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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 경상북도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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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4,1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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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자카르타사무소가 지난 4. 25() 11:00 꾸닝안에 있는 아그로 플라자 11층 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경상북도에서 박찬우 글로벌 통상협력과장과 대구경북 한-인도네시아협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인도네시아 현지에서는 한국대사관 김창년 경제 공사참사관을 비롯하여 한국무역협회(KITA), 한인상공회의소(KORCHAM),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BKPM), 인도네시아 상공회의소(KADIN) 등 현지 유관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개소를 축하하였다.

 

그동안 경상북도는 인도네시아가 동남아국가연합(ASEAN)의 중심 리더 국가이자 앞으로 21세기 강대국으로 부상할 것에 주목하여, 지난 2015년 말에 경상북도 자카르타사무소를 설립하여 양국간의 수출통상, 교류협력, 투자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여 왔으며, 이번에 대구경북 한-인도네시아협회 회원으로 구성된 인도네시아 경제사절단의 방문을 계기로 개소식을 갖게 되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오전에 자카르타사무소 개소와 함께 오후에는 술탄호텔에서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수출계약 250만불, 수출상담 500만불이라는 큰 성과를 일구어냈다. 26일에는 한인 사업장이 많은 찌카랑 지역의 수카르스미 마을(Desa Sukaresmi)과 수카르스미 초등학교(Skolar Dasar Negeri Sukaresmi)를 방문하여 생필품, 마을 발전기금 및 학용품과 학교발전기금 등 500여 만원 상당의 성금품을 전달하고 격려하였다.

 

한편 이번에 단체 방문한 대구경북 한-인도네시아협회(회장 오유인)는 경상북도와 인도네시아 양국 간의 통상 및 친선교류를 위해, 20155월 인도네시아에 관심이 많은 대구경북 중소기업인 및 유관 관계자 50여명으로 구성된 민간단체이며, 경상북도가 적극 후원하고 있는 해외 민간 사절단이다.

경상북도는 도내 중소 기업인들의 해외시장 개척과 해당 국가와의 교류협력 강화를 위해, 현재 미국 뉴욕과 LA,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 일본 도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베트남 호치민 등에 해외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경상북도 자카르타사무소장 권기일(0812-9818-8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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