kedatangan SBY (SBY의 방문을 거부하다),  술라웨시 마까싸아ㄹ 방문시, 지역 대학생들의
항의시위가 있었습니다.

UU BHP(Undang-undang Badan Hukum Pendidikan, 교육법인법)을 철회하라(cabut, 뽑아내다)

오비이락인가요,, 위산과다(Asam Lambung) 때문에 추가일정을 소화하지 못하고 자카르타로
복귀하셨답니다.

UU BHP 통과 후, 대학생들의 반대시위가 많습니다. 헌법재판소(MK, Mahkamah Konstitusi) 앞에서
UI 대학생들의 항의 시위 (노란색 자켓..)


Kawasan Bermain untuk Anak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장소) 란 제목입니다만,, 자카르타에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공간이 부족하다보니 제방둑에서 논다는 이야기인데여,,



물이 더러워도 노는 것은 좋습니다.  Bermain di Air Keruh



KA Berhenti Gara-gara Masinis Dilempar Batu 던진 돌에 기관사가 (맞아 다쳐서) 기차가 멈추었다

(운행을 중지했다)... “iseng-iseng" (심심풀이..) 란 말이 있습니다.

시골길등에서 지나가는 기차에 돌들 많이 던지져..

   

기차 충돌사고(Kecelakaan Tabrak)가 많은데요,, 버스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답니다.

                                       이런 것을 Gotong-Royong (상부상조, 상호협동)이라 합니다.

  


Lelaki Tua(늙은 남자, 할아버지) Demo di Bundaran(로타리) HI(Hotel Indonesia),,  1인 시위랍니다.

2004년부터 50여회이상 의사표현을 해 오셨다는데요. 이번 주제는 'Dalang Pengacauan di Aceh

 (NAD) Mafia Ganja'  아체지역 혼란의 배경(뒤에서 조종하는 사람)은 “대마(마약) 마피아” 랍니다.



Baliho Unik,, (특색있는 광고판).. 007 의회후보(Caleg)로 나서다.


남부 술라웨시, Pantai Tanjung Bira,i kabupaten Bulukumba, Makassar에서 200 km떨어진 지역이랍니다.

 

대통령(SBY)께서 "위산(Asam Lambung)"으로 아팠다하니,, 화제거리가 되나 봅니다.
"스트레스가 위산의 증가를 촉진(Picu)한다",   Nyeri lambung : 위통


Lantai Panas Hebohkan Surabaya,  "뜨거운 바닥이 수라바야를 놀라게하다"
가정집의 방바닥이 버터를 녹일수 있을 정도(mampu melelehkan mentega)로 뜨거워져
방문객들이 몰린답니다.


수라마두를 기다리다..  Suramadu..  Surabaya와 Madura 를 연결하는 다리입니다.


"회사사장이 총격을 받다(Ditembak)",, 토요일 오후 2시경, 모던골프장에서 승용차를 타고 나오던
사람에게 2발의 총격을 가했답니다. 2발 다 머리부분에 맞았고 한발은 아직 있는(bersarang)
상황이고, 일요일 현재 Koma 상태랍니다.


이른바 백주대로에서의 총격인데요,, 2003년과 2006년에 같은 사건이 있었습니다.
"길(도로)에서 총격을 받은 사람들(그들)"..

대법판사(Hakim Agung)은 또미가 사주한 것이었고요,, 보복(dendam) 살인이었습니다.

월요일,  사망한 것으로 소식이 나옵니다. 
피격 장소 관련 동영상.. 
http://tv.detik.com/index.php?fa=content.main&k=061009681&id=TURrd016RTFNRFF3SXpJd01Ea3ZNRE12
피격당한 차량 유리창..


아마도 이러한 소식이 대통령의 스트레스를 증가시켰을 것이라는,,,
PDI-p 와 Golkar 연합전선 모색..

