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소식 > 인니 지방의회대표 구타 사망 사건 관련

본문 바로가기
  • FAQ
  • 현재접속자 (5199)
  • 최신글

LOGIN
인도네시아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는 게시판입니다.
문의나 홍보는 사전고지없이 삭제 처리됩니다.

인니 지방의회대표 구타 사망 사건 관련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겨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회10,140회 댓글1건
  • 목록
게시글 링크복사 : https://indoweb.org:443/love/bbs/tb.php/indo_story/1596

본문

앞 글에 올린 글 관련 내용입니다.

의사당진입 시위대에 몰렸다가,,                    이렇게 구타도 당하고,, 데모대측은 오리발 중,,
   

동료의원과 경비들에의해 빠져나왔다가,,      갑자기 쓰러져서 후송...
    


이른바 Panitia Pemrakarsa Pembentukan Provinsi Tapanulis (Protap) (따빠눌리주 결성위원회 정도)
주도의 시위였다는데요,, 13명정도가 용의자로 지목되었답니다. 주최측은 결코 무정부행위를
조장한게 아니라고 주장하고 현장녹화자료가 있다나, 뭐라나요..

의회대표 (이름이 Abdul Azis Angkat)는 Golkar소속이고 이제 겨우 대표가 된지 2달 되었답니다.
메단의 Taman Makam Pahlawan(영웅묘지)에 안장될 예정이라는데요.. ...

Pemekaran wilayah(행정구역 확장/증설)이라 하는데요, 원 목적은 지역 행정의 활성화및 지역
경제의 발전을 위한 방안으로 1999년 이후 시행되어 왔는데요, 현재 173개의 주와 군이 증설되었다고
합니다.
여기를 보시면 행정구역에 대한 내용과 주 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행정구역   http://www.indoweb.org/love/bbs/tb.php/study/2833
     주 명칭     http://www.indoweb.org/love/bbs/tb.php/study/2855

Kepulauan Riau(바탐,빈탄등), Gorontalo, Banten주와 같이 별도 주 구성후 성공적으로 지역경제
발전을 이룩한 경우도 있으나, 대부분 자립 경제력의 부족으로 원 소속주의 지원을 받거나 중앙
정부의 예산에 부담을 주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이러저러한 이유로 2007년부터 행정구역
개편을 억제하여 오고 있다 합니다.

북부수마트라의 경우,, 2005년에 개편안이 나왔었다는데요, Tapanuli, Mandailing Natal 그리고
Sumatera Timur의 3개주로 나누고자 하였답니다.

Pemekaran wilayah membuka peluang baru,,, "행정구역개편(증설)은 새로운 기회를 연다"
새로운 행정구역이 생기면, 자금(dana), 개발계획(Proyek), 그리고 직위/직책(pejabat)등 아주
많은 기회가 생기는 거지요. 더구나 행정자치법 시행이후, 지역단체장에 이양된 권한이 많다보니
그야말로 "금광/노다지"라 할 수 있겠구요....

Memburu Pemekaran, Berbuntut Pidana....  "Pemekaran을 사냥하다가, 죄를 짓게됐다"  ㅎㅎ

좋아요 0

댓글목록

한겨울님의 댓글

한겨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묘지는 영웅묘지 (TMP)에 준비를 하였다가 가족들의 희망(나중에 부인께서 옆에 눕고 싶다고..)
에 따라,  일반 묘지(Tempat Pemakaman Umum, TPU)로 바꾸었다고 합니다.

메단경찰서장은 이 건으로 인하여 물러날 준비(?)가 되어있다하고요...
현재 6명은 붙잡아 조사 중이고 나머지는 수배중 이라 합니다.

  • 목록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 Total 2,074건 2 페이지
  • RSS
인도네시아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6 통화가치 급락 인니, 팜유·석탄 등 원자재 수출 통제 강화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83
2045 인니 국방장관 미군기 우리 영공 통과 허용 약속한 적 없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59
2044 인니 파푸아서 부족간 폭력 사태로 13명 사망…1천명 대피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72
2043 인니, 프랑스산 라팔 전투기 3대 또 도입…올해 6대 확보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55
2042 국제유가 급등 여파 인도·인니 통화가치 역대 최저치로 추락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59
2041 인니 통화가치 또 역대 최저…대통령은 경제 괜찮아 우려 일축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62
2040 집단 식중독·예산 논란 인니 무상급식…대통령도 문제 많다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60
2039 브릭스 외무장관 회의 인도서 개최…이란, 美 규탄 동참 촉구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42
2038 학교 노트북 입찰 비리 인니 前교육부장관에 징역 18년 구형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60
2037 인도네시아 주재 북한 대사 2년 만에 부임…아세안 주재 겸임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52
2036 [게시판]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서 한국어 웅변대회 개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50
2035 캄보디아 범죄단지처럼…자카르타서 도박사이트 거점 적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68
2034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5월 넷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29 130
2033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5월 셋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22 164
2032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5월 둘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5 182
2031 제2의 발리 인니 바탐섬 아파트 급습…온라인 사기 조직 적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378
2030 인도네시아 두코노 화산 분화…등산객 3명 사망·10명 실종(종합…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231
2029 인도네시아 두코노 화산 분화…등산객 3명 사망·17명 실종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142
2028 대홍수에 1천200명 숨진 인니 수마트라섬 주민들 국가 상대 소…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200
2027 인니서 IS 연계 극단주의 단체 JAD 조직원 8명 체포…테러 …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142
2026 인니, 16세 미만 온라인 쇼핑몰 등 전자상거래 이용도 금지 추…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171
2025 인니서 시외버스·탱크로리 정면충돌 후 큰불…16명 사망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174
2024 인도네시아 주간 이슈 (2026년 5월 첫째 주) beaut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08 209
2023 파키스탄, 해상에 좌초한 앙숙 이웃 인도 선박에 식량 지원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06 194
2022 인니서 프라보워 집권 후 자유·인권 악화…인권단체들 반발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06 220
2021 인니 이어 필리핀 간 일본 방위상… 무기 판매 시동거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06 122
2020 日·인니 국방수장 회담…방위 산업 등 국방 협력 강화 합의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05 143
2019 신한인도네시아 주간 환율 동향_2026.05.04 비다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04 158
게시물 검색