동영상 되시는 분들,,

Polisi Nyaris Jadi Korban Amuk Massa (경찰이 거의 집단난동의 희생자가 될 뻔하다)...

그 외, 불법주차 단속장면, 말루꾸 뚜알지역 의회에서의 난투극..

그리고 다른나라 의회에서의 난투극까지..ㅎㅎ

http://www.mediaindonesia.com/video/143

보고르 지역에서의 유흥가 철거(membongkar lokalisasi),  warung remang-remang,, 이라기도 합니다.

http://tv.kompas.com/content/view/14862/2/


번개(Petir) ,낙뢰에 맞아 사망한(tewas) 아이스크림 행상인,, 도로에서 행상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http://tv.kompas.com/content/view/14860/2/


Budha Bar 반대데모,,  인니불교협회 쯤되는 조직입니다.

http://tv.kompas.com/content/view/14856/2/


일요일, 자카르타 일부지역에 우박(Hujan es)과 강풍(Angin Kencang)이 있었습니다.

혹시 보신 분??

좋아요 0

댓글목록

한겨울님의 댓글

한겨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간 내 소식은 수정을 하였습니다..

오늘부터 정당별로 선거 옥외 집회가  시작된답니다.
유권자수가 약 1억7천만명으로 집계되었다는데요,,  17세 이상이니까,, 맞는 수치인지 아리송합니다.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2,053건 1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HARI LIBUR NASIONAL DAN CUTI BERSAM…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25 973
찌까랑 하누리 교육센터 제4기 시작 - '25년 7월 15일 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19 1008
좋아요2 2025년 자카르타 인근 골프장 가격 (요일별) 첨부파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15 2443
2050 한-아세안 메탄 감축 협력 사업 인도네시아 출범식 개최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22
2049 인니 파푸아서 광부 8명 총격 피살…반군 위장한 군인들 주장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32
2048 역대급 추락 루피아화 방어 나선 인니…기준금리 0.5%p 인상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33
2047 통화가치 급락 인니, 팜유·석탄 등 원자재 수출 통제 강화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26
2046 인니 국방장관 미군기 우리 영공 통과 허용 약속한 적 없어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22
2045 인니 파푸아서 부족간 폭력 사태로 13명 사망…1천명 대피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23
2044 인니, 프랑스산 라팔 전투기 3대 또 도입…올해 6대 확보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22
2043 국제유가 급등 여파 인도·인니 통화가치 역대 최저치로 추락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19
2042 인니 통화가치 또 역대 최저…대통령은 경제 괜찮아 우려 일축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20
2041 집단 식중독·예산 논란 인니 무상급식…대통령도 문제 많다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19
2040 브릭스 외무장관 회의 인도서 개최…이란, 美 규탄 동참 촉구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16
2039 학교 노트북 입찰 비리 인니 前교육부장관에 징역 18년 구형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27
2038 인도네시아 주재 북한 대사 2년 만에 부임…아세안 주재 겸임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23
2037 [게시판]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서 한국어 웅변대회 개최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20
2036 캄보디아 범죄단지처럼…자카르타서 도박사이트 거점 적발 새글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23
2035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5월 넷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29 83
2034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5월 셋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22 121
2033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5월 둘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5 152
2032 제2의 발리 인니 바탐섬 아파트 급습…온라인 사기 조직 적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350
2031 인도네시아 두코노 화산 분화…등산객 3명 사망·10명 실종(종합…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200
2030 인도네시아 두코노 화산 분화…등산객 3명 사망·17명 실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113
2029 대홍수에 1천200명 숨진 인니 수마트라섬 주민들 국가 상대 소…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176
2028 인니서 IS 연계 극단주의 단체 JAD 조직원 8명 체포…테러 …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123
2027 인니, 16세 미만 온라인 쇼핑몰 등 전자상거래 이용도 금지 추…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142
2026 인니서 시외버스·탱크로리 정면충돌 후 큰불…16명 사망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152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